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 21시까지는 비 없습니다.
하늘과 소통하느라 며칠 애먹었습니다.
협상의 극적인 타결로 중부지방에 집중호우를 내어주고 겨우 시간을 뺐습니다.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오게 된점에 대하여 심히 유감 스럽게 생각합니다.
쥐박이를 대려가라고 그리 이야기를 했는데 어찌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많이들 오십시오 작게 오시면 하늘이 협상을 깰 수 도 있답니다.,
내일 아침에 다들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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