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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발의 반대] 교통비지급 안건발의 원칙적 반대의사를 표명합니다
김반장 | 2009-07-07 15:13:08 | 조회 408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9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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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사견임을 먼저 전제하며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댓글로 달고 있다가 글이 너무 길어지고 있음을 깨닫고 본글로 올립니다.

 

 

1. 각단위 대표의 운영위원회의참석, 각 단위대표의 무거운 책임이자 권한입니다.

 

먼저 이 점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광역광장이든 기초광장이든 직능광장이든 참여광장이든, 그 대표가 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중앙집행부나 각급단위집행부가 공무상으로 타지역에 출장을 가는 것과는  많이 다른 성격이라고 말입니다.

 

예를 들어 전국단위 워크숍이나 행사가 있어서 지금 상근하고계시는 그람시, 루시다님이나 박무대표, 성난대추 집행위원장님 등이 행사장소물색 등등 여러 공무로 인해 지방으로 출장을 간다면 그것은 응당 "공무출장"으로 간주하여 관련 교통비나 식비, 숙박비등을 전액 지급하여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운영위원회의이든 확대운영위원회의이든 그것은 각 단위대표에게 있어서 무거운 '책임'이자 '권한'이라고 생각합니다.  '집행'이 아니라 '의결'의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각 광장의 대표는 선출될 때 부터 전국(또는 소속광역)단위의결기구에 자신이 대표로 선출된 광장의 의사를 반영하고 대표하여야 하는 책임과 권한을 등에 지게 되는 것입니다.

 

 

 

2. 그러므로 원칙적으로 소속대표의 회의참석출장비는 중앙이 아니라 소속지역에서 지급하는 것이 맞습니다. 

 

저는 앞으로 만약 확대운영위원회의가 서울과 거리가 먼 타지역에서 개최가 되어 관련교통비가 많이 발생하게 될 경우, 저희 종로광장운영위원회의를 통해 저에 대한 출장비지급을 정식으로, 공개적으로 요청할 것입니다. 먼 길을 달려가서 참석하는 회의에 가서 제가 대표하는 종로광장회원님들의 의견을 온전하고 정확하게 대표하고 전달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말입니다.

 

하지만, 만약 제가 중앙에게 회의참석교통비지급을 요청한다면 그 것은 회의에 참석해야 할 책임과 권한을 가진 대표자로써 부적절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그 행위는 회의에 참석해야할 책임과 권한을 가진 저를 회의의 주체가 아닌 객체로 만든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발적참여가 아니라 동원의 대상에 가깝다는 정서적 느낌을 갖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물론 모든 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리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3. 서울.경기에 운영위원들이 많다고 수도권에서만 회의를 하는 것은 다수의 폭력에 가깝습니다. 거리상으로 중간에 가까운 충청도에서 하든가, 아니면 지역을 순회하면서 회의를 개최해야 합니다.

 

교통비지급문제와 맞물려서 지방의 대표들과 수도권의 대표들간의 형평성얘기가 나오는데, 저는 이 문제는 교통비중앙지급이 아닌 회의장소문제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거리상으로 중간에 가까운 충청지역이나 아니면 각 회의마다 영남, 호남, 충청등을 순회하면서 개최한다면 깨끗이 해결될 문제입니다. 서울, 경기지역에 운영위원이 많아서 수도권에서 개최를 해야한다구요? 반대로 수도권에 운영위원이 많으면 차라리 지방에서 개최하는게 낫습니다. 서울, 경기지역운영위원들끼리 버스 한 대 돈 모아서 대절해서 내려가면 같이 내려가는 동안 서로 친목도 쌓고, 교통비도 절약되고, 일석이조 아닙니까?  

 

 

 

4. 역량이 아직 미약한 기초광장에게 운영위원회가 의결하여 중앙집행부에서 합리적우대(Affirmative action)차원으로 특별히 교통비를 보조집행하는 것에는 찬성합니다.

 

광역광장대표나 활성화된 기초광장의 대표님들을 제외하고 아직 회원수나 cms회원수가 미약하여 재정상태가 열악한 기초광장의 대표님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곳의 대표님들의 경우 비용적으로, 시간적으로, 육체적으로 더 많은 것을 지출하셔야 할 것입니다. 

 

이런 경우 명확한 원칙을 세워서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중앙집행부차원에서 교통비보조를 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예를 들어 "cms회원 10명미만의 기초광장 대표에게는 왕복고속버스운임의 50%를 중앙재정으로 보조한다"같은 원칙을 세워서 집행한다면 그것은 취약지역에 대한 중앙차원의 지원행위로써 간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5.  4번에 언급한 "합리적우대"를 전회원투표가 아닌 운영위원회내에서의 안건발의로 통과시키기를 제안합니다.

