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49재가 끝나지 않아서 이른 감이 있지만, 제안 한번 헤보고 싶습니다.
민주당으로 통합해서는 노짱의 뜻을 이어가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신당 만들어서 내년 지방선거부터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시장 한명숙
충남지사 안희정
부산시장 문재인
경남지사 김두관
전남지사 강운태
그리고 대구시장 유시민 대전시장 이해찬.
이유가 있습니다.
대구를 이기면 청와대로 갑니다.
그리고 이해찬님이나 유시민님 가운데
여론을 보아가며 대권으로 가는 것입니다.
나머지 시도지사 후보들을 만들어 나갑시다.
전라도 경상도 지역감정에 맞설 후보들을 뽑아 한번 제대로 합시다.
제 생각입니다.
그러나 간절한 마음으로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