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가 댓글을 단것에 "좀 이상하다..."하신 분들이 계신데.조금도 이상하지 않읍니다.
2.49제도 지났으니,이제는 각자의 위치에서 무엇을,어떻게 할까? 를 좀 고민 해야 할 것
입니다. 87세나 되신 울 할버지가 민족에 마지막 봉사로 헌신하는 것을 보면서 좀
부끄러운 생각을 합니다.
3.나라의 실정은 경제는 어렵워,청년 실업자가 넘쳐나고,대학을 졸업해도 비정규직이고
이마저도 구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아울러 중국과 대만의 경제 협력으로,한국의 경제를
위협하고 있으며,사회적의로는 양극화가 심화되고,기득권은 공고한 성을 쌓고,이를 확대 재생산
하려고,난리 부르스를 치고 있으며,정치권은 정치권대로 자신들의 이익 만을 위해 골몰하고
있으며,남북관계는 거의 파탄 직전이고, 전쟁 위험의 먹구름은 한반도를 덮고 있으며
정부는 일방적으로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정책을 강행하려고 하고,힘있는자는
법을 안지키고,약자인 궁민에게는 법을 강요하고 있읍니다.
4.모두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새로운 희망을 만들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