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
미디어 악법저지를 위해 결사 항쟁 중인 야당 국회의원들에게 힘을 보태주십시오 .
하단을 보시면 미디어오늘 신문 특별판 무료신청하기 란이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합니다.



미디어법 이란 ? 이 젖가튼 악법 ...!!
말로는 일자리 창출 어쩌고 저쩌고 띠불...... &$_)()_+|+_+)(*&%^^&
모두 위장포장된 찍찍이 소리 라는 것을 잘 알고 계시죠??
미디어법은 대기업 방송 진입 전면 허용으로
삼성에 KBS2를 넘겨주어 삼성 방송국을 탄생시키고자 함이고
MBC, EBS를 민영화 시켜 신문 방송 교차 소유로 조중동방송을 탄생시키고자 함이고
또 지배주주 1인 소유제한 상향조정으로 사주의 이권에 의해 방송이 좌지우지 될 것이고.
다시 말하면 이것은 쥐 정권과 쥐날당 그리고 대기업과 족벌신문(조중동)을 위한 법입니다.
자신들의 비판여론은 철저히 닫아 버리겠다는 생각으로밖에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대다수 국민이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입니다
미디어법이 통과된다면 무수한 진실은 은폐될 수밖에 없고
다수 국민의 진보적 여론형성은 원천봉쇄 되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보도를 통해 오랜 기간.....
비판과 견제의 목소리를 허용하지 않는 사회에서 과연...앞으로 어떤일이 일어날까요 ?


지금 국회는 한날당이 미디어 악법을 날치기 처리 하려고
쥐 눈깔을 켜며 기회만 엿보고 있습니다.여러분이 그렇게 지지하는 야당은 국민이
너무도 많은 성원과 지지를 해주셔서 의원 수가 차고 넘치죠 ?
그래서 몸으로 때우고 있는 중입니다.
뉴타운에 속아 하나같이 한날당 찍어 당선시켰으면서 미디어 악법 막지 못하면
야당 쳐다보지도 않겠다고 우리 국민은 야당에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물론 그러셔야겠죠?
야당이 몸으로 막는 동안 그럼 우리는 구경만 하고 있어야 하는 걸까요?
우리 국민은 늘 이렇게 나 몰라라 방관만 하고 있다 보니 나라는 늘 이 모양 이 꼴입니다
우리 국민도 미디어악법 반대 목소리를 높여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하단에 있는 내용을 보시고 꼭 미디어오늘 신문을 신청하여 주십시오.미디어오늘 신문은 미디어악법 반대에 관한 철저한 분석을 실어놓은 신문입니다.
1인 30부까지 무료로 발송해드립니다.그럼 이 신문을 무료신청해서 어떻게 하느냐?
주위 분들에게 나눠주라는것입니다.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야당만 믿고 있는 우리 국민도 문제 아닌가요?
오늘 이글은 아고라 .자토방.경제방.언론방 .교육방 .포토즐. 직찍사
한겨레 한토마 .사람사는세상.서프라이즈.유시민광장 에 올릴 것입니다.
분명히 오늘 하루 조회 수를 합산하면 수만 조회가 나올 것입니다.
그중 몇 명이나 신청할까요?
전 깨어 있어 있는 여러분을 믿고 싶습니다.
진알시홈피에 오셔서 회원가입 후 미디어 오늘 신문을 신청하여 주십시오 .
진알시 회원가입절차는 복잡하지도 않고 초 간단입니다.
촛불이 한창일 때도 조중동은 촛불을 폭도로 규정짓고
날마다 외곡기사 를 쓰며 국민을 속여왔습니다.
이것이 바로 미디어법의 실체이자 진행사항인 것입니다.
물론 이 또한 일부분에 불과 할 뿐이죠.



