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씨 자살권유와 사과요구는 전직대통령에 대한 예우였다.
반역자는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야 할 것이다.
전여옥을 지지하는 모임(이하 전지모)의 최정수회장의 성명서로 인해서 좌익언론과 좌익세력들의 실체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첫번째 성명서에서는 김대중씨의 자살을 권유했었고, 두번째의 성명서에서는 김대중씨의 사과를 요구하는 자세를 취했습니다. 좌익언론들은 전직 대통령에 대한 막말이라고 폄하하는데 촛점을 맞추었고, 전지모 게시판은 악성 글과 악플로 넘쳐났습니다.
전지모의 성명서는 김대중씨의 정부전복을 획책하는 망령된 요설이 그 주된 원인이었으며, 전지모의 성명서의 자살권유와 사과 요구는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 차원의 최소한의 정제된 요구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대중씨가 그동안 저지른 반역적인 언행과 이적행위에 대한 사실들을 생각한다면, 전지모의 성명서는 막말이 아닌 예의를 충분히 갖추었던 것입니다.
지난 6월 15일은 연평해전승전을 기념하는 1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김대중씨의 6.15합의로 '전쟁은 없다'는 허황된 사실로 국민들을 호도하고, 한반도가 휴전상태임을 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대통령의 직분을 이용하여 자국민의 국군의 손발을 묶었고, 2차 연평해전에서 적과 대항을 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억울한 사상자가 발생하면서 패하게 된 것입니다.
또한 불법적인 '대북 퍼주기'로 인하여 북한의 핵개발을 도움으로써 대한민국의 안보불안의 결정적인 이적행위를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대중씨가 그동안 자행한 반역적인 행위는 이루 필설로 다하지 못할 만큼 저질러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김대중씨에게 자살권유나 사과요구는 결코 막말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김대중씨는 대한민국의 법에 따라 반역자에 대한 처벌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가 한 행위는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야 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법인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에 불구하고 전지모의 성명서는 전직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참작해서 자살권유와 사과요구를 하게 된 것입니다.
김대중씨는
반역행위에 대하여
국민앞에 무릎꿇고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 자세를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09.06.16.
전여옥을 지지하는 모임
공동대변인 강재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