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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에도 수준이 있지...싸구려들..
어처구니 | 2009-07-21 17:24:51 | 조회 164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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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과 수구라 불리우는 조중동문, 그리고 진보라 딸딸이 치는 한겨레,경향,오마이 등등이..

왜 노무현과 참여정부를 합작으로 작살내고 대통령님을 부엉바위로 올라갈 수 밖에 없도록 했는지..

 

그 기억들을 더듬어 보세요...잘....

 

경제가 어쩌고? 독선적이고 과격하고?  이라크 파병이? FTA가 어쩌고 저쩌고?

보수와 진보라는 위선의 탈을 쓴 그들의 단한가지 이유...

그게 뭘까요?

바로 "난 노무현이 싫어요~"이 한마디라는 것이었죠...

 

기득권과 특권을 침탈당하는 순간 나타나는 자기보호 본능.

권위주의 진보주의자들의 비아냥과 "노무현 같은 근본도 없는 놈이 대통령?"이라는 인식.

 

무조건 싫었던 거죠..

 

'박무'라는 사람.

대표의 언행에 그토록 심각한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소통을 못해서가 아니라..

신당에 참여하고(?) 있어서가 아니라..

그저 '박무'라는 두 단어가 재수없고, 구역질 나오는 거겠지요...

그렇지요들?

 

주변을 보면 그런 부류의 인간들..사람이 아닌 인간들이 많이 있어요..

한없이 천사같은 웃음을 지으면서도 어떤 한 개인을 미워하기 시작하면 그 미움이 증오로 바뀌고,

주변의 친소관계에 의해서 패거리를 만들고.. 스스로가 마냥 순결하고 고귀한 줄 착각하는 부류의 인간들 말이죠....

 

국참이라는 얼라들을 경험하면서 배운것들 없나요?

'동영이 만세'하다.. 결국엔 노무현 나쁜넘! 일렇게 된거 기억들좀 해보라구요..

그 이유라는 것이 "유시민 XXX"라는 증오에서 비롯된거 기억 못하시나요?

 

너무 미워하다가 똥통으로 가는수가 있어요들...

 

권위주의 진보주의자들의 우월감 보다는,

시민광장이라는 조직을 장악(?)하고 유시민과 가까운 거리에서 "난 행복해요"라고 노래부를 수 있는 엄청난 기득권을 침탈 당한데 따른 싸구려 분노질의 모습들로 보여는거 아시나요?  

싸구려들....

 

사족을 붙이자면..

나름 길게길게 써내려간 글들을 보면 참 수준도 별나고, 교만과 잘난체도 극에 달해 있고..

글을 정당화 시키려 유시민 끼워넣기 하는 역겨움도 보이고..

오만가지 짜증을 불러 일으키고, 스스로의 수준과 바닥과 위선적 심성을 드러내는 글들을 어찌 저리도 당당히 써내려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코메디가 정말 수준급이셔들.ㅎㅎㅎ

 

내가 '친박'인건가?????? ㅎㅎㅎ

   

덧글쓰기 | 전체글 2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완행열차  

가슴에 한방 주십니다... 추천 드립니다 어처구니님
09-07-21

어처구니  

아..여기 '어처구니'라는 닉을 쓰는 회원분이 있군요..
전 그 '어처구니'가 아니니 '어처구니' 검색해서 어쩌구 저쩌구 하지 마셔요들..
그럼 제가 넘넘 웃겨서 뒤로 넘어갈거 같으니 말이죠들..
(뭐 수준이 그럴거 같긴 하지만 ㅋㅋㅋ)
09-07-21

월운  

그럼 맷돌로 하세요..ㅡㅡ;
우리 광장 일꾼 어처구니님으로 알았습니다..쩝
09-07-21

여의봉  

나름 길게길게 써내려간 글들을 보면 참 수준도 별나고, 교만과 잘난체도 극에 달해 있고..

글을 정당화 시키려 유시민 끼워넣기 하는 역겨움도 보이고..

