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타자 실력은 거의 독타 입니다.
안산시민광장 대표라는 간판을 어거지로 받고 난 이후에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합니다..운영하는 가게도 삐꺽이기 시작 했고 사랑하는 마눌님의 잔소리도 아주~~심해졌습니다...그러한 가운데서도 칼날 같은 남자 유시민을 부드러운 남자로 만드는 일을 이미 시작 했습니다.
게시판 글내용을 보면 죄송한 이야기 지만 "너희들만의 리그" 입니다.
일반 시민들이 받아 들이지 못하는 (글쓴이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점 용서하십시요) 리그에 참여 해서 삼구 삼진 아웃 당하는 허망한 이야기 하시는분 많이 계십니다
시민광장에 사람들이 조용히 밀려오는 이유 아십니까?
세상을 바꾸기 위해 옵니다..
죄송하지만 노빠,유빠들은 준비가 안된거 같습니다.. 지금 부터 준비 해야 합니다 언제까지 우리들만의 리그를 즐기다가 참담한 패배를 당하고 난뒤 세상 원망 하면서 소주만 마셔 댈겁니까?
말없는 다수는 우리들만의 리그를 결코 좋은 눈으로 보지 않습니다.
죄송하지만 기적은 두번다시 일어 나지 않습니다..
적어도 미친 정권 심판에 작은 힘이라도 보탤려고 생각 하신다면 여러분 가슴속에 구속시킨
노무현 부터 풀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노무현 이라는 사람은 부엉이(부흥)바위에서 생을 마감 하실때 그분의 가심은 국민들의 것입니다.
노사모 그리고 적자인 시민광장 만이 가질수 있는 우리것이라고 이야기 할수 있는 작은 생각까지
버리십시요..그래야 노짱님은 국민의 가슴에 남습니다.
진정으로 이 미친세상을 바꾸는 일에 작은 참여를 원하신다면 일반국민들에게 인식 되어 있는 첫맘님의 인식을 벗기는 일에 매진 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광장의 가족님들 가운데(노짱서거 이후 오신 가족님들)노빠,유빠는 너무 강해서 대화가 안돼..더러는 이야기 조차 하기도 싫어 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 많타면 그 모든 짐은 첫맘님이 지게 됩니다.
3년6개월후 세상을 바꾸는 선두자리에 유시민이 서 있길 원합니까?
그렇다면 부드러워 지십시요 부드러워지는 운동이라도 교육이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을 찾아 오신 말없는 다수에게 상처 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가 변해야 세상이 변합니다 우리가 노력해서 만들지 못한 세상에서 우리들을 위해 밥상 차려 놓고 숫가락 까지 손에 쥐어주지 않습니다...우리 스스로가 명심 했으면 합니다.
부탁 드립니다.
첫맘님을 지킬땐 강하게..
인간 유시민을 알리는 일을 할땐 부드럽게 하십시요..
새벽3시 넘어서 노빠,유빠에 흡수 되지 않고 3년6개월후를 바라보며 발버둥치는 완행열차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