 

물론 "합리적우대"의 범위와 지원비용에 대한 운영위원회 내부에서의 세밀한 논의를 전제하고 말입니다.  굳이 이 문제를 전회원투표까지 끌고 가서 6개월전처럼 시민광장을 내홍에 휩싸이게 만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리바이스블루님의 발의로 인해 안건에 대한 여론은 크게 환기가 된 것 같으니, 어떤 분들께서 제기하신 것처럼 지난번에 이 안건이 운영위원회의에서 처리되었던 날짜로부터 정확히 6개월이 경과한 후에 운영위원회의에서 재논의하는 방식으로 처리되길 바랍니다.

 

   

안건발의,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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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물  

동의합니다.
09-07-07

무극이아빠  

합리적인 1/N!
같은 생각입니다!
09-07-07

시적모험  

아래 제 글과 거의 같은 견해군요.

이번 기회에 공무집행비에 대한 기준안도 좀 마련되길.
09-07-07

사랑시  

1. 무거운 책임이자 권한-동의. 그러나 '공무출장'으로 볼 수도 있음.

2. 중앙에서 주최하는 것이므로 중앙의 지급 책임도 있다고 봄. 회의 주체는 구성원이 회의에 참여하기 쉽도록 환경 조성(날짜, 시간, 장소, 비용 등등)을 해야 한다고 봄.

확대운영위원-지역 부담, 중앙운영위원-중앙 부담 을 제안함.

앞으로 전 지역의 기초광장 창립이 이루어질 거라 보며 그렇게 될 때 광역에는 운영자금이 0원이 됨. 광역 대표 차비를 위해 각 기초광장에서 몇 푼씩 거두는 것도 번거롭고, 기초광장 여유 자금도 천차만별인데 동일하게 '÷N'을 해야 하는가 하는 논란도 있을 수 있음. 그렇다고 익월에 차비를 빼고 지역 분담금을 내려 보낸다는 것도 별로 합리적인 것 같지 않음.

이렇게 생각하면 어떨까?
광역대표(중앙운영위원)-지역구 국회 의원, 세비를 받음
기초대표(확대운영위원)-지자체 의원, 지차세에서 급여 받음

3. 지역 순회 개최-원칙적 동의. 다만 수도권에 운영위원이 많아서가 아니라 수도권 외 지방에서도 오히려 서울로 오는 것이 교통편이 편리하다는 의견도 있는 것 같음.

4. 합리적 우대 - 찬성

5. 전회원 투표 아닌 중운위(혹은 확대운영위) 의결로 통과시키자 - 찬성
09-07-07

김반장  

본인의 본글이 아닌 타인의 글에 댓글을 다실때는 가급적 경어체를 사용하는것이 예의라고 봅니다.
09-07-07

사랑시  

경어체를 사용하며 완전한 문장으로 쓰자면 댓글이 길어져서 요약, 보고문 쓰는 방식으로 써서 그렇습니다. 이런 식의 문체는 회사에서 상사에게 결제받는 보고문에도 쓸 수 있는 문체인데 심히 불쾌하십니까?

운영자에게 요청해서 제 댓글 삭제하라 할까요?
09-07-07

사랑시  

댓글 공간은 누구의 것인가? 필자의 것인가, 눈팅의 것인가?

시민광장은 본글 쓴 이가 댓글 맘에 안든다고 맘대로 지울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본글이 있고 댓글 공간이 있으니 누구나 댓글을 달 수 있는 것인데 본글 쓴 이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을까?
09-07-07

민si유  

허허 별..
09-07-07

워워~  

두분 ..........허~ 워워하셔요!!!

