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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광장 창립 보고 및 후기
꼭두배기 | 2009-06-22 14:09:29 | 조회 105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8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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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광장의 전체 외면과 무관심(운영진이 한 분도 안오고, 창립 모임인지 몰랐다는 변명)에 열린 영주 기초광장 창립 모임의 참석자는 봉촌, 초마거사, 영주사랑, 준기리, 꼭두배기, 희망-하나, 내일을살려거든, 산하 8명에 시우님과 미니나라님이 위임을 전달 하였으며, 초마거사님 친구분과 내일을살려거든님의 친구분께서 준회원 겸 참관인으로 참석을 하셨습니다.

대표 경선에는 봉촌님, 영주사랑님, 희망-하나님이 추천되어 첫 개표결과 3:3:2 영주사랑님 탈락으로 결선 투표에서 4:4가 나오는 긴장감 100%의 결과에 따라 손에 땀을 쥐고 재결선 투표에서 막판 술잔을 돌리시며 건배를 한 희망-하나님의 의혹은 짙은 부정선거 아닌 사퇴발언으로 괘씸표가 작동하여 희망-하나님이 6표를 얻는 엉뚱한 결과로 초대 영주광장 대표님으로 선출 되었으며, 이후 총무 추천과 사퇴 번복등 아주 난잡한 경선 과정으로 꼭두배기님이 아주 긴장감 없는 안도의 한숨을 모두 나눠 쉬는 가운데 총무님으로 추대 선임이 되셨습니다.

 

이상으로 창립대회 보고를 마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황병열  

경북에서 3번째로 만든 영주기초광장!
멋져부려~~~
09-06-22

大物  

회원수가 많은 구미광장은
언제 창립총회 하나요..?
09-06-22

아랑아빠  

다음달에는 영천광장,경산광장이 예약되어 있습니다.
울릉광장도 만든다는 얘기도 나올 때 있을 겁니다.
09-06-22

선각  

축하드립니다.
좋은일은 미리 자랑을 해야 기븜이 두배가 되는 건데 겸손하셔서 그리되었군요.
노여움을 푸세요.
우리 야구단 선수 산하님!
이래보면 나도 섭섭하지요.
09-06-22

산악인  

축하 드립니다 ㅎㅎㅎ
09-06-22

사랑시  

축하드립니다.

감회가 남다르네요.
제 고향에서 유시민을 지지하는 모임이 만들어지다니.
제 친구들만 해도 정서가 전혀 다른데.
그래서 저는 말도 못꺼내는데.

대단하십니다.
스물 몇 명 회원 밖에 안되지만 창립까지 하신 분들에게
아낌 없는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09-06-22

파란늑대  

대단하십니다.
09-06-22

山仁  

축하합니다.

영천 / 경산때는 대구게시판에도 꼭 알려주세요.

영주광장 힘!!

산하님 야구하러 안옵니까? 유니폼 팔죠? ^^
09-06-22

블루 마운틴  

축하드립니다
장윤석(성공한 쿠테타는 처벌할 수 없다는 명언(?)을 남긴 놈)이 같은 꼴통이
다음 총선에선
반드시 낙선하기를 바랍니다
09-06-22

운유하숙  

반갑습니다..축하드립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제 고향입니다...

쉽지않은 곳인데....참 반갑습니다..
09-06-22

박무  

영주. 참 자랑스럽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9-06-22

시학김수진  

요즈음은 창립 모임 인사 답글 재미로 시민광장 들어 옵니다.
축하 합니다 ^^
09-06-22

mad-doctor  

영주광장 화이팅!!!
09-06-22

빛조은그림자  

오..영주광장님들 화이팅 하십시요..

몇년전에는 업무차 많이 오고 가고 했는데...ㅎㅎ
09-06-22

그림자정부  

영주광장 !!
멀리서 응원합니다... 서초에서
09-06-22

노랑풍선  

영주광장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역할이 너무나 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09-06-22

너를위하여  

영주광장 창립을 축하드립니다.
경선을 하신 과정이 눈에 보여요^^
애쓰셨습니다.
09-06-22

바람의그림자  

영주광장 창립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중랑광장도 무지치열했는디
너무 뜨거워서 다음기회로 대표선임을 패스,
날로 날로 번창하시는 멋진 경상도의 힘이 기대됩니다.
09-06-22

김성현  

멀리 광명에서 축하의 마음 전합니다^^ 영주광장 아자아자!!!
09-06-22

촌사람  

영주광장!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영주에서도 시민광장 창립을 한다고요!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저의 고향이나 다름없는 영주는 제가 29살부터 30년이 넘게 산곳이고 몸은 비록 서울에 있지만 영주에는 저의 집이 아직있습니다.
가까이있었으면 꼭 참석했을겁니다. 앞으로 영주시민 전체가 가입하여서 경상도 오명을 벗는 날을 기대해 보며 여러분의 분발을 부탁해봅니다.
그래도 지방에서는 영주가 단연 뛰어난다고 할수있겠습니다.
사랑시님의 고향이 영주라고? 제가 늘 존경하던 분인데...아직 얼굴도 모르고 만나지도 못한듯한데.. 언젠가 만날번도 했는데 무산...참으로 열성 회원이어서 또한번 영주가 자랑스럽습니다.
멀리서 마음으로 많은 응원 보냅니다.
지난 토요일에 봉하가는 버스에서 노대통령 추모시라고 쓴 것을 영주광장님들께 보내드리니 변변치 않더라도 받아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님은 가시고

촌사람




님은 가시고

노란색 물결을 남기고

님은 가시고




어릴 적 미술선생님이

사랑의 빛깔은 노란 색이라고......




반세기가 훨씬 넘도록

그 의미를 몰랐었는데......




님이 가신 뒤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내 가슴에 새겨진 님의 모습이

이리도 뜨거운 눈물 흐르게 하는데





행복했습니다. 존경했습니다.

그러고 사랑했습니다. 진정으로 진정으로.......




세계의 정상들과는 너무도 당당했던

하지만 국민이라면 거지도 함부로 대하지 않던....




우리의 사랑스런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가도 돌아서도 다시는 우리역사에....

우리겨레에 나타나지 않을.....




반만년 역사에 가장 위대했던

우리의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




반세기가 넘도록 반목과 증오와 질시로

길들인 이 겨레를




님께선 사랑과 화합으로

승화시켰습니다.




하지만 이당의 수구 기득권 세력은

님을 처참히 난도질했습니다.







님께서 이 겨레 짊어졌을 때

한민족 8천만 우리겨레가




저마다 얼싸안고 춤출 날을

그려봤는데.....




세계에 우뚝 선

한민족을 그려봤는데......



우리가 못나서, 우리가 돕지 못해

님을 떠나보냈습니다.




님이시여!

이 겨레에 길을 제시하여 주십시오!

숭고한 님의 뜻을 이루고야 말겠습니다.

가시밭길 헤치며 님의 뜻을 이루겠습니다.




하지만 자꾸만 자꾸만 눈물이 흐릅니다.

뜨거운 눈물이 자꾸만 흐릅니다.




우리는 님을 만나러 봉하로 갑니다.

님의 뜻을 이루고자 봉하로 갑니다.




2009년 6월 20일
09-06-22

알럽써뉘  

아... 영주 기초광장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09-06-23

파랑  

영주광장,,경북북부의 큰,,,나무로 거듭남을 축하합니다!!^^
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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