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위대한 정치인을 지지할 수 있다는 것..
저같은 소시민에게는 행복임에 틀림없습니다.
마음을 바치는 '지지'에는 애정이 깃든 '비판'도 따를 수 있다는 것 우리는 다 압니다.
더불어 행동하는 지지, 실천하는 비판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파심이지만, 유시민님을 믿고 따르자는 이곳의 글이 혹 100% 충성서약 같은 생각이나 느낌으로 전달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또한 믿고 지지할 때와 비판할 때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우리에게 있기를 진정 원합니다.
지금은 유시민님의 정치 재게에 대한 결정이든, 신당에 관한 사안이든 믿고 지지할 때라는 여러분의 말씀에 공감을 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