이런 모습 간만에 보네요...ㅎ

속으로만 기분 나쁘면 안되남유?
맘속에 있는 걸 다 뱉어내면 시원하남유?
09-07-07

청룡동주민  

두분 오프에서 서로 뵌적이 있는지요 ㅎ?
우째 두분은 만나기만하면 으르릉 ㅋㅋ
09-07-08

김반장  

본글 쓴 이가 댓글 맘에 안든다고 맘대로 지울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니,

더더욱 댓글 달 때 서로서로 조심을 하는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09-07-08

참  

이 인간은 따른데서 경어쓰고 여기서 글을 이따우로 쓰냐?
싸가지가 없어도 경우가 있어야지.
09-07-07

참님  

참/ 님이 *가지 없는거 알죠
09-07-08

김반장  

1,2,3,4,5번 번호까지 일일히 매겨가면서 쓰신 위의 댓글은,

사랑시님의 일방적인 독백이 아닌
제 글에 대한 의견 또는 반론이라 할 수 있음으로,

경어체를 사용하는게 예의라고 보기에 그것을 지적을 한 것이고,(본인일기장에 쓰신 글이 아닌담에야)

본인께서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하면, 고치면 될것이고,

저의 지적과 다르게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계속 앞으로도 쭉 그렇게 하시면 될것이고,

회사에서 상사에게 결제받는 보고문이나 학생이 교수에게 제출하는 레포트같은 공문서랑,

인터넷상에서 서로 주고받는 소통인 댓글이 같은 성격의 것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뭐 저야 할 말은 없습니다만.
09-07-08

김반장님  

김반장님 이런(맞받아치기)댓글은 안다시는게 위에글을 더욱 빛나게할꺼 같군요.
09-07-08

사랑시  

(오늘은 흥분을 가라앉히고 씁니다.)

처음에 김반장님 글을 보았을 때 전체적으로 추천할만한 글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일부 조금 견해가 다른 것이 있었지요. 추천만 누르고 댓글을 쓰지 않으면 전체에 대한 동의가 되는 것 같아 구분해서 의견을 표하고자 한 겁니다. 마침, 김반장님이 번호를 매겨 가며 썼으니 저도 거기에 따라 의견을 내면 간단하니까요.

그래서 김반장님이 번호를 매긴 글 제목도 같이 요약하면서 동의, 찬성, 이견 등을 쓴 거지요. 얼마나 간단 명료하고 좋습니까? 주절 주절 쓰는 것보다야 훨 낫지요.

제가 그나마 논객 소리 듣는 사람들 글 중에서 김반장님 글을 가장 꼼꼼히 잘 읽는 이유도 김반장님 글이 주절주절 늘어지지 않고 명료하며, 주장이 확실하고 쉽게 이해되게 쓴다는 점이고, 물론 제 개인적 취향인지 모르나 김반장님 글이 현실성 있고 합리적인 부분이 많기에 댓글 논쟁이나 다른 부딪힘과는 별도로 님의 주장에 대해 관심도 갖고 긍정적으로 보기도 한다는 겁니다.

저의 첫 댓글에서 제가 무례했나요? 단지 경어체를 쓰지 않았다고 해서요? 글 내용에 있어 님의 주장을 비웃거나 비난하거나 님에 대해 인신공격이나 인격모독적인 표현이 있었나요? 아니면 님의 글을 오독하고 엉뚱한 주장을 폈나요?

아니잖아요. 매우 드라이하게 의견 제시만 한 것 아닙니까? 그렇게 요약 정리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님의 글을 꼼꼼히 잘 보고 이해했다는 겁니다. 그런 연후에 제 의견을 낸 것인데 님이 기분 나빠할 일은 아니고 오히려 토론이 될 이견이 나옴에 반겨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댓글을 쓰면서 전혀 님에 대한 어떠한 감정도 없었습니다. 다만 글 내용만 생각했을 뿐이고,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음으로써 더 좋은 안들이 나오길 바라는 맘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제 댓글에 단 님의 답글을 보고 저는 황당함을 금치 못했습니다. 거기에 꼭 그런 훈계성 답글을 달아야 하는가? 님과 제가 오프에서 한두번 본 사람들도 아니고, 나이로 누르려는 것 아니지만 제가 10년 이상 연상인 것도 알 테고, 제가 때와 장소와 사람, 상황 못가리고 안하무인 막 되먹은 사람도 아닐진대, 사람을 앞에 두고 반말 한 것도 아니거늘 경어체를 써서 예의를 지키라고 훈계하는 식이니 이건 저를 무시하는 처사와도 같은 겁니다. 저 댓글이 그렇게도 무시 받을 짓인가요?

제가 반말한 겁니까? 욕설을 했나요? 경어체 아니면 다 무례한 건가요? 회의체, 보고체도 있는 것 아닙니까? 박무님이 전 회원에게 회의 결과를 보고 했는데 그 문체가 제 댓글체와 같습니다. 이것도 무례합니까?

