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시 : 2009년 7월 8일(수) 늦은 7시
2. 장소 : 남궁갈비(부평시장역 근처)
3. 참석자
(1) 늘푸름님, 청계이t님, 송사장님, 몽뽀님, 알리님, 부팬님, 고성대군님, 통보님,
빈양럽님, 크리스탈님, 높푸른언덕님, 첨맘처럼님, 푸른봄님,
동료상담님(심심치유로 바꾸실 예정), 연주아빠님, 레종님,
구국영웅노무현님 (이상 부평구 정회원 17명)
(2) 시민둥지님, 리바이스블루님(과천광장), 월광백님, 계양산해거름님, 공심님,
민들레처럼님, 김은종님, 덜렁이님, 해당화님 (이상 참관인 9명)
(3) 부치지않은편지님, 한율아빠님 (2차오신분)
4. 회의 내용 및 진행
(1) 운영진선출
대표일꾼 : 빈양럽님
운영위원 : 대표님께서 마음에 드신 분이 없다고 심사숙고한 후
추후 선출하시겠답니다.
(2) 회의 내용
우선 부평광장을 활성화시키고 인천내 다른 기초광장의 창립과 활성화를 이루어내어 결과적으로 인천광장의 역량을 강화시켜 나갑시다. 그래서 다시는 불행한 눈물을 흘리는 일이 없도록 하시자는 빈양럽 부평광장 대표님께서 감동적이고 결의에 찬 포부를 밝히셨고 이에 모든 분들이 감동을 받으시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굳게 굳게 약속하셨습니다.
이로써 인천광장 내의 기초광장으로는 처음으로 부평시민광장이 출범하는 뜻깊은 일이 있었습니다. 이에 부평광장에서는 이 일을 축하하고 잊지 않기 위하여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기록을 남겨 이후에 탄생하게 될 후발주자들에게 이정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 가져봅니다.
모쪼록 갓 태어난 부평시민광장을 잘 키워 기존의 다른 광장이 부러워할 만큼 멋진 광장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런 저희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 격려와 지지, 지도와 충고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하고자 합니다. 많이 지켜봐 주십시요.
이상으로 부평광장 창립보고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