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대한늬우스' 반발 일파만파…'영화 안 보기 운동'까지
경상도민 | 2009-06-26 21:04:22 | 조회 630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8387     


트위터 페이스북

 

대한 뉘우스

 


'대한늬우스' 반발 일파만파…'영화 안 보기 운동'까지

              패러디 '이명박에 대한 늬우스'도…KBS <개콘>에도 불똥

                                                                                  

/ 채은하 기자, 프레시안

문화체육관광부가 25일부터 전국 52개 극장 190개 상영관에서 상영 중인 '대한늬우스-4대강 살리기' 정부 광고가 일파만파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누리꾼들은 "독재시대 회귀냐"는 비판 속에 '극장 안 가기 운동'까지 벌이고 있고 문화체육관광부는 직접 다음 아고라에 해명글까지 올렸으나 반발만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반발 분위기에 광고를 싣기로 한 영화관들이 당혹스러워하는 분위기. '대한늬우스' 광고를 받지 않은 복합상영관 '메가박스'는 "우리 상영관에서는 '대한늬우스'를 틀 계획이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우리 상영관은 '대한늬우스'를 상영할 계획이 없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시민들의 반발에도 '대한늬우스' 광고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대기 문화부 제2차관은 25일 기자간담회에서 '대한늬우스'에 대한 시민들의 반발에 대한 질문에 "광고 방식과 기법의 문제"라며 "이슈화되지 않았느냐. 울분을 토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과거를 회상하는 사람도 있다. 잘한 것이라 본다"고 말했다.

또 문화부는 아고라에 "'대한늬우스', 광고는 광고일 뿐 오해하지 말자"는 글을 올려 반발 여론 수습에 나섰으나 누리꾼의 반발만 샀다. 문광부는 이 글에서 "'대한늬우스'라는 단어는 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함을 주기 위한 광고기법 차원에서 사용한 것"이라며 "이번 '대한늬우스' 광고는 과거 극장에서 의무 상영하던 '대한뉴스'와 전혀 다르다"라고 항변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2000여 개의 댓글 등에서 "4대강 죽이기가 얼마나 대단하고 복잡한 일이기에 대국민 광고영상을 '재미있고 쉽게' 만드실 생각까지 했느냐"(RedSheep_S), "독재는 독재일 뿐 오해하지 말자"(바람의 이야기), "문광부가 대한민국 문화계의 안티다"(아킬레스) 등으로 반박했다.

▲ 문화체육관광부가 다음 아고라에 올린 '대한늬우스' 해명 글과 그에 달린 누리꾼들의 반박글 ⓒ다음


이에 더해 일부 누리꾼들은 "4대강 살리기 홍보 '대한늬우스' 상영관 불매운동" 등을 벌이고 있는 상황. 현재 다음 아고라에는 여러 개의 청원이 동시에 진행 중이다. "극장에 돌아온 대한늬우스 웬말이냐 당장 철회하라" 청원 운동에는 26일 6시 현재 2355명이 참여한 상태. "극장 안가기" 청원 운동을 시작한 누리꾼(쥐싫어)은 "극장에는 스트레스를 풀러 가는 곳인데, 극장에서조차 이명박 정권의 오만방자함과 거짓이 담긴 홍보 영화를 보며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서야 되겠느냐"고 비판했다.

이러한 반발 여론에 영화관도 당황스러워하는 분위기. 현재 '대한늬우스' 광고는 CGV 전국 20개 지점 내 80개 상영관, 롯데시네마 11개 지점내 69개 상영관에서 상영되고 있다. 이 광고를 상영하지 않는 복합상영관 메가박스는 홈페이지에 "메가박스에서는 현재 '대한늬우스-4대강 살리기' 극장광고를 상영하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영될 예정이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공고했다.