제가 무시당했다는 기분이 드는 이유는 또 있습니다. 님의 댓글에 (님도 저처럼 안티가 있으니) 검정닉으로 님에게 비아냥 대거나, 인격 모독적인 표현을 하거나, 반말 찍찍대는 사람들이 있지요. 이들에게 "경어체를 써서 예의를 지키십시오" 한 적 있습니까? 그런데 회원인 저한테 그렇게 딱 잘라 표현하는 것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저의 안티들이 검정닉으로 저한테 함부로 한다고 해서 님도 저를 함부로 해도 되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계신 겁니까?

제가 사이버범죄 신고까지 한 걸 예로 들었는데, 어찌 정상적인 댓글과 범죄 수준까지 가는 악플과 비교할 수 있습니까?

이만 쓰고 점심 맛있게 먹겠습니다.
글 내용만 보시고, 다른 사람의 선의를 악의로 규정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09-07-08

집나가면개고생  

사방팔방 나대기아줌씨ㅋ
선의만 있음머해
글보는애 속 슬슬긁는데ㅎ
09-07-08

김반장  

1. 저는 기본적으로 상대방글에 대한 반론이나 의견은 상대방글의 문체가 경어체라면 마찬가지로 경어체를 사용하는 것이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랑시님의 댓글때문에 제가 크게 불쾌하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만, 앞으로는 그렇게 해주십사라는 뜻을 담아 댓글을 단 것입니다.

2.박무님께서 현직대표님으로써 개인의견을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고 이 게시판에 쓰셨을 때 그 부분이 예의에 어긋난다고 전에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회의록은 다르지요. 그건 공문서에 해당하니까요. 사랑시님께 댓글드린것도 전에 박무님께 고언드린거랑 비슷한 맥락으로 보시면 될겁니다.

3.저는 전혀 사랑시님을 훈계하려는 의도나 목적을 가지고 댓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권고" 또는 "요청"의 목적을 가지고 썼지요. 그 정도는 제가 쓴 글의 문체(비록 짧지만)로도 알 수 있을거라 봅니다. 훈계를 목적으로 썼다면 훨씬 더 길게 썼을 겁니다.

4.제 글에 댓글이나 본글로 검정닉이나 분홍닉으로 욕을 쓰거나 반말을 쓰는 이들한테 제가 어떤 식으로 대처했는지는 찾아보시면 알겁니다. 같이 욕을 하거나 같이 반말로 하대했지요. 그 자들한테는 "경어체를 써서 예의를 지키십시오"가 아니라 "언제 봤다고 나한테 반말짓거리냐"라는 식으로 대응했습니다. 사랑시님에게 쓴 댓글은 제 나름대로 최대한 정중하게 쓴 댓글임은 검색해보시면 아실 수 있을 겁니다.

5."권고" 또는 "요청"의 취지로 쓴 댓글이 사랑시님께는 "훈계"로 비쳐졌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겠습니다. 어찌 됐든 글에 대한 오독이나 오해는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읽는 이와 쓴 이 모두에게 일정부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음부터는 제 취지가 더 잘 전달되게끔 유의해서 댓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6.죄송합니다만, 저는 사랑시님 얼굴을 지난주 확대운영위원회의때 처음 뵈었고,(발언하실때 보고 알았음)사랑시님의 연세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습니다.(알 길이 없지요) 또한 저는 커뮤니티가 아닌 이 곳같은 와이드오픈된 게시판상에서는 모두가 같은 연령과 같은 성별을 가지고있다는 전제하에 글을 쓰고 있고 다른 분들도 그렇게 하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시님이든 누구에게든 글을 쓸 때 저보다 연세가 많다거나 또는 오프에서 많이 뵈었다거나(오프에서 통성명하며 인사를 나눈 기억도 제겐 없습니다만..만약 있었다면 죄송합니다.제가 원래 사람얼굴이나 닉네임을 잘 기억을 못합니다) 하는 것들을 고려하면서 글을 쓸 일은 없을겁니다. 그러므로 그런것들때문에 괜히 상처받지 마셨으면 합니다.

*사랑시님의 댓글 마지막문구는 제가 사랑시님께 드리고싶은 말씀입니다.

"글 내용만 보시고, 다른 사람의 선의를 악의로 규정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09-07-09

사랑시  

"일정 부분"에 있어 제가 민감하게 대응한 것도 있다 인정합니다.

앞으로 상호 예의를 지키도록 조심해가면서 좋은 토론 해봅시다.
09-07-10

김반장글좋다  

김반장님 글은 좋았는데요.. 댓글에서 실수를 하시네요..^^

사랑시님 댓글 견해가 맞습니다.
09-07-07

쩝쩝  

역지사지요
되돌아봄도 괜찮을 듯보이오.
김반장니!11!!!!!임
09-07-07

오지랍  

-- 신고된 게시글로 게시판관리자가 직권삭제 합니다 --
09-07-07

미르아빠  

욕 하시려면 닉이나 밝히세요..

