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맙습니다.
없는 시간 쪼개어, 험한 날씨, 빗길을 헤치며 오셔서
기쁜 마음으로 창립을 축하해주신 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쿠릴타이 경북광장 대표님.
평강공주, 향기롭게 운영위원님.
포항, 경주, 영천, 대구광장의 많은 님들.
한 마음으로 성원을 보내주신 경북광장 여러분!!!
오랜 산고를 거치고 태어난 아이를 맞는듯
이루 형언할 수 없는 만감이 교차한 하루였습니다.
7월 17일. 우리나라 헌법을 선포한 제헌절.
전개하는 모든 일들이 법같은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빗길을 내달려 늦게라도 참여하신 우리님들.
자기희생이 없이는 가능하지않는 일인 줄 압니다.
경북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아니되는 줄 압니다.
그 사랑을 읽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그 마음을 느낍니다.
이렇게 또하나의 경북의 기둥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참석해 앉아계신 모습들을 카메라를 찍듯 머리에 새깁니다.
이 분들이 우리나라의 후일을 밝힐 일당백의 귀한 분들이구나.
고맙고 고맙다는 인삿글은 올려야겠다는 감동이 일어
다른 일 앞서 피곤을 뒤로하고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다시 한번 경북광장, 대구광장,
포항광장, 영천광장, 경주광장 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우리 경산광장 식구들!
예상 외의 많은 관심과 참석에 엎드려 절 드립니다.
경북광장에 올린 것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일 후에 자세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경산광장 ▶ http://usimin.co.kr/network/club_main.php?cb_id=re2_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