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님의 서거에 대한 자신의 발언을 문제삼고
자신에 대한 비판이 잦아드는 것에 대해 국민들의 망각을 비웃었다.
"나는 워낙 '배째라'하는 성격이니까 웃지만, 우리 교인 중에서 섭섭해서 교회 안 나오겠다는 사람도 있었고, 두레교회 인터넷이 마비되고, 그냥 안 둔다는 전화가 빗발쳤죠. 그냥 안 둬 봐라, 신경 안 쓴다, 그러고 말았지요. 지금은 조용해요. 다행히 잘 잊어버리는 국민이라….(웃음)"
다행이 잘 잊어버리는 국민이라----- 참 찔리는 대목입니다..
한나라당 허태열도 1년뒤 지방선거가 노짱님 서거 1주기와 맞물려 불리한 상황에서
장담을 하네요 다행이 잘 잊어버리는 국민이라----
푸하하하하핳
우리모두 각성 좀 합시다..
얼마나 우리를 우습게 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