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면~~님께서 오신 줄 알겠습니다...오늘은 비바람까지 치는군요..
님께서 외로웠나봅니다,,,마지막 이승에서의 영면이 뭇내 아쉬워,친구까지 데리고 왔네요~
창원지역에서도,앞으로의 시국판도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시민정치참여를 위해,구심점을
구축하고자 행동하는 양심들이 모였습니다~
월요일 저녁 7시 30분이라는, 요일과 시간의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늦게라도 참석해주신 시민광장 동지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사실, 송등님과 저는 미리와서 모임 논의및 준비를 하면서,,모임시간이 가까워 질수록, 불안함을 떨쳐낼 수가없었습니다ㅎ, 조금 늦게 시작했지만, 한분한분 오신 정성에 희망을 느꼈습니다.
가장 큰 성과는 기초광장이 설립된 것이고,,운영진 3명중 2명이 준비위가 아닌,참여한 회원중에서 나왔다는 겁니다 ㅎ...머,이정도입니다 창원은ㅋㅋ
어려운 시간, 어려운 상황에도 발걸음을 해주신 창원광장 회원 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교인은 아니지만"네 시작은 미약하나,네 나중은 창대하리라~" 어제의 창립모임을 표현한말인 듯합니다
창원광장 하이팅, 경남광장 화이팅,시민광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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