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회원 게시판 |
 |
|
경북광장의 전체 외면과 무관심(운영진이 한 분도 안오고, 창립 모임인지 몰랐다는 변명)에 열린 영주 기초광장 창립 모임의 참석자는 봉촌, 초마거사, 영주사랑, 준기리, 꼭두배기, 희망-하나, 내일을살려거든, 산하 8명에 시우님과 미니나라님이 위임을 전달 하였으며, 초마거사님 친구분과 내일을살려거든님의 친구분께서 준회원 겸 참관인으로 참석을 하셨습니다.

대표 경선에는 봉촌님, 영주사랑님, 희망-하나님이 추천되어 첫 개표결과 3:3:2 영주사랑님 탈락으로 결선 투표에서 4:4가 나오는 긴장감 100%의 결과에 따라 손에 땀을 쥐고 재결선 투표에서 막판 술잔을 돌리시며 건배를 한 희망-하나님의 의혹은 짙은 부정선거 아닌 사퇴발언으로 괘씸표가 작동하여 희망-하나님이 6표를 얻는 엉뚱한 결과로 초대 영주광장 대표님으로 선출 되었으며, 이후 총무 추천과 사퇴 번복등 아주 난잡한 경선 과정으로 꼭두배기님이 아주 긴장감 없는 안도의 한숨을 모두 나눠 쉬는 가운데 총무님으로 추대 선임이 되셨습니다.
이상으로 창립대회 보고를 마칩니다.
|
| 덧글쓰기 | 전체글 2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