그러시지 못하겠으면 아예 말씀을 하지 마세요..

제 글도 욕 하는 글이 되 버렸네요..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욕하지 말아주세요.. 정당한 토론에...
09-07-07

국대no.7  

오지랍님 뭐하시는 분인데 글마다 아이디 바꿔가며 태클걸고 다니십니까
탈퇴하고 딴데가서 노세요~~
09-07-07

바부팅이  

그럼, 어떤식으로라도 지원을 해야한다는데는 모두 공감하시는 것 맞죠?
지원의 주체가 중앙이냐 지역이냐의 차이인데...

원칙적으로 지역에서 부담하되 재정이 열악한 곳은 중앙에서 보조한다는 김반장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09-07-07

아랑아빠  

내 맘이 그 맘입니다.
지금은 이렇게 하고요. 모든 기초광장이 다 생기면 광역광장 재정은 0원이 되는 시스템이니
그 것은 해당 광역광장내에 기초광장 수를 기준으로 하든 cms 회원수를 기준으로 하든
80% 정도가 기초광장 몫으로 빠진다면 그 때는 재 논의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어떨지요?
이 건 규약개정 사항이네요.

당장 서울광장 창립기세로 보면 올 추석 전에 서울광장 수입중 중앙에서 내려오는 몫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고 그 정도는 아니지만 경북도 앞으로 예정된 기초광장만 창립해도
경북광장 몫이 기초광장 포항 몫 보다도 훨씬 작아 질 것입니다.
09-07-07

호매실  

사랑시 님 의견에 공감~
09-07-07

파란늑대  

2번을 생각 못했군요. 흠.

거수기 동원하는 길로 샐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장기적으로 그리로 갈 것 같군요.
09-07-07

담지  

내용은 공감합니다..
다만, 운영위원회 회의결과는 속단하긴 현명치 못합니다만.. 좀 뻔해 보입니다.
그 분들의 얘긴데 무엇을 말할수 있겠는지요..?

최초의 안건시 약51분의 회원분이 이를 긍정했음을 상기해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중앙위에서 속히 이를 정리하여 공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론 안건정리하여 전회원투표로 진행하는것이 원만하다 여겨 집니다..

김반장님, 내용 잘 보았습니다..
09-07-07

지예사랑  

김반장님의 사견에 대체적으로(특히 후반부 3, 4, 5번) 공감하고 좋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모두의 1, 2번에서는 견해가 갈리는군요.

1. 각 단위 대표의 운영위원회의참석, 각 단위대표의 무거운 책임이자 권한입니다.
==>책임과 권한은 위임받은 범위 내에서 책임지고 권한을 행사하는 것이기에 대표가 책임과 권한행사를 위한 공무에 대한 경비지급단위 및 방식에 대한 논의와 별로 관계가 없는 것 같습니다.
책임과 권한을 행사함에 있어서 예상되고 보여지는 문제를 머리를 맞대고 최대한 해결책을 모색해보자는 것이 안건발의의 배경 아닌가요?
저는 이번 기회가 시민광장 내에서의 공무의 범위와 경비처리 문제에 대해 공감대를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2. 그러므로 원칙적으로 소속대표의 회의참석출장비는 중앙이 아니라 소속지역에서 지급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 문제는 원칙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각 단위마다 체계적인 사업계획을 세워 활동하지 못하는 관계로 회비의 배분을 굵게 중앙 대 지역 50대50으로 하고 있지만 대표자회의의 경비를 어느 단위에서 할 것이냐에 따라서 중앙과 지역의 배분율로 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렇습니다. 공무의 범위 및 경비처리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중운위 정도의 단위에서 매년 비율을 갱신해나가는 정도로 규약에 반영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덧붙임 : 글을 올리고 나니 "동원"이라는 댓글이 눈에 밟히는군요...
회의 참석하는 경비 받으러 동원될 수 있는 각 단위의 대표자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의 생각에 경외감을 표합니다...^^;;
09-07-07

삭제  

동원 댓글 삭제 했습니다.ㅠㅠ이제 가만히 지켜만 보겠습니다.
09-07-07

지예사랑  

감사합니다...^^;;
09-07-07

레인맨  

각 단위대표에게 있어서 무거운 '책임'이자 '권한' 이라는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각단위대표에게도 개인의 능력밖의 일 특히 금전적인부분의 견디기힘든점도 분명있습니다. 책임과 권한이 각 대표에게 부담으로 느껴진다면 수월한진행에 도움이 되지 않겠지요.
09-07-07

