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꾸려~!
오랜 만에 그대의 글을 보는데..
우리가 편협해서 그런지,
아님 그대가 아집이 강해서 그런지.....
매번 비무장지대에서만 글을 읽게 되는구려~!
제가 의미를 왜곡하는 요소가 강한지 뭔지 모르지만
그대의 대화명은 신라시대 승려 자장보다는
중국음식점의 표준어인 자장이 연상되는 구려!
그대여!
강요는 아니지만
차라리
간짜장, 아님 사천짜장의 맛을 강조하던지
그도 싫어면
양파랑 단무지 찍어먹는 오리지날
자장의 원액이 될 의향은 없소이까?
물론, 더러나지는 않지만
음식의 맛을 더욱 맛나게 하는 고추가루의 역할은 부정하지 않겠나이다.
이제, 잠룡보다는
비룡의 길을 가는게 어떠하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