오만가지 짜증을 불러 일으키고, 스스로의 수준과 바닥과 위선적 심성을 드러내는 글들을 어찌 저리도 당당히 써내려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제가 하고픈 말을 그대로 해주셨습니다.
09-07-21

수마일  

추천 꾹~!
09-07-21

박카스  

그들은 질투심에 이끌려서 사상가가 된다. 그리고 그들의 질투의 특징은 언제나 너무 멀리 간다는 것이다.....
09-07-21

옥이남편  

누구글에는 제목바꿔달라고 아우성이였고 누구글은 제목이 엿같아도 무조건추천하는 위선적인 인간들
09-07-21

끄덕끄덕  

저 역시 완벽하진 않지만 이런 현상이 진영논리 아닌가요...

싸구려들 <== 이 단어 회원에게 사용되는???
근데 메달은... 우리모두 싸구려들???
09-07-21

신림동boxer  

말이 좀 신랄하지만..틀린 말이 아닌 듯 합니다.
권위주의적 진보주의자들...
권위를 버리던가..진보를 버리던가..
닳을 대로 닳았고 경험할큼 했다고 현학적인 말들을 쏟아내며 뒷짐지고 댓글달고 비난인지 조언인지 남발하는 분들을 보며 열정만 가진 햇병아리 신입들은 이내 곧 제풀에 쓰러져야 맞는 시나리오겠지요?
09-07-21

skyfund  

님...쫌........짱인듯................추천한방
09-07-21

아름다운시상  

모두들 좀 참으면 될텐데.........변혁은 시작되었고,그 큰 흐름 속에 우리는 한낱 돗단배도 안된다는

것을 명심하셔요.......우리는 절대적인 소수입니다....궁민들 눈 밖으로 나면 꿱이다..
09-07-21

채송화  

권위주의 진보주의자들의 우월감 보다는,

시민광장이라는 조직을 장악(?)하고 유시민과 가까운 거리에서 "난 행복해요"라고 노래부를 수 있는 엄청난 기득권을 침탈 당한데 따른 싸구려 분노질의 모습들로 보여는거 아시나요?

싸구려들....

싸구려들?
누구한테 하시는 말씀인지?
싸구려 소리할려면 분홍닉으로 쓰시요..감히 깜장닉 지체 높으신 분께서...
09-07-21

ㅎㅁ  

근데분홍닉이 어딨어요?? 닉은 보라색으로 보이는데....????????
초보라몰라서 물어요
09-07-21

채송화  

통칭 하는말...로그인한 닉은 분홍닉
로그인을 안한 닉 이나 비회원 닉은 검정닉
09-07-21

월운  

훗..3기선거때 님 후보자 맞으시죠?
낙선에 대한 분노로 인한
심보인가요??

낙선했으면 승자에게 축하해주고
앞으로 도와야지..
대한민국의 못된 소심함인지...

대체 주동자가 누구인지...궁금하군요..
자신의 광역 모임이 아니더라도 타지역 모임에 자주 나가신다면서요??
전 가입한지 얼마 안됐지만 뒷조사는 다했습니다..하하
그러는 과정에 헛소문같은 말을 듣어서
님 또한 그방향일지도 모르겠군요..

양자의 말을 듣으십시오..

저도 검정닉으로 쓴 어처구니님에 대한 반대 누렸습니다
09-07-21

당희(당원희망)  

3기선거 후보자....
소심함....
주동자....
광역모임이 아니더라도 타지역 모임에 자주 나간다....
뒷조사는 다했다....
헛소문 같은 말.... 님 또한 그 방향....

