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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증 규명없이 노무현님 산행 중 투신은 당연하다는 생각을 혐오합니다,
파도가 빚은 반도 | 2009-07-11 14:17:58 | 조회 100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9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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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 도움이 되냐고 묻지 마십시오,

사인규명 절차도 없는 세상을 위해서 침묵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자살이 그렇게 당연한 것입니까,

자살이 그렇게 당연하였다면 왜 알고도  방치를 했습니까,

방치를 안했다면 당신들은 투신 자살하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까,

 

산행 중 피투성이가 된 사고자 앞에서 엄정한 사인 규명은 당연한 것입니다,

더군다나 전직 국가행정 수반자 아닙니까,

이거 왜 소홀이 하는 겁니까,

확증된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추락한 사람을 왜 투신이라고 하는 겁니까,

경호원의 투신 목격은  허위진술이고  그에 따른 컴유서 단 하나를 믿고 사건 2시간 만에 자살로 종결된 것이 전부 아닙니까,

아무 확증 근거없이 산행 사고자를 이렇게 처리해도 되는 것입니까,

설령 투신이 사실 이래도 이렇게 처리해서는 안되는 것 아닙니까,

 

당장 동행했던 경호원의 샛빨간 거짓말에 노무현님 담배 피우고 싶어하다 뛰어내린 사람으로 되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담배 조문 해프닝이 벌어지지 않았습니까,

경호원이 허위진술을 해도 즉각 체포를 하지 못하는 이 엉터리 수사과정을 왜 방기하는 것입니까,

언제까지 노무현님을 바보 취급할 겁니까,

 

다른 것은 구차하게 규명을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자필감정할 수 없는 컴유서에 대하여  노무현님의 작성 여부 확증 규명절차 밟으십시오,

이것은 전직 행정수반자 사고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컴유서 발견한 경위와 당일 새벽 5시30분경 시간대별 폐쇄회로 공개하십시오,

폐쇄회로 공개는 권양숙님이 허락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경남 경찰서는 시간기록을 빼고 공개했습니다,

이 엉터리 수사종결 행태를 방치하고 넘어가지 마십시오,

이것은 노무현님 모욕입니다,

 

저는 일련의 수사처리와 이것을 용납하는 노무현님 측근들의 작태에 혐오감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그 분의 영전에 아직까지 절 한 번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규명이 안되는데 어떻게 머리를 숙입니까,

어느 망자가 절을 받겠습니까,

책상 앞 사진 속의 그 분은 아직까지도 제 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함박꽃  

저,,,이 부분에서 제가 느낀 점을 말씀드릴게요.

어제 MBC <인간 노무현>에서 조카사위라는 변호사 말씀이 '권여사께서는 대통령님이 등산중 스스로 운명을 결정하셨다는 부분을 그 일 있고 난 후 한참 동안 인정하지 않으셨다'는 말씀으로 미루어

제가 생각하는 점은요.

노무현대통령님 같은 기운이 충만하신 분이 그런 일이 있게되면 가장 가까운 분이 그 운명의 순간, 그 불길한 기운을 반드시 느끼게 된다고 생각해요. 그 에너지가 파동으로 전달되는 거죠..
가장 가까이 계신 분이 그 충격으로 판단이나 기억이 잠시 흐려질 수 있지만...전 그 순간은 물론이고 그 며칠전에도 그런 기운을 못 느꼈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이런 글 , 전 그만 올릴래요.
09-07-11

ㅁ  

일단 당신은 노무현 대통령을 모르시는분이네
주변 사람들 아끼는 분이 오죽 마음이 아팠을까
당신은 노통 지켜주지 않고 뭐했나요?
그나마 노통 측근분들이 마지막까지 대통령님 지켜드렸죠.
왜 여기와서 이러세요 참나
이명박 청와대가서 따져보세요.
09-07-11

파도가 빚은 반도  

노무현님을 알고 모르고가 아니라 왜 일처리를 이렇게 하냐고 묻고 있습니다, 왜 노무현님 죽음마저 바보취급하냐고 묻고 있습니다,
09-07-11

..  

49제 추모기간에는 의혹이 있어도 추모에 전념하자 해서 말도 못꺼내게 하드만
49제 끝나니 이제와서 뭐를 얻을려고 그런 얘기를 꺼내냐 하면

의혹이 있어도 그냥 아무소리 말고 있으란 소립니까?

참고로 명바기가 재단에 재산헌납하면서 '오래된 생각' 이라고 했답디다.
09-07-11

..  

반대의 의미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암살이라는 의견이 못마땅하다는 뜻인지.
틀리다는 뜻인지.
진실을 알기가 두렵다는 뜻인지.

내 몇가지만 물읍시다.
왜 119 안불렀을까요. 왜 혼자 뼈 부러진 전임대통령을 혼자서 들쳐메고 가야 했을까요?

경찰놈들의 수사 발표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됩니까?
09-07-11

노송  

왜 일부는 꼭 감추고 발표하냐구....????//..사실이라먼 모두를 공개해야.믿지이이이이...

그류..안그류..????
0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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