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해병대는 무슨??개뿔도 아니야
찬우물 | 2009-06-22 17:23:38 | 조회 86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8058     


트위터 페이스북

파시즘이란

‘경고 표지’를 세심히 읽어라

2009년은 파시즘 탄생 90주년이다. 파시즘은 1919년 3월23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났다. 무솔리니가 퇴역군인, 언론인, 지식인 등을 모아 “민족주의에 반하는 사회주의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자신들을 ‘파시 디 콤바티멘토’, 즉 전우단이라 불렀다. 이때부터 파쇼 또는 파시즘은 내부의 적을 만들어 악마화하고 이에 가차 없는 폭력을 휘둘러 축출하는 정치·사회 운동을 일컫게 됐다. 파시스트 정권은 이런 일을 국가와 법의 이름으로 자행하는 경우다. 그 어원은 ‘도끼’다. 고대 로마의 집정관이 시가 행진 때 나뭇가지에 싸인 도끼를 들었다. 그걸 ‘파스케스’(fasces)라 불렀다. 국가의 권위와 결속을 상징했다.

학자들은 파시즘을 독재, 권위주의, 전체주의 등과 구분해 쓴다. 학문적 의미에서 파시즘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만 발생한다. 민주주의에 대한 ‘반동’ 또는 민주주의의 ‘실패’가 파시즘의 토대가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민주화 이전 단계의 제3세계 독재는 파시즘이 아니라 권위주의 또는 전체주의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파시즘은 대중운동의 특성을 띠고 있다. 민주주의, 자유주의, 사회주의 등에 대한 강력한 분노를 띤 광범위한 대중이 파시즘을 옹립한다. 다만 이탈리아와 달리 독일은 나치 정권 수립 이후 본격적인 ‘나치 국민운동’이 전개됐다. 이 때문에 학자들은 파시스트 대중운동이 선행해야 파시스트 정권이 수립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그 반대의 방식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분야의 고전인 <파시즘>의 저자 로버트 팩스턴은 “미래의 파시즘은 굳이 고전적 파시즘의 외적 특징이나 상징을 그대로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파시즘 등장의 ‘경고 표지’를 더 세심하게 읽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협을 느낀 보수 세력이 적법 절차와 법의 지배를 포기할 태세를 갖추고 더 강한 동맹 세력을 찾아헤매며 국가주의적 선동을 통해 대중의 지지를 얻고자 할 때, 파시스트들은 벌써 권력에 아주 가까이 접근한 것이다.”

 

 요즘 이정권 상황을 파시즘 x라 한다.

이 파쇼 정권에 기생하며 기대는 이..

누군가? 빨간 명찰을 단..이들..

말이 죠아 파쇼 정권의 졸개지? 일당 벌러나온 용역알바들 보다못한..노인네들 해병대의 빨간 명찰을 이렇게 더럽힌다.

나는 해병 548이다.

정말 부끄럽다.

언소주 회원 모두에게 사과드린다.

어제 평화재향군인회 에 가입하며

 이할배들의 반대 개념으로

특수부대 출신 자들로 구성

노란 베레 창설을 제안 하였습니다.

대표이신 표장군께서 직접 전화를 주셧습니다.

고맙다구요.지원 하겠다구요.

저말구 언소주에도 예비역 해병이 많겠지요?

동참 부탁 드림니다.

그리고 육해공 예비역  전우 여러분

이런 인간들로 부터 우리가족을 이 사회를

지켜야 하지않겟습니까?

평화재향군인회 에 힘좀 모아주십시요.

그리고 노란 베레가 창설이 되면..

이 인간들 가는 대는 꼭 따라 다닐겁니다.

해병 망신 그만시키라고..

