무엇때문에 이렇게 쫓기듯이
셋방 사는 이처럼 서러워야 하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아니요... 통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정말 누구의 것입니까?앞 마당도 주인 눈치 보느라 나다닐 수 없는데,
동네 잔치까지 쉬쉬해야 되는 것입니까?이렇게 옥죄어서 무슨 영화를 보시겠다구요... 참았던 눈물이 기어이 또 흐르고 맙니다.마음으론 이미 육첩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