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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들이 이명박에서 바끄네로 배를 갈아타려는 조짐과 박끄네의 부활
좋은치ㄴ구 | 2009-06-25 23:53:53 | 조회 69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8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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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이에서 박끄네로 배를 갈아타고 있는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고있다
또한 알바들의 행테역시 변화하고 있는 조짐들이 보인다

이명박이를 찬양하던 딴나라당 알바들이 이명박이를 비난 하면서 한편으론 민주세력을 이간질 하고 있는 글들이 눈에 띠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현상은 이명박과  딴나라당의 갈등이 물밑에서 부터 실질적으로 표면화 하고 있는 것이며 
딴나라당의 재집권에 이명박이는 전혀 도움이 되질 안는다는 결론을 내린것 같다 

그러므로 차기 대권후보인 박끄네쪽으로 배를 일찌감치 갈아 타려는 딴나라당의 친이명박계 일부와   친박계가 이미 보수 언론과 손을 잡고 행동을 시작한 것이라 생각한다 

이미 딴나라당내의 소장파의원들은 박끄네를 대표로 추대할려고 하는 움직임도 실질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이명박이라면 사죽을 못쓰던 알바들도 이명박을 비아냥거리는 사진과 글을 올리며 노골족으로 비난하고 있는 현상이 곳곳에서 벌어지고있다 

또한 그 알바들은 민주세력의 이간질과 함께 쥐박이를 비난하는 것으로 보아 박끄네를 일찌감치 추대하여 노무현의 서거로
인한 민심이반을 만회 할려고 하는 속샘이 자리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만일 박끄네가 전면에 나선다면 쥐박이로 인하여 실추된 딴나라당의 지지가 어느정도 회복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우리는 잊지 말자
딴나라당의 그 누가 대권후보로 나오던 한번 속은걸도 만족하자 !!
두번속지 말자!!

박끄네가 누구인가?
노무현님께서도  독재자의 딸은 국가이미지에 전혀 도음이 안된다고 말씀하신 기억이 난다
그녀의 아버지인 박정희가 누구인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용공,빨갱이라는 이름으로 죄없는 사람을 처참하게 죽였는지 여러분은 너무도 잘 알 것이다 

경제를 살린 대통령이였다고, 보릿고개에서 서민을 구한 대통령 이였다고..... 
부정부패없는 깨꿋한 대통령이였다고 ...

그러나 그것은 언론을 장악한 권력으로 인하여 우리는 잘못된 정보를 주입당하며 어느새 세뇌 당했었다는 사실을 잊지말기 바란다 


박정희는

일제시절 교사직을 그만두고 만주군관학교로 가서 일본군 장교가 되어  천황에게 혈서까지썼으며

형이 소속되어 있던 남로당에 가입했으나 훗날 조직이 들통나서 잡히자 조직원들을 다 불러 혼자 살아남았다 이것은 그의  전형적인 기회주의에 배신자 기질을 보인 것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정통성이 부여된 장면 내각을 일개 군인이 구테타를 일으켜 정권을 잡아 서슬퍼런 군사독재의 장을 열었다

그의 잔악하고 포악한 통치의 수단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사건들을 만들었고 국민은 고통속에서 민주주의에 목말라 하고 있었다  

인혁당 날조 사법 살인사건과 같이 도저히 인간으로써 할 짖이 아닌 만행을 저지른 파렴치하고 잔악한 사건 등을 볼 수 있다   
학생들을 국가전복을 목적으로 하는 인민혁명당의 조직원으로 몰아 하루만에 재판을 끝내고 사형시켰다  물론 이는 날조된 증거와 고문으로 거짓증언을 받아내어 재판 증거로 삼은 것이고 이것은 박정희의 독재권력유지를  위한 파렴치하고 잔악한 사건이였다 

베트남전에 한국의 젊은이를 보내어  그들의 피의 댓가로 미국의 지원을 받게 되었으나 재벌에만 그 특혜를 베플었다 

또한 최대 정적인 김대중을 납치하여 태평양에 수장하려하였으나 미국의 반대로 실패하였다
그는 인간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사악한 악마의 탈을 쓴 통치자였던 것이다

어디 그뿐이겠는가?
자기 맘대로 일본침략의 배상금을 받아 챙겨 대기업에 특혜를 주었으나  정신대할머니와  강제 이주 근로자들에 대한 보상문제는 전혀 해결되지 않았다

박정희의 폭압정치에 노동자와 뚯있는 민주세력은 고통을 받았고 그들은 저항하기 시작했으며
저항하는 그들은 모진 고문과 학대로 고통을 받아야만 했다 

그밖에도
노동자탄압은 극에 달하여 YH 여성 노동자 납치 사건과  전태일 분신이라는 불상사가 벌어졌고

음흉하기까지 하여 술과 여자를 좋아 했던 박정희는 궁정동의  술자리에서 김재규에게 총맞아 죽는 지경에 이르기도 하였다  박정희와 하룻밤을 지낸 여배우들은 당시에 수천만원을 벌어 갔다고 하는 소문들이 거짖이 아닐 수 있다란 걸 우리는 생각할 수있다

정경유착으로 엄청난 부정부패를 자아내는 대표적인 권력이였으며 그 패혜와 악습은   이회창 대선출마때 차때기라는 용어를 낮기도 했다

그의 20년 독재와  각종 언론 통제로 자유언론 운동을 하던 동아일보 기자들이 해직되어 한겨레신문이 설립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긴급조치 1호에서 9호라는 법을 만들어  김일성도 부러워할 정도의 독재권력을 유지하려 하였다

김대중의 출연으로 위기에 처한 그는 권력유지를 위해 지역감정이란 단어를 만들고 이를 조장해 영호남의 망국적 지역감정을 고착화 시키는데 성공하였으며 그 후유증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그의 말로는 처참하였다
부산과 마산에서는 박정희의  유신헌법을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으며 그 결과 박정희는 가장 믿었던 심복인 김재규의 손에 총맞아 죽는다

이것이 독재자 박정희인 것이다 
그의 딸 박끄네가 권력을 잡는다면 부마사테(부마 민주항쟁)의 주역인 부산, 마산의 민주시민을 비롯한  대한민국 전채의 불행이라고 생가하지 않을 수 없다  

민주주의는 딴나라당이 집권하면 절대로 성장할 수 없다 
우리는 그것을 이미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때 경험하였으며 이명박때 다시한번 복습하고 있다
 
그들이 추진하고 있는 방송언론을 장악하기위한 미디어법안은 반드시 막아야 하며 
박끄네의 등장으로 인한 그들의 부활 역시 용납하여서는 안된다 

그들의 부활은 노무현의 죽음을 헛되이 하는것은 물론이고 민주주의는 노무현과 함깨 무덤속으로 사라질 것이며 좃중동과
함께 영원 불멸의 정당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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