동강  

김반장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09-07-07

하늘운동화  

아주 합리적이고 명확한 대안이라고 봅니다. 동의합니다.^^
09-07-07

바우  

김반장님의 견해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덧붙인다면 전체 광장을 대상으로하는 행사를 광역 또는 기초광장에 유치신청을 하게 하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09-07-07

법학도  

타당한 원칙입니다.
동의합니다.
09-07-08

개차반세상  

찬성합니다.
09-07-08

플라이  

김반장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09-07-08

노아-2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1. 시민광장은 자발적 참여를 전제로 하는 조직이며
2. 교통비지급문제는 기본적으로 지역광장에서 집행해야 하는 문제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이런 원칙이 훼손되지 않는 선에서
현재 여력이 미약한 지역광장에 대하여는 중앙에서 일정부분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역순회 개최도 좋은 생각입니다.
09-07-08

사평역  

김반장님 말씀도 맞고 리바이스블루님 말씀도 맞습니다. 양시론이나 양비론은 아니구요, 서로 최선의 방안을 찿기 위해 고심하는 흔적들을 볼 수 있어서 흐뭇합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서로 감정 상하는 일은 없었으면 하구요 중간에 끼어 들어 분탕질 치는 인간들은 좀 사라져 주시면 고맙겠다.
제가 보기에 답은 나온 거 같습니다. 노아-2님 말씀처럼 일정한 기준을 세워서 활성화 된 지역은 지역광장에서 해결하고 미약한 지역은 중앙에서 일정 보조하는 방법이 가장 합리적이고 대부분의 회원님들도 수긍하실 수 있는 방안이라 생각됩니다.
09-07-08

사평역  

한가지 덧붙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각 단위 대표의 무거운 책임이자 권한'을 말씀하셨는데요. 창립 주도했다가 등떠밀려 대표 맡으신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누구가는 해야 할 일이니까요. 대표님들중엔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어떤 방법으로라도 지원이 있어야한다는 데는 공감합니다. 경제적으로 능력 있는 사람만 대표하라고 한다면 할 말 없지만.
09-07-08

코버스  

"재정이 빈약한 지역은 중앙에서 지급한다".....
이런 룰은 누가 정하죠 어떤 기준으로 지역재정을 판단 할 것인지.....

룰은 단순해야 합니다.

다 주든지 다 안주든지

교통비 별로 안드는 지역분들은 이 토론에서 좀 떨어져 있어도 된다고 봅니다.
지하철과 ktx를 단순 비교 할수는 없지 않습니까
09-07-08

참슬  

이래가 뭔일 하겠나?
실망이 생길라칸다.
자기입장만 중요하다고 주장하면서 뭔 봉사를 하고 누가사는 세상을 만든다꼬?
사람사는 세상은 양보하지 않고서 만들어질까?
조금 손해보는듯이 살아야,
조금 바보같이 살아야 큰인물이 되는거...

보고있으면서도...ㅉㅉㅉ
09-07-09

boram  

중게에 처음으로 댓글 달아봅니다.
떨리네요. 욕먹을가봐...
저도 창립모임 주선하다 등떠밀려(엄살) 대표 되었는데요~
차비걱정은 안하고 살아서 그런지(경기도 평택이라 돈은 많이 안듬) 전혀 생각 못했는데 멀리서 오시는 분들은 지역 기초광장에서 회원분들이 좀 챙겨주시면 고맙겠네요.

시민광장 게시판이 좀 따뜻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회원이 되보려고 들어오는 사람이 볼까봐 무섭고 챙피합니다.
시민광장 전체회원들의 명예를 생각해서 조금씩 참고 슬기롭게 토론해 가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09-07-09

지나가다가  

사랑시라는 이 여자분,

매번 지켜보지만

너무 건방시트러진것 같군,
09-07-10

참선  

김반장의 글을 보면 전체내용은 좋은것 같네요

포용력은 m 누구랑 비슷한것 같아서 리더을 하면

다투는 소리가 많을것 같네요..

위의사진 은 웃는 사진으로 바꾸어주면 ...

어떠할지...
09-07-10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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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79 *백원우의원실에 전화했습니다.=_= 아놔~ 이 오지랍 ㅠㅠ   14 소금눈물 09-07-07 3 0 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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