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창당에 언론과 여론에서 친노세력의 신당창당. 특히 유시민 전 장관님의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는 것은 여기 계신 모든 분께서 다 아시는 사항입니다.
과거 개혁당과 열린우리당. 그리고 친노 모임인 참정연시절까지 두루 거치셨던 님들께서는
이 논재에 결코 자유롭지 않으며..아울러 지대한 과심을 가지고 계시는 것도 당연하다 하겠습니다.
하지만 지금현재 유시민 전 장관께서 아직 어떠한 사항도 확정된 바가 없고.
노무현대통령님 고인에 유지에 비춰 또다른 분열은 바람직 하지 않다라고 말씀하시고 계시는
와중에 다른곳도 아닌 시민광장에서 신당창당에 대한 공론화는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저에게 박무 대표님께서 쪽지로 본인의 생각과 신당창당에 대한 신념을 알려주셨습니다.
오늘자 weekly 경향 에 시민광장 대표 박무님이
개인자격으로 신당창당에 참여하고 있다는 기사가 떴고
박무님은 저에게 쪽지로 해당언론에 반박할 만한 사안이 아니라며
대표 개인적으로는 신당창당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정도라 하였습니다.
시민광장 대표가 신당에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질수 있는 자유가 없는것은 아니나..
이렇게 공공연하게 본인이 신당창당에 관심이 있다고 하는것은
일반회원에게 박무대표 본인의 신념을 각인 시킬수 있으며
저를 비롯한 신입회원에게 신당에 대한 관심도를
증폭 시킬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것입니다.
박무대표는 저에게 신창창당 참여는 돗자리를 까는 작업이라 하였습니다.
선수들이 놀수 있도록 돗자리를 깐다는 것 ..
참으로 위험한 논리 아닙니까?
첨맘님의 생각과 그 분의 의지대로 행동하실수 있도록 도와드려야 할판에
우리가 감히 한발 앞서 그분의 행동에 제약을 드릴수 있다는 점 모르십니까?
아울러
<첨맘님이 신당에 참여할 믿음.....자신도 그것을 믿고 있다>
이 글은 일반회원으로 어찌 받아들여야 하나요?
이 부분에 대해 공개적으로 문의드립니다.
해당 글에 대한 충분한 근거와 설명을 말씀해 주십시요.
위 사안은 일반 회원에게 쪽지로 말씀 하시는 사안의 도가 지나쳤다 생각되어
중게에 올립니다.
저는 개인적인 신념의 자유는 지키되.. 최대한 중립적인 자세로 임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