또 '대한늬우스' 광고에 출연한 개그맨들이 소속된 한국방송(KBS) <개그콘서트>에도 '시청거부 운동'이 벌어지는 등 불똥이 튀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KBS 하는 행동이 점점 실망이다 했는데 이제는 대놓고 정부 옹호 영상까지 찍느냐. 앞으로 '개콘' 보지 않겠다"(송창윤), "외국 개그맨들은 소신껏 개그를 하고 가끔은 따끔하게 대통령에게 쓴소리를 한다. 개그를 하더라도 소신껏 해야 하는 것 아니냐"(이성래) 등의 질타가 이어졌다.

"평지풍파를 일으킨 정책은 스스로 폐지해야"

또 온라인에서는 <미디어몹> '헤딩라인 뉴스'가 '대한늬우스'를 패러디해서 만든 '이명박에 대한 늬우스'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3개의 동영상은 "오늘도 이명박 대통령 폐하 각하 회장님 소식부터 무조건 맨 처음입니다"로 시작해 과거 '대한늬우스' 형식으로 지난 대선 당시 이명박 대통령 후보에게 제기된 각종 의혹과 영어몰입교육 논란 등을 재구성한 내용이다.

▲'대한늬우스'를 패러디한 '이명박에 대한 늬우스'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하다. ⓒ미디어몹


문화방송(MBC) 라디오 <뉴스의 광장>의 김상수 앵커가 26일 오전에 한 '클로징멘트'도 화제가 되고 있다. 김 앵커는 "정부가 '대한늬우스'를 부활시켜 극장에서 '4대강 사업'을 홍보한다니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영화 보러 가지 말자는 운동이 일고 있다고 한다"며 말을 꺼냈다.

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영화산업을 적극 지원하고 잘 되게 하려고 하는 부서인데 이렇게 되면 극장 수입이 줄 것이고 영화 산업에도 전반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공연한 평지풍파를 일으킨 정책은 스스로 폐지하는 게 가장 좋은 해결책 아니겠느냐"고 일침을 놨다.

 

 
<원문 보러 가기>
 

 

'대한늬우스' 너무 좋다. 맘껏 틀어라

기막힌 정부, 이렇게라도 대화가 필요해

 

                   /김종배 시사평론가

적극 찬성한다. '대한늬우스-4대강 살리기'는 맘껏 틀어야 한다. 전국 52개 극장 190개 상영관에서 하루 5번씩 한 달만 틀 게 아니다. 전국의 모든 상영관에서 사시사철 틀기를 희망한다.

적극 지지한다. '대한늬우스-4대강 살리기'를 프로듀싱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노고를 치하한다. 이왕 내디딘 걸음, 중단없이 마구 내달리기를 기대한다.

개그콘서트의 코너인 '대화가 필요해'를 패러디한다고 하지 않는가. 코믹 버전으로 정부정책을 홍보한다고 하지 않는가. '대한늬우스' 말미를 '대화가 필요해'라는 노래로 장식한다고 하지 않는가.

그러잖아도 대화가 필요했다. 사실상의 대운하사업 아니냐는 국민 비판이 비등했지만 한사코 들으려 하지 않던 정부였다. 진보언론은 물론이고 보수언론인 '조선일보'까지 나서 비판했지만 귓등으로도 들으려 하지 않던 정부였다. 누가 뭐라 하건 '못 먹어도 고'를 외치던 정부였다.

그래서 노이즈 마케팅이 필요했다. 고래심줄보다 더 질긴 아집을 보이는 정부를 제어할 수 있는 유일한 방책은 국민이 한 목소리로 '중단'을 명령하는 것이었고, 그러기 위해선 국민의 시선을 '4대강 살리기'에 모아야 했다.

이 엄청난 과제를 정부가 자임하고 나선 것이다. '4대강 살리기' 논쟁을 공론의 장에서 사적 휴식의 장으로까지 확신시키기로 작정한 것이다. '4대강 살리기' 논쟁을 경향각지 남녀노소에 전파하기로 작심한 것이다. 이러니 어찌 고맙지 아니 하고 어찌 찬성하지 아니 할 수 있겠는가.

