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분께서 영원히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향후에 대해 말씀들이 많은데요.
저는 딱 한가지만 짧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 모이신 분들의 목표가 단순히 첨맘님 대통령 만드는 것은 아닐겁니다.
여기 시민광장이 단순히 그런 곳이라면 저는 가입하지 않았을런지도 모릅니다.
많은 정치인들을 보아 왔습니다.
그들은 선거때마다 터진 입으로 공약을 나불거립니다.
1. 공약을 이루기 위해 당선되어야 하는지,
2. 당선되기 위해 공약을 말하는지.........
우리 국민들이 보기엔 1,2번중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할까?
바꾸어 말해서
1. 목표를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서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지
2. 대통령을 목표이어야 하는지............
저는 단연코 1번이 우선이라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국민이 주인되는 나라, 당원이 주인되는 정당.
우리 아이들이 성공하기 위해 반칙과 편법을 쓰지 않아도 되는 사회.
먹을꺼, 입을꺼, 잠잘 곳 걱정 없는 사회. 등등등.
노짱님께서 말씀하신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대통령을 저는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