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즘이란
‘경고 표지’를 세심히 읽어라
2009년은 파시즘 탄생 90주년이다. 파시즘은 1919년 3월23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났다. 무솔리니가 퇴역군인, 언론인, 지식인 등을 모아 “민족주의에 반하는 사회주의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자신들을 ‘파시 디 콤바티멘토’, 즉 전우단이라 불렀다. 이때부터 파쇼 또는 파시즘은 내부의 적을 만들어 악마화하고 이에 가차 없는 폭력을 휘둘러 축출하는 정치·사회 운동을 일컫게 됐다. 파시스트 정권은 이런 일을 국가와 법의 이름으로 자행하는 경우다. 그 어원은 ‘도끼’다. 고대 로마의 집정관이 시가 행진 때 나뭇가지에 싸인 도끼를 들었다. 그걸 ‘파스케스’(fasces)라 불렀다. 국가의 권위와 결속을 상징했다.
학자들은 파시즘을 독재, 권위주의, 전체주의 등과 구분해 쓴다. 학문적 의미에서 파시즘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만 발생한다. 민주주의에 대한 ‘반동’ 또는 민주주의의 ‘실패’가 파시즘의 토대가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민주화 이전 단계의 제3세계 독재는 파시즘이 아니라 권위주의 또는 전체주의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파시즘은 대중운동의 특성을 띠고 있다. 민주주의, 자유주의, 사회주의 등에 대한 강력한 분노를 띤 광범위한 대중이 파시즘을 옹립한다. 다만 이탈리아와 달리 독일은 나치 정권 수립 이후 본격적인 ‘나치 국민운동’이 전개됐다. 이 때문에 학자들은 파시스트 대중운동이 선행해야 파시스트 정권이 수립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그 반대의 방식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분야의 고전인 <파시즘>의 저자 로버트 팩스턴은 “미래의 파시즘은 굳이 고전적 파시즘의 외적 특징이나 상징을 그대로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파시즘 등장의 ‘경고 표지’를 더 세심하게 읽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협을 느낀 보수 세력이 적법 절차와 법의 지배를 포기할 태세를 갖추고 더 강한 동맹 세력을 찾아헤매며 국가주의적 선동을 통해 대중의 지지를 얻고자 할 때, 파시스트들은 벌써 권력에 아주 가까이 접근한 것이다.”

요즘 이정권 상황을 파시즘 x라 한다.
이 파쇼 정권에 기생하며 기대는 이..
누군가? 빨간 명찰을 단..이들..
말이 죠아 파쇼 정권의 졸개지? 일당 벌러나온 용역알바들 보다못한..노인네들 해병대의 빨간 명찰을 이렇게 더럽힌다.
나는 해병 548이다.
정말 부끄럽다.
언소주 회원 모두에게 사과드린다.
어제 평화재향군인회 에 가입하며
이할배들의 반대 개념으로
특수부대 출신 자들로 구성
노란 베레 창설을 제안 하였습니다.
대표이신 표장군께서 직접 전화를 주셧습니다.
고맙다구요.지원 하겠다구요.
저말구 언소주에도 예비역 해병이 많겠지요?
동참 부탁 드림니다.
그리고 육해공 예비역 전우 여러분
이런 인간들로 부터 우리가족을 이 사회를
지켜야 하지않겟습니까?
평화재향군인회 에 힘좀 모아주십시요.
그리고 노란 베레가 창설이 되면..
이 인간들 가는 대는 꼭 따라 다닐겁니다.
해병 망신 그만시키라고..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