▲ ⓒ문화체육관광부


정부 정책을 일방적으로 홍보해 국민을 세뇌시키려 한다는 우려는 집어던져도 된다. 그건 70년대 박정희 시대에서나 먹힐 수 있는 얘기다. 매체가 소수였고 논조가 천편일률적일 때의 얘기다. 보도지침이 횡행하던 80년대 전두환 시대에도 세뇌는 먹히지 않았다. '아, 대한민국'이란 노래가 개사돼 정권 비판용 노래로 애용된 사례가 증명한다.

지금은 그때와 비교하기 어렵다. 다매체 시대다. 패러디가 성행하는 시대다. 게다가 공론 영역에서의 논조는 '4대강 살리기' 반대쪽으로 흐르고 있다. 상황이 이런데 뭐가 무서워 '대한늬우스'의 세뇌효과를 우려한단 말인가. 그건 기우다.

거듭 밝힌다. '대한늬우스-4대강 살리기'는 1탄으로 끝낼 게 아니다. 시즌 2, 시즌 3으로 연속 제작해 방방곡곡에서 트는 게 좋다.

정부가 판을 벌렸으니 염치 불구하고 주문을 추가하자. 극장에 지급하는 광고비를 2억원만 책정할 게 아니다. 거기에 0 하나를 더 붙여도 좋다.

혹시 모른다. 그러면 영화 관람료를 1천원 인상하려던 극장주가 '부수입 대박'이 기쁜 나머지 관람료 인상 움직임을 철회할지 모른다. 그럼 좋다. 국민은 님도 보고 뽕도 딴다.

 

<원문 보러가기>

 

     

대한늬우스, 4대강사업, 대운하
덧글쓰기 | 전체글 1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소금눈물  

됐거등!!
그따우 늬우스, 십원짜리만큼도 향수도 신선하지도 않다.
걸어라, 걸기만 해봐라. 내가 그느므 영화관 평생을 발 디디나!!
09-06-26

아름다운시상  

계속 무리수에 헛발질이리라.......이유가 무엇일까? 토목공사 안하면 경제가 무너지기라도

할 정도 체질이 약한 것 아닌가요? 적당히 버텨서 한 3년 지나면 된다...다음 대통령은 죽든

말든......참 이기적이군....
09-06-26

담지  

...................

향수라........ 계속 그렇게 해라, 멈추지 말고 쭈~~~욱 부탁이다..

멈추면........ 정말 미워할지 몰라..
09-06-26

골라보는재미  

4대강홍보 광고하는 극장과 그렇지 않은 극장을 홍보해서 극장주들이 처절하게 후회하도록 해야할 것 같아요..
전 극장이 아니라 안 거는 극장도 있는 듯하니 ..
09-06-27

소중한정치  

미쳐 돌아가는구나
개콘 쟤들은 뭐니
09-06-27

휘린  

2MG타임머신은 성능이 아주 좋아서 조금만 더 가면 영화 보기 전에 애국가틀고 모두 기립하는 시대에 당도하겠습니다.
09-06-27

허당  

신봉선은 왜 안했을까?
바빠서...? 정책에 반대해서....?
09-06-27

울맘  

보면 볼수록 어쩜 이렇해 유치할까 보는 내내 온 몸에 두드러기 일어나는것 같아 미칠뿐 했다..
09-06-27

아랑아빠  

장동민 요새 인기 떨어진다고 걱정하더니
끝났네. ㅜㅠ
09-06-27

자라리우스  

개념없는것들~
09-06-27

케일리  

국민을 바보로 아는가..
09-06-27

nolza  

대한늬우스가 아니라 그 어떤 걸로 광고를 하더라도 4대강 살리기 를 광고했다면 마찬가지였을거다. 국민들의 뜻이 아니라면 접겠다더니 국민들을 병신으로 알아도 유분수지 이름만 바꾸고 예산은 늘리고 그따위를 일방적으로 광고를 하다니..도대체 뭘 설명해주고 싶어서 광고를 하는건지...그게 뒤틀린다는거지..게다가 그걸 대한늬우스 형식으로 전달하니 더욱 역효과가 나는거지..왜 요점을 모르고 딴소리를 하느냐고..그러니 대화가 안되는거라고!
모르는건지 모르는척 하는건지..정말 답답해서 죽을지경.
09-06-28

하지내비  

시사평론가 김종배씨의 말에 의하면..
정말 장동민 김대희 두 분이 의인이네요..

