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안울고 꼭 열심히 공부해서 역사의 심판을 받게 하고 싶었는데...
49재때 또 울고 말았어요.
전주에서 암투병을 하고 계신 여성 한분이 봉하로 가는 전세버스에 오르셨으나
몸이 안좋으셔서 응급치료 받으시고 전주로 먼저 돌아가셨어요.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저는 공부한다는 핑계로 몸이 안 좋다는 핑계로
무관심하게 30년을 살아왔는데.
49재 다녀와서 다시금 책을 볼수가 없어요...
각자 맡은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길 바라셨을거라 믿음에
이러면 안되는줄 알지만 책을 볼수가 없네요.....
xxxxx 제 입이 더러워질까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놈들은 오늘도
하루하루 자기 영달을 위해가며 어떻게 하면 힘없고 우매한 국민들
우롱할까 연구를 하고 있는데.....
어제 술취해서 욕을 쓰고 싶었는데 너무 많이 마셔서 홈페이지에 들어오지를
못했네요....
오늘도 많이 취했는데 아직은 인터넷에 들어올 정신은 있네요.....
나쁜놈들 그렇게 살면 좋은가?
너무 열받아서 죄송하지만 욕 한마디만 쓸께요.
개새끼들. 썩어 문들어 질놈들. 지옥중에도 상지옥에 갈놈들.
정말 죽여버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