친북반역세력들은 김정일 지령에 따라서 남조선 해방과 인민민주혁명´ 실현을 위해
신체, 양심, 종교, 언론, 출판, 집회, 결사, 학문, 예술, 표현의 자유 등 헌법 속의 온갖
자유를 팔아《대한민국을 파괴할 자유》까지 누리면서 사법제도를 도피처로 삼기도 하고
투쟁의 도구로 악용하기도 한다. 쇠파이프를 든 자들을 잡아 경찰에 넘겨야한다.
ㅡ개조선 글 중에서 ㅡ
촛불이 거세지자 MB는 고개를 숙여 용서를 구했습니다.
MB 뼈저린 반성 그리고 소통 ....
그러나 .....................
소통을 원한다더니 소통을 거부하고


소통을 외치는 국민을 또다시 군홧발로 ......


쇠파이프를 든 자들을 잡아 경찰에 넘겨야한다. 그래야 전경도 방패를 내려 놓을 수 있는 자유를 얻게 된다.
정체 불명의 폭도를 시민들로부터 격리해 그들이 누구의 사주를 받아 시민 행색을 하는지 진실을 알아내야한다. 정치 깡패가 다시 출몰하고 있는지 모른다. 전경들에게 장미를 달아주고 전경들과 빵을 나누며 같은 국민이란 공감을 불러 일으킬 때 청와대로 가는 길목을 차단한 전경 버스들이 허물어지는 것이다.
애띤 얼굴의 전경들이 오히려 권력이 잡고 있는 인질들임을 각성해야한다.
ㅡ개조선 글 중에서 ㅡ
그리고 또 한 번의 대형참사...용산참사 !!!!


그리고 한쪽에서는 말도안되는 이런글을 써서 국민을 선동합니다.
조X환 경감은 모든 전의경 부모님들이 마음 든든하게 아들들을 믿고 맡 길수 있는
진정한 지휘관의 표상 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신상필벌의 원칙에 의거하여 희생정신과
솔선수범하는 지휘관의 참 모습을 몸소 실천한 조X환 경감을 3만5천여 전의경 부모들을
대변하여 땅에 떨어진 전경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반드시 특진 해주시길 앙망합니다.
ㅡ개조선 기고글 중에서 ㅡ
그리고 너무도 슬픈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지난 6월24일 서울 덕수궁 앞에 마련된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민분향소를 철거한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한겨레21과의 인터뷰에서 “쓰레기를 청소한 것”이라고 주장했다.그는 “디데이(철거 실행일)는
내가 전격적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서 정갑은 “(철거를) 5분 내에 완수하라고 했는데, 4분 정도 걸렸다”
면서 “좌파 정권 10년 동안 싸우면서 쌓인 체증이 뚫리는 기분이었다”고 이 매체에 말했다.
서xx은 철거 현장에서 확보한 노 전 대통령의 영정사진은 택배를 통해 봉하마을로 보냈다고 밝혔다.
서xx은 좌파 단체들의 위협때문에 가스총을 가지고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경찰이 전화해서 혼자
나가지 말라고 하더라”면서 “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스스로를 내가 지킨다”고 이 매체에 말했다.
서정갑은 “신변 안전을 위해 남의 차를 타고, 어디를 갈 때도 한참을 우회한 뒤 들어간다”고 말했다.
ㅡ서정갑이 말 중에서 ㅡ
그리고 MB는 서민을 위한다고 민생탄방을 나가 오뎅을 ...
이 또한 미디어법 실체의 한 단면입니다.


세상 좋아졌어 좋아졌다니까. ㅡ00신문 발췌ㅡ
아 천황폐하 !!!!


그렇습니다.조중동방송은 국가재앙방송입니다.
강부자 고소영만이 대한민국 국민이 되는 현실은 머지않은 듯합니다.
나머진 모두 노예로 전락하고 말 것 이닌까요.....

우리 학생들도 이렇게 나서고 있는데
그 많은 어른들은 다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요???
아이들에게 떳떳한 부모 삼촌 이모 언니 오빠 가 되어주십시오 !!!
이렇게 당하고도 침묵만 하고 있을 건가요??깨어 있는 시민은 다 어디에 있나요?
움직일 때 같이 좀 움직여 주세요.미디어악법 결사반대.
진실을 알리는 시민에서는 미디어악법 저지를 위해
미디어오늘 신문 특별판 1만 부를 준비했습니다..

미디어오늘 홈페이지 http://www.med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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