이러한 논쟁의 발단이 되는데 기꺼이 한몸 희생하셨고..
일부러 어색하기 짝이 없게..
정책의 진정성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게
일부러 그러신 것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그거고..
10여년간 개콘 매니아였던 저로서는
개콘을 다시 보게 되었네요..
얼마전 봉숭아 학당 MB 패러디한 안윤상 부분 편집을 비롯
KBS가 정부 대변인 노릇하느라 정말 바쁜가 보네요..

옛날 김상태씨가 노통장 할때는
직접 노대통령께서 김상태 씨 초청해서
사회도 시키고.. 그렇게 열린 마음으로 하셨었는데..

또한번 비교 되는군요..
09-06-29

에휴에휴  

한국사람의 근성을 뜯어고쳐야 함다...냄비근성...뼈속깊이새겨 복수할때 학실히(03) 해야함다
09-06-29

현게바라  

다행히 제가 잘 가는 모 극장은 아직 그런 짓거리에 농락당하진 않았더이다 ..

하여, 더욱 그 곳이 친근하게 느껴지더라는 ..

간혹 인디음악공연도 하는 ..

그래도 스크린쿼터제는 어쩔 수 없는 지 트랜스**만 6개관을 틀기에 조금은 .. ^^;;

음, ... 하지만 그곳까지 동참한다면 저 어떻게 변할 지 모릅니다 *
09-07-0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7718 MB氏가 MBC를 먹겠다고... MBC 09-06-27 1 0 517
37717 어제 조개구이를 먹었고 그제 모레무지를 구경했습니다, 이것.. 시민팬 09-06-27 1 1 575
37716 유시민은 오늘 4대강 공사판 저지에 당장 참여하라,   13 시민팬 09-06-27 0 9 933
37715 음흉하고 파렴치한 박정희의 본 모습과 유신공주 박근혜   1 좋은치ㄴ구 09-06-27 2 0 770
37714 이면박 대통령 가카 민심이 이렇습니다 완행열차 09-06-27 4 0 792
37713 마이클 잭슨 서거를 추모합니다   6 추모 09-06-27 0 10 986
37712 사람사는 세상 홈피에 자원봉사 신청코너가 생김 아하 09-06-27 2 0 572
37711 (라디오인) 생중계 시청광장 4대강 살리기사업 저지 시민한마.. 순수 09-06-27 1 0 577
37710 그럼 방송권력은 어떻게 해체하나? 글쎄? 09-06-27 0 2 433
37709 그들이 두려워하는것   1 kscksdn 09-06-27 12 0 756
37708 불법날치기와 4대강죽이기추진 왜나라당만 재산늘어 애국 09-06-27 1 0 432
37707 노사모의 분화 국힘 국참 기사펌 (시사인)   17 경남인 09-06-27 3 3 1480
37706 ‘바보’ 노무현이 좋아한 우리 와인   4 대구경북시민 09-06-27 13 0 1293
37705 야후 불매운동을 해야합니다   1 의순 09-06-27 2 1 632
37704 미친 세금/예산안... 나그네 09-06-27 0 0 544
37703 [퍼옴] 중랑광장에서만 보기아까워 올립니다, 꼭 한번씩들 보..   7 바람의그림자 09-06-27 15 0 1188
37702 4대강 죽이기 반대 시민대회를 위해 야4당이 시청광장을 선점.. 하늘색꿈 09-06-27 6 0 668
37701 우린 이미 그런 대통령을 가졌었다.   1 물탄개 09-06-27 2 0 834
37700 전남광양광장 창립보고 및 후기   22 알럽써뉘 09-06-27 13 0 7151
37699 (핵융합에너지기술)를 일본에 빼돌리는 이명박을 탄핵하라.   4 자유수호자 09-06-27 1 0 786
37698 전교조 "MB정부, 정치적 생명 단축하고 있다"   5 대구경북시민 09-06-27 4 0 726
37697 진중권 "뉴라이트의 공격, 무식해서 못참겠다"   5 달비골 09-06-27 14 0 1466
37696 ●● 만평 종합 2009. 06. 27 토요일...뒷걸음!!!!!   3 순수 09-06-27 3 0 674
37695 관계, 십자가와 플러스   1 깜냥 09-06-27 4 0 543
