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분향소에서 그 분의 눈물을 보면서
저또한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상주로 계셔서 목례를 하며 잠시 본 유시민 전장관님의 눈에서
슬프지만, 희망을 느꼈고, 돌아가신 대통령의 혼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감사했습니다. 거기서 저는 노무현 대통령과 같은 분을 평생에
다시 한 번 만날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간곡히 청원드립니다.
독재의 사슬을 끊어낸 세월이 얼마되지않는 이 시점에서 다시 서슬퍼렇던
독재로 회귀하려는 세력들을 효과적으로 분쇄하기 위해서라도 당신의 복귀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당신뒤엔 민주시민과 시대의 양심이 항상 버티고 서 있을 것입니다.
아고라에서 서명중입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6907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6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