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라 볼수가 없습니다.
어제 인터넷으로도 못 본 동료가 어디서 볼 수 있냐고 하소연하는데
오마이뉴스엔 하이라이트밖에 없고...
디비디로 제작된다면 당근 구매하겠습니다.
두고두고 간직하고 이 감동과 분노를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저녁에 다시 해주세요오~!!!!!
꼭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