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공주님이 상속세 하나 없이 영남학원(영남이공대.영남대)와 육영재단 그리고 mbc지분의 30%부산일보 지분의 100%가지고 있는 정수장학회를 소유하신거 처럼
명박각하아드님은 아버지에게 재산하나 물려받지않고 상속세하나 치루지않고
재단이사장이 되시겠네요..
부럽다 기존의 좋은 재단 많은데 거기에 기부하지 굳이 자기가 재단만들어서
자기 가까운사람이 재단이사장 맡는다면 그리고 자식들이 계속 그걸 운영한다면
그것이 과연 기부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