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제목의 이야기를 한사람은 미안 합니다만 지역 운영자 중의 한명이 저에게 한 이야기 입니다.
도움 되는 글이 많은게 아니고 도움 되지 않는 글만 많아서 오히려 혼동이 온답니다 정신적으로 읽고 난뒤에 피곤 하답니다..
지역 대표를 수행 하면서 제가 겪는 몇가지를 말씀 드리겟습니다.
첫번째... 집사람의 목소리가 커졌습니다..잔소리도 많아지고 충분히 감내 합니다
아마 박무 대표님은 쫒겨 나도 몇번은 쫒겨 나시지 않았을까 생각 됩니다 저도 얼마간의 기간이 지나면 서울역 지하도에 박스 깔고 눕게 생겼다고 하소연 하고 싶습니다.
두번째... 단골손님의 절반을 잃었습니다.
시민광장 대표 하기전 저희 가게는 지역에 한나라당 의원들 심지어는 한나라당 시장의 여동생이 시간만 나면 친구 들과 몰려 와서 커피 한잔에 비틀즈 듣곤 했습니다 시의원 그리고 한나라당 관계자들 지역의 공무원들 다빠져 나갔습니다
가게 운영에 막대한 차질이 오기 시작 합디다..이것도 감내 합니다 3년5개월후 이 미친정권을 없앨수만 있다면 쪽박차도 좋습니다.
세번째...지역에서 요즘 만나는 사람들 한마디로 상대 하기 싫은 사람 많습니다.. 상대의 의견은 듣지도 않고 자기 할말만 목소리 높여 말합니다, 안하무인이고 예의고 도덕도 없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지역의 시민단체에서 활동들 하십디다
지역 정당 욕은 그만해라 할때 가지 하면서 선거때만 되면 그동네 가서 붙어 살고 당원 하다가
자리 없으면 나와서 또 씹어 댑디다... 지역정가 에서 표현 하기를 양XX 라고 합디다 이것도 감내 하겟습니다 3년5개월후 노짱님이 원하셨던 세상을 만들수만 있다면..
네번째..... 일꾼으로 뽑았으면 질책 보다는 격려가 우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롭고 고독합디다..혼자 있는 시간만 되면 .. 지역 대표 하기도 어려운데 중앙 대표는 얼마나 어렵고 힘들겠습니까? 지금의 내생각에서 한발자국만 물러서 주실순 없겟습니까?
지난일을 가지고 서로의 가슴에 생채기 내는 일을 번복 한다면 그것은 우리들에겐 생채기지만
유시민 대통령 만드는 일에는 지울수 없는 상처로 남습니다..
일하라고 뽑은 일꾼이면 잘할수 있도록 격려 하고 힘을 몰아 줍시다.
지금 게시판에서 일어 나고 있는 일들을 보고 있자니 노짱님 생각 뿐입니다 ..이명박 정권의 하이에나 같은 이빨에 수도 없이 많은 상처를 입고 또 입고 나중엔 하나 남은 그분의 마지막 자존심에까지 달려 들었을때 그분이 택한길은 결국 국민의 가슴에 영원한 상처로 남는 일이였습니다.
지금의 마녀 사냥식의 논쟁은 자제 하십시요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