도와주십시요

 

 

 

 

     

덧글쓰기 | 전체글 1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찬우물  

언소주에 올린 글 시간이 없어 복사해 올림니다.혜량 하시길..
09-06-22

토지공개념  

응원합니다.~~
힘을 모아 주십시오!
09-06-22

必立  

개념탑재 예비역 화이팅 힘내3 나도 조만간 가입예정
09-06-22

와우~  

정말 멋지십니다. 파이팅~
09-06-22

슬픈수선화  

찬우물님 / 필승698기입니다. 반드시!!동참하겠습니다~
09-06-22

찬우물  

슬픈 수선화님 고맙습니다.강서양천에 저 포함 3명 입니다.금방 됩니다.예비역들이 오프에 나서지 못하는 큰 이유가 기수에 밀리면 시다바리나 할것 같고 해서 안나오는데요..먹고 사는건 99%핑게 이구요.노란 베레는 그런것 없습니다.그런것 없앨려구 하는겁니다
09-06-23

必立  

민주군인회에 가입 하고 왔슴
그런데 평화군인회라는 단체도 있군요
09-06-22

찬우물  

지금 말한 단체가 평화재향 군인회 입니다
09-06-23

겨레의꽃  

마음으로나마 응원합니다. 화이팅!
09-06-22

찬우물  

응원 고맙습니다
09-06-23

구축함  

그나저나 할배들 빨간명찰달고 설쳐대는 걸 보고
해병전우회에서는 무슨 생각을 갖고 있을까요?
동조하고 있을거 같은디???
아무말 없는거 보이.......

