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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스앤뉴스 기사: 예수의 자랑스런딸내미 김미영 한동대 교수의 공해 배출!!
파브르 | 2009-07-01 17:44:00 | 조회 91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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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뷰스 앤 뉴스 (김혜영 기자)기사

                 

                     김미영 한동대 교수" 盧의 죽음은 심판"

                           "건국시대에 하나님이 개입", "애국가, 찬송가와 비슷한 곡조"

 

노무현 전대통령 분향소 설립에 반대하는 한동대 총학생회 일부 간부의 성명서 작성에 개입하고 이를 <조갑제닷컴> 등에 배포해 물의를 빚었던 <조선일보> 출신의 김미영 한동대 교수가 "많은 복음주의적 교회가 성명서에 감동하고 있다"며 "노 전 대통령 죽음은 심판"이라고 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많은 복음주의적 교회가 성명서에 감동"

기독교 전문매체 <뉴스앤조이>는 앞서 지난 10일 포항 한동대를 방문해 김미영 교수와 행했던 인터뷰 내용을 29일 뒤늦게 보도했다. 김 교수는 총학생회 탄핵 투표에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며 투표 시행 후 기사화할 것을 요청했기 때문이었다.

김 교수는 인터뷰에서 성명서 작성 개입 경위와 관련, “박총명 총학생회장이 글을 써왔다. 노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담겨 있었다. 그대로 내보내면 인간적으로 어려움을 당할 거 같아 첨삭했다"며 "성명서 내용을 보면 20대 청년이 썼다고 보기 힘든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성명서는 3일간 금식 기도하며 만든 것이다. 앞으로도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며 "많은 복음주의적 교회가 성명서에 감동하고 있다. 이미 한국사회와 한국교회에 보여준 위력을 총학도 예측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보수 개신교의 호의적 반응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은 심판"

김 교수는 노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은 심판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김 교수는 '심판'으로 보는 이유와 관련, "그(노 전 대통령)를 통해 헌법의 권위가 대통령의 권위보다 높아졌다는 긍정적 측면도 있다. 그러나 낭만성에서 나오는 무지와 좌파적 성향은 반성해야 한다”며 “노무현의 시대가 상징하는 사조는 지성주의다. 지성주의는 근본적인 죄를 망각했다. 많은 이들이 북한에 가서 김일성에게 절했다. 김정일을 칭찬하고 통치자로 인식했다. 그래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 그리스도인은 북한에 가서 김일성 시체에 절하면 안 된다. 많은 이들이 절했다. 그들은 십계명에서 강조한 우상숭배가 죄임을 인식하지 않았다”고 진보진영을 비판했다.

그는 노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노 전 대통령은 ‘모택동을 존경했다’는 말을 스스럼없이 했다. 모택동은 6·25 당시 중공군을 내려 보냈다. 한국 입장에서는 전범이다. 국가 원수가 전범을 존경한다는 것이 말이 되나"며 "이런 식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하나님께 지은 죄를 기자로서 많이 목격했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김구는 낭만적, 이승만은 현실적"

김 교수는 한국 현대사에 대해서도 “하나님이 역사에 본격적으로 개입하는 시기가 있다. 그 중 하나가 건국 시기”라며 “우리나라 건국 과정에는 김구와 이승만이 있다. 낭만적 민족주의 노선을 걸었던 김구를 존경하는 이들은 이승만의 현실주의 노선과 기독교 배경을 폄하한다. 그러나 이승만의 노선이나 치정과는 별개로 당시는 하나님이 생생하게 역사 하신 시대였다. 유교 전통의 나라에서 국회 속기록 첫 부분에 기도문이 작성됐고 애국가는 찬송가와 비슷한 곡조였다”라며 이승만 시대를 적극 옹호하기도 했다.

그는 더 나아가 “건국 시대 못지않은 하나님의 개입이 통일 과정에도 나타날 것이라고 학생들에게 가르쳤다"며 "2005년부터 북한이 열릴 무렵 하나님께서 남한에 부흥운동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평화통일의 비밀은 기도운동과 부흥운동이다. 3년 안에 북과 남이 본격적으로 결합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북한은 후계 구도에 따라 근본적인 체제 변혁이 일어날 것이다. 권력이 그대로 이양될 수는 없을 것이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하나님의 역사 개입을 소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국가적 기도로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성명서 파동이 일자 사표를 제출했으나 학교측은 아직 사표를 수리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김혜영 기자    

 

       ***** ***** ***** ***** ****** *** ***** ****** *****  ***** ***** ***** ******

 

정말로 허다허다 별 소릴 다듣겠네.

 

정신도 말짱하고, 그 누구보다도 업데이트 된 개념을 탑재한

기독교,천주교인들이 대다수라는 건,  내 알고 있기에

그네들에게는 정말 미안한 얘기지만 !

 

다른것도 아니고

헌정사적 담론에, 국가라는 공동체적 질서에 대해서

저런 개따위 관점을 파생시키는 종교라면

신학이니 뭐니 다 집어치우고

한 사회의 컨센서스를 오염시키는 정서적 공해化 한것 아닌가.

 

이 세상에서 없어져줘야 한다.

이제 슬슬,

무형문화제가 된 무속인이나 무속신앙처럼

그리고 그리스 로마신화의 다신교처럼

한때 있었던 전설,문화 정도로 퇴출되어야한다.

 

조선일보 출신이라굽쇼?

이제 미디어법 쓰레기 개악안에 대해서는 

또 무슨 고매한 discourse가

유대땅 악신과 그 외동새끼 이름을 빌려서

파생될지... 아주 기대가 될 지경이다 !

 

                                        ...음.......좆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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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눈물  

예수님께 여쭈어보니 안 자랑스러우시댑니다 -_-;
09-07-01

그림자정부  

한동대 이사장이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로 알고 있는데요...
그것이 맞다면
이사장인 하목사의 개념으로는 김미영 교수님의 사표는 절대 수리가 안됩니다...

너무 훌륭한 교수님으로 평가될 듯...
한동대의 발전에 없어서는 안될 인물로 여겨지리라 생각됩니다..

하용조 목사의 설교를 들어보면
김미영 교수의 글의 내용과 거의 일치합니다. 개념 말아먹고 사는 족속들이죠..
09-07-01

노르웨이숲  

이건 무슨 또 ... 듣X잡들인지...
09-07-01

카우루스  

......" 이명박 대통령님을 반대하고 훼방하는
저 악의 무리 사탄마귀의 어둠의 세력
친북,좌파,빨갱이들은 지옥의 유황불못속에 다 묶어던져
영원히 불타는 고통을 당하게 하시고
이나라를 위하여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이명박 대통령님과 한나라당을 더욱 축복해주시옵소서
금란교회 모든 성도들이 목이 터져라 부르짖고 있사오니
저들의 기도에 속히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날 구원하신 거룩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아멘"

금란교회에서 예배 때마다 쉬이 들을수있는 기도 내용입니다,죽이죠

** 참고로 금란교회는 서울 중랑구 망우동에 있으며 김홍도,김정민 부자지간에
세습은 아니라고하며 담임목사와 동사목사(도대체 뭔소린지)로
세계제일의 감리교회라고 하고있슴.
09-07-02

아랑아빠  

예수님 제자가 봐도 아닙니다.
09-07-02

MJ  

김미영 교수님이 저렇게 말씀하신적 없는데 ;;
직접 들은 사람으로써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심판이라고 말해서는 안된다고 하심-
그 누구도 그렇게 말할 수 없다고 하셨음-
믿지 않으시면 증거자료 음성파일도 있습니다
0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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