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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게시판서 퍼온글 관찰기= 파브르 곤충기 아님=
파브르 | 2009-06-20 12:32:42 | 조회 65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7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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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업소 직원들과 바로 아래층 사무실 직원들은 같은 식당에서 식사를 한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이랑 아래층 직원들끼리 더 친한 경우가 많다.

같은 사무실끼리는 잘 안놀아준다.

                                             ...음...놀아주기.....

같은 껄뱅이 맴버인 친한 아래층 직원중 하나가

그 식구가 언론노조소속 조합원인 모 언론사 직원이다.

이번에 소아병 환자 검사 어린이들에 의해 기소가 된 친군지는 잘 몰라도

그 직원이 참 힘들어 하드라.

                                               ...음....어린이.....

그래서 위 아래층 직원들 모두 틈나는대로

프레시안, 오마이뉴스, 미디어오늘, 전국언론노동조합 홈페이지 추려보면서

도움되는 자료나 게시글들 없나 살피기들 시작했다.

그러다 언론노조 홈페이지 게시글 중에

웃다가 벙찌다가하게 만드는 글을 줏어와 봤다.

 

            출처- 전국언론노동조합 홈페이지> 언론노조에 바람 란>352번글

            글쓴님- 야곱의 사다리..    음.... 사다리.....

            글쓴날- 2009년 04월07일

            제목- 미디어에서 노조 활동하는분들에게 주신 주님의 축복,경고 말씀

                                                    ...음... 경고.......

 

주여호와 하나님의 축복과 크신 용서의 은혜가 노조 여러분에게 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요새 참시끄러워요. 여호와에 연합한 택하심입은 구국의 리더들에게 패역한 소리가크죠. 이것은 곧 존귀하신 주여호와에게 패역한 소리를 내는거나 마찬가지라고, 만유의 주께서는 성서를 통해 여러분에게 준엄한 경고를 보내십니다.
자애로우신 주 여호와의 은헤로 대학 근처에라도 가봐서 ( 미네르박대성이 처럼 존귀한 아버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고 예수 보혈을 쏟는 것들 중에는 대학갈 대가리도 안되는 님들도 많습니다), 재미로라도 성서를 읽어는 봤다면 알겁니다.  높으신 아버지 하나님에게 기름부음 받고 예수님 전에 항상 나아가 예수 피값 성실히 한자들을 뾰족한눈으로 꼬라보고, 패역한 소리를 내는자들을 여호와 만유의 주께서는 저주하신다는 것을.

  요새,중동을 보면 모르겠습니까?  장자라는 이름값이 아깝고 덩치값도 못하는 우둔한데다 항상 탄압자 위치에있는 왜놈순사같은 이슈메일, 에서, 암몬, 바빌론 앗수르의 씨앗인 아랍권과 팔레스타인 개들이, 존귀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대리권을 가진 시온의 선택받은 백성 이스라엘에게 쪽도 못쓰고 깨지는걸 봐도 그렇게들 모를까요?

우리 개인들간에도 마찬가집니다. 예수께서 자신의 죄에 대신 죄없이 어린양의 피를흘리심을 믿고 그 독생자의 피값의 채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주여호와 하나님 보시기에 기뻐하시는 종들은 확실히 다르더라는걸 여러분도 느껴알겁니다.
  우선 잘빠졌습니다. 두뇌가 민첩하고 운동신경도 좋습니다. 공부도 잘합니다. 뭘해도 이기는쪽입니다. 인간사 왜놈순사 탄압자 돼지들과, 날쌘 독립군으로 나누자면, 항상 조선 독립군입니다.
  이거다 오묘한 지혜와 독사보다 샤프한 모사의 주 여호와께서 당신의 충실한 종,양자,양녀에게 신명기(법전)을 통해 예고선포하신 축복입니다.

  여러분도 졸라 끌리지 않습니까? 부럽지 안냐고요?  
질시의 눈으로 째리면서 미네르박대성처럼 뒤에서 씨불렁거릴게 아닙니다( 보십쇼. 그 돼지같은 녀석 구속되서 인생에 기스났잖아요.)
쉽습니다. 여러분도 마음을 고쳐먹고 은혜로우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여러분포함 우리 인간에게 가지신 당신의 독생자 그리스도의 피값 채권을 충실히 만족시켜드리는 겁니다.  준엄하신 하나님께서는 이 부분을 신구약을 통해 계속강조 하십니다.
하지만 외로워도슬퍼도 울지않고 오래참음이 있으신 은혜의 주님이시기에 여러분에게 그 준렬한 청구권 행사를 보류하시는 것뿐입니다.
  우선 여러분네 조합패들중 주님께 패역한 붉은 마음을 가진 댓가를 받고서도 정신 못차린 자들의 복직문제나 억을함을 대신 얘기하려두지 마십시오. 주님께서 주신 싸인 입니다만 그건 그 사람들에게 내려진 만군의 주여호와의 준렬한 심판입니다.
그리고 주님 전,예수님의 보혈 공로가긷든 교회로 나아가 여러분의 자유의지로 존귀하신 주 여호와의 종되고 채무자 되기를 선택하십시오. 그리고 그 선택에 쿨하게 책임지십시오.
장로교,감리교,성결교,침례교,순복음교회 다 좋습니다. 모두 주예수님께서 주여호와보시기에 쓰레기같은 우리 인간을 위해 흘린 피가 긷든 주님의 선택받은 성전입니다.(여호왕의 증인,만민중앙등 이단만 사이비만 아니면 다좋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도 거듭나기 전 여러분이 부러워하고 졸라 꼴리던 스타일로 변모하고 재물,건강은 기본빵입니다.
  진짜 작살대박의 은혜가 끝이없으신 아버지 여호와 아닙니까?
ytn,언노련여러분께서 이 모든것을 완~죤~이 누리는 복된자 되기를 기원합니다
2009-04-07 17:30:16

