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일) 조계사에서 있는 심포지움과 추모제를
좋은 화질과 음향으로 생중계를 하기 위해
그전날(6일)에 조계사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만나
설득하여 국제회의장에 유선 인터넷을 설치하고
대웅전앞에도 유선 인터넷을 설치했다.
사전에 모든 준비를 하고
7일 아침 일찍(오전7시30분) 조계사 국제회의장에 도착하여
카메라등을 설치하고 있는중
한국미래발전연구원에 나온 올챙이(윤해원-국힘출신)와 기획팀장 강권찬
나와서 사전에 자기들과 말이 없었고 이번 심포지움은 생중계가 아닌
녹화중계로 자기들이 편집하여 봉하마을 홈피에 올린다고 했다.
우리 라디오인측은 물론 주최측에 사전에 이야기 하지 못한것은
잘못이지만 지금까지 각종 공개 토론회나 심포지움에 중계를
하기 위해 참여하면서 이렇게 푸대접 받은 것은 처음인지라...
계속 그들을 설득하면서 생중계를 하려고 설득했으나....
가수들이 나온 추모제도 아니고 하니 생중계를 하자고....
왜냐하면 공개적인 자리이고 노무현시대정신을 이야기 한다고 하여
우리 네티즌들도 들어야 하기에....
도대체 네티즌들에게 공개도 못할것은 무엇을 할려고 공개토론을 하는지...
물론 주최측의 한 부분인 광장측은 중계를 요청했는데...............
이기명선생님까지 우리측을 대변하면서 생중계를 요청했는데
그들은 막무가내로 생중계를 할 수 없다고.....
조계사 국제회의장에서 중계장비를 빼고 철수 하려고 밖으로 나와
잠시 대기하던중 유시민장관님이 들어가고, 천호선대변인님이
주최측에 말을 하고, 커널뉴스 김태일기자님이 항의하고 하여
우여골절끝에 생중계는 진행되었습니다.
허나 사전에 음향등을 체크하지 않은 관계로.......
도대체 미래발전연구소 이사람들 알 수가 없네요...
노무현대통령과 함께 청와대에서 근무한 작자들이...
제가 라디오인 근무복만 입지 않았으면
첫번째 토론자로 나온 이대근(경향)에 대해서 한말을 하고자 했는데...
물론 유시민장관님께서 그 씨발놈들에게 한마디 했죠..
"당신들이 노무현시대정신을 이야기 할 수 있는가?"
한국미래발전연구원 관계자들!
그만 그 발전연구원 해체하고 닺을 내려라!!!
당신들은 노무현시대정신을 이야기할 자격도 없다!!!!!!!!!!!
덧붙여서)추후 사과하면서 제가 노사모인줄 몰랐다고?
그곳에서 제가 노사모인것을 밝혀야 하나?
그러나 그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당신들 연구소 관계자 올챙이와 김성환씨가 제가
누군줄 알고 있으니까?
올챙이는 처음부터 안면을 까던군...국힘출신이라 그런가?
하나 더 어제 대웅전앞에서 진행된 추모제에
미발연관계자들은 한명도 보이지 않고
끝까지 자리를 지킨 분은 바로 유시민장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