안 쪽팔리는가 봐유. ㅎㅎㅎ
쪽팔리기는 커녕 자랑스러워 하는거 아닌가???
09-06-22

찬우물  

그럴 공산이 큼니다
09-06-23

서린  

찬우물님 응원보냅니다!
09-06-22

찬우물  

흠 서린님이 예비역 이었으면? 군대 다녀오셨으면..좋겠다
09-06-2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7384 천성관 검찰총장 내정이 파격이라고? 두루객 09-06-23 0 0 507
37383 차량에 붙이는 노무현 스티커 보내드립니다.   11 전원범 09-06-23 9 0 1480
37382 [동영상]이란 소녀 총격사망 모습 [동영상]이란 소녀 총격사망 모습 09-06-22 0 1 727
37381 유시민 게시판- 아픈글은 멋대로 지우고 , 접근금지까지 시키..   6 민주시민 09-06-22 0 10 942
37380 우리우리명박님 기다릴게요.   6 명박사랑 09-06-22 3 2 4623
37379 신임 검찰 총장 내정은 "하느님의 은총?"   1 나자바바라 09-06-22 1 1 769
37378 추모제 '다시 바람이 분다' 사진   12 미사리 09-06-22 15 0 1265
37377 도전, 기초 광장 창립하기   77 사랑시 09-06-22 55 10 8010
37376 어제 추모사 중에 아름다운시상 09-06-22 1 0 648
37375 근데 우리 유시민님 정계복귀한다는건 확정된 사실입니까? 나잘남 09-06-22 0 2 625
37374 세상을 비판적으로 보면서도 어떻게 긍정적으로 살 수 있을까..   3 아름드리 09-06-22 0 0 563
37373 [ 유시민의 길, 유빠의 길. ]   15 初雪 09-06-22 43 1 1705
37372 정치유배자 유시민의 선택은?   44 재능세공사 09-06-22 90 0 9201
37371 우리는 보수와 싸우는게 아니라, 친일파와 싸우는중(아고라펌..   3 꿈의텃밭 09-06-22 9 0 683
37370 시민광장 극좌 극우 발언등 자극적인 글을 바라보며 킹사이다 09-06-22 3 0 500
37369 노무현님의 자살이 그렇게도 당연한 것이라면 당신들이 죽인.. 시민팬 09-06-22 0 0 643
37368 생각 해 봐야 할 부분이 있어 댓글 올립니다. 슈퍼맨 09-06-22 2 0 333
37367 첨맘님의 ‘시장’출마에 관하여...   5 하늘과 땅 09-06-22 7 0 1075
37366 검찰에 인사 태풍이 몰아친 이유?   7 아름다운시상 09-06-22 1 0 729
37365 십원짜리 백원짜리 대통령은 이제 안 된다.   14 두 아들 아빠 09-06-22 16 1 851
37364 이제 바람이 불때마다 생각날 테지요...   3 뮬란 09-06-22 6 0 673
37363 지구는 비밀리에 공전하지 않는다 깜냥 09-06-22 4 0 2172
37362 <PD수첩> 김은희 작가의 심경토로 글입니다   5 사람들 09-06-22 16 0 828
37361 노무현씨에게 자살 권유한 한겨레   3 민주 09-06-22 0 9 922
37360 유시민에게 좋은 참모가 누구인가   5 참선 09-06-22 6 0 1183
37359 대통령님 서거 장례기간 시민광장에서 결합한 분향소 내역   18 박무 09-06-22 26 0 1621
37358 민주당은 계륵같은 존재이다   3 걸사비우 09-06-22 9 0 702
37357 혹시 김대중씨도 자살하는 게 아닌지 모르겠군요..   4 인민 09-06-22 0 10 793
37356 내가 할수 밖에 업는 이별...   1 하늘가게 09-06-22 3 0 501
37355 노무현대통령님 노란색티 구할 수 있나요??   5 비젼맘 09-06-22 0 0 937
37354 ‘노무현’의 슬픔을 세계에 알리자 - 사람사는 세상   2 사람들 09-06-22 2 1 647
해병대는 무슨??개뿔도 아니야   14 찬우물 09-06-22 8 0 869
37352 [동영상]다시, 바람이 분다 - 노무현 대통령 추모 콘서트   22 첼로사랑 09-06-22 4 0 2115
37351 이탈리아 베를루스코니의 가스파리법을 통해 본 한국 언론의..   1 엄나무 09-06-22 5 0 645
37350 어제 있었던 일   3 선발 09-06-22 6 0 940
37349 가입 인사 드립니다.   7 완행열차 09-06-22 4 0 617
37348 여의도콘서트-노정렬,이명선 6,24 아폴로 09-06-22 5 0 709
37347 [공지]경기군포광장 창립모임 및 첫정모!!   5 슬픈수선화 09-06-22 6 0 619
37346 <추모콘서트 재방> 저녁에 다시 해주세요.   3 소금눈물 09-06-22 4 0 682
37345 mb.조중동은 우리청소년들과 우리 유권자들의 참 스승이다 ...   1 킹사이다 09-06-22 6 0 681
37344 노짱 추모콘서트 49제때 다시 했으면..   5 나그네 09-06-22 4 0 967
37343 반MB 대구시장 국민후보 유시민 여러분들은 어찌 생각 하십니..   19 완행열차 09-06-22 4 3 6281
37342 영주광장 창립 보고 및 후기   22 꼭두배기 09-06-22 18 0 1054
37341 냉정하게 임수빈형사부장 사임한거 아는국민 몇이나 되나?   1 빠가본드 09-06-22 11 0 830
37340 19일 첫 봉하마을 방문에 대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후기..   8 가제트 09-06-22 17 0 994
37339 요즘 딴나라 알바들이 정말 많이 늘어난거 같습니다.   9 ㅇㅇ 09-06-22 1 0 784
37338 1. [펌] 이명박 친모는 일본인 2. [펌] 이명박의 호적을 살..   3 음...쪽바리군.. 09-06-22 5 0 5275
37337 노공이산님의 어머니 졸탁동시 09-06-22 0 0 872
37336 노공이산님의 상록수   2 졸탁동시 09-06-22 0 0 748
37335 조금만 더 기다리자. 이명박은 절대 노무현을 이길수 없지 않..   9 prime0505 09-06-22 5 0 5925
37334 노무현님의 사랑으로 졸탁동시 09-06-22 0 0 825
37333 [다시, 바람이 분다] 눈물 바다로 만들었던 추모 동영상 부..   3 기억ㆀ 09-06-22 7 0 5599
37332 노무현 서거 한 달, '이런 일'도 있었다 매자골 09-06-22 7 0 1085
37331 오늘 월요일 저녁 군포광장 창립보임 있습니다   2 사평역 09-06-22 0 0 507
37330 바보연가   2 꽃뿌리 09-06-22 5 0 573
37329 유시민 "노무현 '사람 사는 세상' 꿈 영원할 것"   1 대구경북시민 09-06-22 2 0 984
641642643644645646647648649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