#1. 이게 진짜 하늘에 계신 그 새끼하고 그 후계자가 하고자픈 소리를

      사다리씨의 손꼬락을 빌려다가 짖은 것인지도 모른다  

      =며칠 전 서프에서 보니까 어떤 사람이  개리스도와 주 한나라님 이라 명명하더라.=

                                  ...음....개리스도....음..... 한나라님

 

#2. 아니면 어떤 개념 외근나간 극히 일부의 기독교인중 하나가

      한랑화당(閒郞花당) 알바로 최저임금 못챙기니까

      원래의 자기주소인 일부 무개념 개털릭,쥐독교의

     그 크신 품에 안긴건지도 모른다.

 

#3. 또 어쩌면 극히 일부 갸톨리꾸, 변독교님들이 이런 경우 만능 회피 아이템으로 몰아가는

    지능형 안티의 소행일수도 있다.

                                                 ....음......지능형..........

 

근데 위 세가지 어떤 경우던 간에,

정확히는 #1,2,3 전부를 통해 알수 있듯이

 

이제 유일신 종교나 사상은

= 그 이름이 이슬람이던, 카톨릭이던, 돼지바교 던,,, 그뭐던간에= 

이제 신으로서 그리고 종교로서 끝난것 같다.

                                            

                                             ...음 ...죠스바.....

 

#1,2,3 어느 케이스 인지 불문하고

저딴 분이 신, 절대자, 사랑의 근원,  경배의 대상, 무한한 신뢰의 대상이 될 자격이 되나?

 

희랍,로마신화의 다신교라는 것도

                    =이다산 꼭대기 올림푸스 카메라 윽 ,죄송..

                 올림푸스 신전의 제우스와 그 마눌님이면서 그 여동생인 헤라(쥬노)여신,

              팔라스 아테네( 로마名 미네르바), 포세이돈, 헤베,마르스,

             아프로디테(로마名 사랑의 비너스),,,셀수도 없고 그 족보도 참으로

           하드코어 에로틱하신 님들이며, 일리아스의 아킬리어스 처럼 싸움 좀 하는 영웅이면

            죄다반인간 반신神들이다=

이 다신교 사상도

기원전 1400~1300무렵 발칸반도 북반부에서

현재 펠레포네소스반도와 크레타섬등의 에게해,그리고 소아시아 지방으로 침입, 대이동한

도리아인들에 의해시작된 신앙이고

기원전 1200년~1100년에 아드리아해 연안 산지에 거주하던 아이올리아인들이

재침입하면서 확고하게 종교화한것 아닌가.

그로부터 중세 중반부 동로마제국 시절 그리스정교 형태의 기독교가 대세가 될때까지

            = 바울이라는 기원 전후 당시로서는 극우 수꼴 검사였다가

              예수신탁받고 작두타던 법조인이

           세중 나모 여행사 지중해 크루즈 특선 여행하면서

             나팔불어서 그 씨앗을 뿌림 =

                                             ...음....작두......

짧게봐도  청동기 중기~all철기시대  2000여년간  전 지중해 일대에서 절대 신앙이 아니었나.

애노 도미나이 2009년.

종교 라이프 사이클 엑셀 함수에 집어넣봐도 껄뱅신 유일신 종교는 그 수명이 다했거니와

                               ....음.....엑셀함수....PV,CORR.....   

저런건 신.절대자,아버지 아닌 그 어떤 제정신든 인간 조건도 못갖췄다.

 

그래도 자식은 당신들처럼 불행하지 않게 해주십사고,

 먹고 살 정도의 물질만이라도 허락해주십사고,

삶의 무게가 너무 고달파서,

사랑하는 가족이 병으로 힘들어서,

쓰레기 유일신 신앙에 매달릴 수 밖에 없는

대다수의 착실하고 착한, 개념,제정신 전부 갖춘

훌륭한 인격인성의 기독교인 천주교인분들만  애처롭다.

불쌍해서 이 사회가 안아주고 위로해 줘야한다.

 

특히 M.B.쥐바기스크와 일부 개털,개독 인사들 등극이래로

안그래도 힘든데 도매금으로 같이 안좋은 시선들 받는 요즘같은 때에는 더더욱.

                              ...음...쥐바기스크......  

 

그 아래층 직원 식구의 또다른 언론노조 조합원 동료 중 한 아가씨가 독실한 기독교인이다.

그러니까 유일신 여호와란 쌍새끼 농간에 휘둘리는 줄도 모르고 착취당하는

대다수의 착실하고 성실한 크리스천 중의 하나이다.

대학시절에는 운동도=태권도 운동 말고= 좀 했고,

어딘지는 말 못하지만 개념 진보 언론사 직원이고,

MB 미디어쥐악법 반대 활동에 그 누구보다 열심인

 내가 봐도 훌륭한 이 시대의 재목이다.

 

근데 이 아가씨도 문득문득 이러는게 그 개리스도와 그애비의 심기 건드리는것 아닌가며

겁나는 경우가 있댄다.

어둠속에서 꼬라보며

"그래,난 다봤어.네가 지난 여름에 한일 나 여호와는 다 꼬라봤노라.

죽기싫으면 날좀 기쁘게해봐.

넌 한창때 여성이니까 나를 몸으로 좀 기쁘게 해봐"하며

한 밑천 챙기려는 수작이나 아닌지.

 

 그 유일신 새끼가 말하는 천국 에덴동산이 도래하려면

정작 없어져야 할 존재는 유일신과 그 외동새끼와 그 사상이 아닌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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