이 모든 말씀에 책임지실 수 있으신지요?
채송화님을 한번이라도 만나서 말씀 나눠보셨는지요?
제가 많이 분노해봤자 득될게 없지만 월운님의 이 댓글은 도가 지나쳐서 제 분노를 자극합니다.
09-07-22

무영객  

어디서 뭘하다 오신 분인지 모르지만...
가입한지 얼마 안된분이
이런 말씀을 막 해도 되나요?
타지역모임에 나가는게 잘못된 일일가요?
왜 잘못인지 얘기를 해보시죠.
그리고 누가 누구를 주동했나요?
뒷조사 하려면 제대로 하시고 책임을 지고 글을 쓰셔야지.
3기 후보가 낙선해서 분노로 인한 심보? 그게 님한테는 맞는논리로 받아들여지나보네요. 그정도 수준으로는 글쓰지 마시고 그 손가락 심히 부끄럽게 달고 다니세요.
09-07-22

월운  

저 스스로도 도가 지나쳣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분에게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09-07-22

하늘운동화  

어처구니님과 함께 충북광장의 회원이신 월운님.
님의 어처구니 상실의 행동을 보아하니
님의 동네 체육대회 초청장을 날릴게 아니라 어처구니님 과 함께
책임감있는 언어 사용법에 대한 특훈이 아주 절실히 필요한 것 같네요.
아따 충청북도에 계신 분이 서울 사람 뒷조사라 신기술의 발전이 참으로 경이스럽군요.^^
09-07-22

주변인  

명문입니다...............ㅡㅡ 진보라는 사람들은 자기 잘난맛에 살려고 하지....진보는 분열이 문제야......! 에이고................
09-07-21

하늘운동화  

예전 어떤 분의 글 표현 중 '거수기'라는 단어가 들어갔다고 난리시더니 막상 자신들은 '싸구려'라는 단어쯤은 껌으로 쓰시는 군요. 그런 마음가짐으로 진영논리 배격을 주장하시면 안되죠.
09-07-22

초심초(初心硝)  

우리 한글은 단어로 규정하면 않되지요...
한글의 독창성중 하나가 어절과 어문에 있는거 아닙니까...
동일 문구라 해도 문맥에 따라 뜻이 달리 통용 되지요...
내포되어 전달되는 그 뜻이 중요하다 하겠지요...
친구 아버님께 아버님~!!! 하는데 님께선 호칭만 가지고 달리 해석 하시나요...???
09-07-22

제로나인  

"시민광장이라는 조직을 장악(?)하고 유시민과 가까운 거리에서 "난 행복해요"라고 노래부를 수 있는 엄청난 기득권을 침탈 당한데 따른 싸구려 분노질의 모습들로 보여는거 아시나요? "


혹시 이 글의 주어가 뭐죠?

이글을 혹시 제가 알고 있는 어처구니님이 쓰신 거 맞나요?

만일, 맞다면 참! 실망이군요! 그리고 웬지 권력화 되어가는 느낌이라서 좀 안타깝습니다.

조직장악?? 시민광장 그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어처구니님께서 진천광장 과 충북광장을 장악하고 있다는 표현을 쓴다면 인정 하시겠습니까? 박무대표님께서 시민광장을 장악하고 있다는 표현을 쓰면 인정 하시겠습니까? 시민광장 그렇게 장악될 수 있는 조직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아시면서 이런 표현을 쓰신 것을 보면 어처구니님께서 "영웅"이 되고 싶거나 "권력" 이 되고 싶은 것이 아닌지 의구심이 듭니다.

지금까지 좋은 기억으로만 남아 있으니 앞으로도 그렇게 좋은 모슴으로 기억하겠습니다. 하지만 어느 조직에서든 스스로 경계하지 않으면 권력이 된 듯 하지만 곧장 무너지기도 합니다. 그런 모습 보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시민광장에 대한 기득권은 이미 3기에게 넘어 갔고요, 첨맘님에 대한 기득권이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만일 그것이 있다면 "시민광장"에서 절 대 가질 수 없답니다. 그 이유는 앞장서서 "신당창당"에 참여하시는 자칭 명문의 길을 걸으신 "개혁당-참정연-열린우리당" 소속 일부 분들에게 여쭤 보세요. 그 분들이 그 기득권 꽉 쥐고 계십니다.
09-07-22

토토  

시민광장이라는 조직을 장악(?)하고 유시민과 가까운 거리에서 "난 행복해요"라고 노래부를 수 있는 엄청난 기득권을 침탈 당한데 따른 싸구려 분노질의 모습들로 보여는거 아시나요?

싸구려들....
0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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