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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순례에 참여했던 시현이 입니다.
유시 | 2009-06-23 19:49:58 | 조회 106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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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현입니다.

끝까지 함께 하고 싶었는데, 어른들께서 보폭이 안 맞아서 신경 쓰이 신다고 하셔서 함께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많은 기대를 거셨는데 죄송합니다. 하지만 마지막, 7월 9일 정도에 부터라도는 같이 걷기로 했습니다. 광주는 제가 꼭 가보고 싶었는데, 결국 함께 하지 못하게 됬습니다. 지금 집에 있는데, 마음이 슬프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네요. 언제나 제 마음만이라도 함께 가겠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소  

시현 학생이 자랑스럽습니다. 이곳에 올라온 사진으로 보았습니다. 부모님도 흐뭇해할 겁니다. 순례길을 함께 한 사람들과 추억 예쁘게 간직하세요.^^
09-06-23

그람시  

아니예요. 어른들도 하기 힘든 일을 하신거예요.
너무 미안하고 너무 고마워요..
09-06-23

^^  

수고많으셨어요~!
09-06-23

하늘파랑  

자랑 스럽습니다. 그리고 수고 하셨습니다. 화이팅!!
09-06-23

어처구니  

애고 감사합니다
한나절 걷고도 며칠을 고생했는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딸아이 보다도 어린데.....
너무 감사합니다
09-06-23

월야  

시현양 !

정말 자랑스럽고 대단해요. 지금까지 한것만 해도 정말 훌륭한 일을 한 것입니다.

시현 양 을 그렇게 훌륭하게 키워주신 부모님도 진심으로 존경 합니다.

훗날 시현양은 훌륭한 지도자가 될것입니다.

화이팅 !
09-06-23

부첨윤택  

수고하셨습니다 ,,,,멋져요 ,,*^^*
09-06-23

아멜리에  

시현아~ 그 마음이 정말 예쁘고 사랑스럽다.

잘 먹고 잘 웃고하던 네 얼굴이 또 모락모락 떠오르는구나~ ^^

아프지말구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마지막에 꼭 함께하렴~ ^^
09-06-23

비구름  

시현양!
봉화마을까지 쭉~ 함께 한거나 다름없습니다.
광주는 어디 도망가지 않고 항상 그곳에 있으니까요 너무 걱정하지 말구요^^
너무 자랑스럽고 예쁩니다.
사랑합니다^^
09-06-23

정의를 꿈꾸는자  

그동안 수고했어요 같이 있지않아도 같이 있는거나 마찬가지라 생각해요 맘은 언제나 같으니까요
09-06-23

친구  

수고하셨습니다... 스스로도 뿌듯할 경험이라고 생각되고 자랑스럽습니다.
09-06-24

하늘과 땅  

노짱님께서 아마 흐뭇해 하실 겁니다. 결코 노짱님께서 외롭지 않으셨다는 증거를 시현양이 보여주고 있네요... 몸 잘 추스리고 더 큰 뜻을 받들 수 있는 이상을 키우시길 바래요...
09-06-24

부세쳐  

에고...ㅠ;
괜찮아...
그리고 너무나 너에게 ....(무슨 단어로 표현할지 모르겠당)
^^
건강해라
09-06-24

기억ㆀ  

시현님, 최선을 다했으면 되는겁니다. ^^
끝까지 노력한 모습을 여기 모든분들이 알고 있으니까요.
이제 건강 더 잘 챙기시구요 ^^*
정말 수고많았어요, 짝짝짝 !!!
09-06-24

시적모험  

건강하세요 시현님.
09-06-24

바람아래휘이잉~~  

시현아....고마워...그리고 고생했고 잘했어!!!

시현이 최고!!!!

봉하에서 보자!!!
09-06-24

대구맵시  

시현양 고생했어요.
노짱 할아버지께서도 흐뭇해 하실거에요.
봉하마을에서 또 만나요.^^
대전에서......
09-06-24

너를위하여  

고생한 시현이에게 박수
ㅉㅉㅉ
건강하게 또 열심히!!!
09-06-24

차돌  

대단해요..시현양~~~

미안해 하는 시현양보니깐 제가 더더 미안해 지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홧팅!!!
09-06-24

솔향!  

시현아 많이 안타깝겠지만
또 같이할 날이 있을거야 시현아.
감기 뚝 떨궈버리고 다시 합류하렴.
또 보자 시현아!
09-06-24

박무  

시현아!
9일날 아저씨도 같이 할 것인데...
그때 만나!! 고마워~~~
09-06-24

서민  

충분하였습니다...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09-06-24

아랑아빠  

시현양 고마워요.
09-06-24

하니  

수고 많았습니다.^^
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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