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신지 49일...
49재에 참석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을 만나기 위하여 금요일 오후늦게 출발을 하였습니다.
부산역에 도착하여 지하철로 부산대에 갔습니다.
역시 바람이 불고 있었습니다..
추모공연이 한참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라디오인팀도 열심히 촬영을 하고 있었고.
관중들도 분위기에 한참 고조되어 있었습니다..
다시 바람이 분다..
꼭 바람이 다시 불어야 합니다..
수구꼴통들이 바람에 무너지도록 우리는 함께 가야 하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정신과 마음을 이어 받아서 가야 합니다.
흥겨운 공연 이였지만 마음은 ..
아직도 노무현 대통령님을 가시지 못하게 하는 마음뿐...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님을 보내 드릴수 없습니다..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우리의 마음의 대통령님은 항상 우리 곁에 겨십니다..
그 마음 영원히 변하지 않을것 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두손을 꼭쥐고 있었던 일이 생각납니다..
자꾸 마음이..아픕니다..
홀로히 생각에 잠겨서도 노무현 대통령님을 생각합니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
노무현 대통령님의 뜻을 이룩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개혁진영은 뭉쳐서 꼭 해 내리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저의 마음을 노무현 대통령님에게 전합니다.
소원을 이룩하도록 우리는 항상 마음을 열고 가겠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편히 잘 가세요..

< 광명역 가족 >

< 작은 아들 >

< KTX에서 아들 >

< 아내 >


< 부산대역 >

< 부산대 추모제 입구 >

< 하얀집 어르신 자원봉사 하시고 계십니다 >

< 노무현 대통령님에게 편지를 띄웠습니다 >
다시 바람이 분다 추모공연장
사회를 오한숙희님께서 진행 하시고 계셨습니다.
라디오인 촬영팀, 중계팀





신해철님의 힘있는 노래..





신해철님의 마지막 노래로 다시 바람이 분다는 행사를 마쳤습니다.
마지막에 가지고 있는 노란 손수건을 모두 묶고 합창을 하였습니다...
사랑으로...
그리고 노란 작은 종이가 하늘로 날아 오르고...
멋진 장면이였습니다.


행사장이 정리되고...
한쪽에서는 퍼포먼스가 ....
" 완전 지랄 2MB"
"사망해요 2MB"
"이명박은 살인자"
학생들의 작품 이였습니다.


< 걸개 그림 ...강물처럼 >

< 부산 광한리 해수욕장의 야경 >

< 배에도...팔뚝에도...노짱님 사랑해요..>
토요일...
봉하마을로 향하였습니다..


< 노사모 센터 맞은편 느티나무 그늘아래에서는 판화를 찍어 내서 여러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었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님의 그림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계신 아주 작은 비석으로 향하였습니다.


< 부엉이 바위 >

< 사자 바위 >
노무현 대통령이 계신 곳...

봉화산에 올랐습니다.

< 무궁화 >

< 단감 >

< 아주 작은 푯말 >

< 부엉이 바위 >

< 작은 폭포 >


< 이길을 보니...감정이 복 받쳐서...>


정토원...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편히 지내셨을 정토원..고맙습니다.

내려 오는 길...
폭우에 많이 손상이 되었네요..마음이 아팠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님 뒤에 >

정토원에서 내려와서...

봉하마을 입구에 그려진 예쁜 그림들..

봉하마을을 뒤로 ...
진영역에서 기차를 타고..
다시 부산으로 향하였습니다..
오랜망의 가족들과의 나들이라서...
부산의 진미를 더 체험하기 위하여..

우리 가족은 부산에서 하루를 묶고..
아침 늦게 자갈치 시장으로 향하였습니다.



자갈치 시장을 뒤로 하고..
맞은편 영화의 거리로...

부산역으로...
부산을 뒤로 하고...
수원으로 향하였습니다...

천안 아산역에서 ...
초등학생들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수원으로 향하는 길목에...
한줄기 광채가 빛나고...
우리의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민주주의를 빛내시기 위하여 온몸을 던지셨습니다..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정신을 잊지 말고..
영원히 간직하여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