37694 [펌]나는 떡이 먹고싶다   6 한 09-06-27 6 0 795
37693 당신은 내마음의 등불...   1 헤글러 09-06-27 1 0 496
37692 그림자 지방 시도지사 제안합니다   3 산물들 09-06-27 2 0 619
37691 빼앗긴 자리... 그래도 분향은 계속된다...   6 작은소녀 09-06-27 3 0 698
37690 4대강 살리기 사업예산 22조원 출처가 밝혀지다..   4 mactoy 09-06-27 6 0 789
37689 정연주KBS 사장 해임 무효   1 나그네 09-06-27 10 0 891
37688 이명박에게 告함   1 나그네 09-06-27 3 0 577
37687 ★못 살게따!!!!!!! 엎어뿌리자..6월 28일 부산에서 시작하자.. 부산 09-06-27 3 0 627
37686 펌)★노무현 재임중 나라는 좋아졌는데 서민이 힘들었던 이유   1 펌 09-06-27 4 0 797
37685 유시민선생님이 대통령되려면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해야된다.   17 돌담 09-06-27 18 3 1253
37684 이란 여성 '네다'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과 이란 쿠데타 펌 09-06-27 1 0 449
37683 장소변경] 6/27(토) 오후 5시, '남북한 총을 내리자' 평화행.. 아트 09-06-27 0 0 516
37682 인권연대 10년 시민과함께-7,1 조계사 사람 09-06-27 1 0 499
37681 안녕하십니까? 므시칸곰틔군입니다..(6월25일 순례.)   9 므시칸곰틔군 09-06-27 4 0 714
37680 참꿈따라 걸어서 봉하까지 경남 코스 참가합니다.   3 가인블루 09-06-27 2 0 682
37679 혹시 불교에서 교회 무너지라고 한적 있나요??   4 나신교 09-06-27 1 0 727
37678 10만원권 도안이 나왔습니다.   8 님을 위해 09-06-26 15 0 1223
37677 분한 마음에 몇자 적습니다.   1 노란왕자 09-06-26 10 0 673
37676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이 말은 유서형식을..   8 시민팬 09-06-26 1 5 951
37675 4대강 공사는 사탄이다.   1 시민팬 09-06-26 0 0 687
'대한늬우스' 반발 일파만파…'영화 안 보기 운동'까지   15 경상도민 09-06-26 15 0 6306
37673 총무원장 지관스님 ‘비명’ 직접 썼다 - 노 전 대통령 5재..   1 냉정하게 09-06-26 6 0 882
37672 신태섭 전 KBS 이사, 이명박 대통령 상대 소송 '이겼다'   3 냉정하게 09-06-26 4 0 836
37671 이란 여성 '네다'의 죽음에 대한 의혹과 1953년 이란 쿠데타 카라얀 09-06-26 0 0 606
37670 아..이 사진. 2009년 최고의 사진   4 자보 09-06-26 0 6 1599
37669 노짱께서 유시민장관님의 손을 들어 주신 동영상...ㅠ.ㅠ   4 하이에나 09-06-26 7 0 9536
37668 참꿈 순례단이 외롭습니다!   15 황태자 09-06-26 33 0 1534
37667 그들은 '제2의 노무현' 탄생이 싫었다.   1 인동 09-06-26 5 0 911
37666 저 오늘 방송나와요 *^__^*   19 똥꼬별이 09-06-26 19 0 1546
37665 多文化時代(다문화시대)는 國漢字混用(국한자혼용)으로부터 國漢字混用 09-06-26 1 0 670
37664 쌍용차 공권력 투입 아름다운시상 09-06-26 1 0 637
37663 이연주 - '집행자는 편지를 읽을 시간이 없다' 깜냥 09-06-26 1 0 3128
641642643644645646647648649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