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무님!저는 시민광장 한사람으로서 시민광장 대표께 문안인사를 올리는것뿐인데...
사감으로 받아드리시니 서운합니다. 달콤한 인사에 익숙한줄 몰랐습니다.
우리들 가슴속에 영원한 대통령 으로...행복한추억을 남겨주신 노짱님도 오해와 편견,
배신과 따돌림을 당하면서도 흔들림없이 바보 노무현으로 당신길을 가셨읍니다.
박무선생께서 사감으로 받아주신 저의 인사에 서운하셨다면 너그러움으로 포용하심이
어떨런지요
지도자의 덕목을 일일히 나열하지 않아도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힘들고 어렵고 알아주지않아도..누군가 응원하고, 함께하는 이가 있다는걸
항상 기억하십시오.
욕먹는것을 피하지도말고 두려워하지도 마십시오.
시민광장에 모이신 모든분들은 열린마음과 뜨거운 열정으로 노무현이 못다이룬 꿈!!!
유시민이 이루고자하는 사람사는세상을 만들어 갈것입니다.
대동단결!!!시민광장 만세!!! 만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