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많은것을 썼다가 다 지웠다 창공을 가르며 번뜩이는 눈빛과 나카로운 발톱으로 토끼따위를
잡아야할 독수리가 자판위에 뒹굴어도 굴하지않고 많은 말을 썼다가 다지웠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언급했고 이명박과 아소와 부시 그리고 록펠드를 비롯한 미금융의 5대가문과 911과 이라크불안정
차베스와 노무현......그리고 달러와 원화의 1:1.......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것들에대한 그들의 추진력과 성과 이미 100년가까이 계획되어온 그들의 통합정부 그것을 이루기위한 위선과 위악과 비열함과 잔혹함 그씻을수없는 피와 아픔 그리고 이미오래전 타락한 신들까지..........
""" 유시민""" 한치앞도 볼수없고 뜨거움인지 차가움인지 분별되지 않는 이 극한의 공포와 고통속에 알수없는 그들을 조심스럽게 짐작해본봐 그대또한 비겁자이며 용의자이며 결국 가여운 영혼이다
그대여~그분을 잃은 슬픔이 오히려 그대의 소심함과 비겁함을 스스로 정당화 시키는 것 같구나
그때또한 일련의 사건에 배후일뿐이다 침묵함은 그것을 증명한다 나또한 오명을 벗기위해 그길고긴 이야기를 썼으나 결국 나도 배후구나 우리는 약자라는 배후이며 아픔으로 비겁함을 정당화하는 배후이다 그러나 그대는 일어서라 나의 포효는 미미하여 배후로 남는것이 오히려 아름다울지니
그대의 청천벽력 같은 포효를 기다리노라 지금의 시국은 촉각을 타툰다 그대여 신중에 신중을기해
하늘아래 그대가 존재함을 의심치말고 크게 포효하라 그대가 울부짓을때 세상이 요동치리라"""
그대가 선택한 시간이 그 시간일것이고 그대가 원하는 시간일것이다 부디 부디 부디 때를 잘
읽으시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