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과 수구라 불리우는 조중동문, 그리고 진보라 딸딸이 치는 한겨레,경향,오마이 등등이..
왜 노무현과 참여정부를 합작으로 작살내고 대통령님을 부엉바위로 올라갈 수 밖에 없도록 했는지..
그 기억들을 더듬어 보세요...잘....
경제가 어쩌고? 독선적이고 과격하고? 이라크 파병이? FTA가 어쩌고 저쩌고?
보수와 진보라는 위선의 탈을 쓴 그들의 단한가지 이유...
그게 뭘까요?
바로 "난 노무현이 싫어요~"이 한마디라는 것이었죠...
기득권과 특권을 침탈당하는 순간 나타나는 자기보호 본능.
권위주의 진보주의자들의 비아냥과 "노무현 같은 근본도 없는 놈이 대통령?"이라는 인식.
무조건 싫었던 거죠..
'박무'라는 사람.
대표의 언행에 그토록 심각한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소통을 못해서가 아니라..
신당에 참여하고(?) 있어서가 아니라..
그저 '박무'라는 두 단어가 재수없고, 구역질 나오는 거겠지요...
그렇지요들?
주변을 보면 그런 부류의 인간들..사람이 아닌 인간들이 많이 있어요..
한없이 천사같은 웃음을 지으면서도 어떤 한 개인을 미워하기 시작하면 그 미움이 증오로 바뀌고,
주변의 친소관계에 의해서 패거리를 만들고.. 스스로가 마냥 순결하고 고귀한 줄 착각하는 부류의 인간들 말이죠....
국참이라는 얼라들을 경험하면서 배운것들 없나요?
'동영이 만세'하다.. 결국엔 노무현 나쁜넘! 일렇게 된거 기억들좀 해보라구요..
그 이유라는 것이 "유시민 XXX"라는 증오에서 비롯된거 기억 못하시나요?
너무 미워하다가 똥통으로 가는수가 있어요들...
권위주의 진보주의자들의 우월감 보다는,
시민광장이라는 조직을 장악(?)하고 유시민과 가까운 거리에서 "난 행복해요"라고 노래부를 수 있는 엄청난 기득권을 침탈 당한데 따른 싸구려 분노질의 모습들로 보여는거 아시나요?
싸구려들....
사족을 붙이자면..
나름 길게길게 써내려간 글들을 보면 참 수준도 별나고, 교만과 잘난체도 극에 달해 있고..
글을 정당화 시키려 유시민 끼워넣기 하는 역겨움도 보이고..
오만가지 짜증을 불러 일으키고, 스스로의 수준과 바닥과 위선적 심성을 드러내는 글들을 어찌 저리도 당당히 써내려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코메디가 정말 수준급이셔들.ㅎㅎㅎ
내가 '친박'인건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