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현입니다.
끝까지 함께 하고 싶었는데, 어른들께서 보폭이 안 맞아서 신경 쓰이 신다고 하셔서 함께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많은 기대를 거셨는데 죄송합니다. 하지만 마지막, 7월 9일 정도에 부터라도는 같이 걷기로 했습니다. 광주는 제가 꼭 가보고 싶었는데, 결국 함께 하지 못하게 됬습니다. 지금 집에 있는데, 마음이 슬프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네요. 언제나 제 마음만이라도 함께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