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스앤뉴스에서 본 기사 입니다....
합리적 보수 주의자인 이상돈 중앙대 법대 교수님께서 프랑스 방송의 앵커가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얼굴과 사람사는 세상 이라는 글이 쓰여진 티셔츠를 입고 방송하는것 을 보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티셔츠가 체게바라 티셔츠처럼 유행하게 될지는 알수 없지만 상당한 호응을 얻을것이라는
생각된다 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신드롬에 대해 거칠게 대응하면 오히려 역효과 난다고 이야기 하셨
습니다 ...
이것은 전날 수구꼴통 단체의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시민 분향소 습격사건을 우회적으로
꼬집으셧습니다....
그리고 티셔츠라는 문화적 코드가 등장하는 판인데 다른쪽에서 하는 일은 보면 다음 선거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대충 짐작이 간다라며 잇따라 치를 선거에서 딴나라당이 참패 할것으로
내다 봤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