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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발언 관련하여 박무대표에게 출처를 밝혀달라는 회원들에게
청룡동주민 | 2009-07-21 17:40:51 | 조회 1050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9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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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님은 지금 하늘나라에서 시민광장 게시판을 보고계십니다 .

그리고 마음아파하십니다..자신의 희생이 헛된것이 아닌가 되돌아보고 계십니다.

에라이...또  눈물나네...

 

이글의 출처는 어디냐고요? 밝혀야합니까 ?그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이런 아내와 헤어지면 대통령 자격이 있고 그렇치 않으면 자격이없는것입니까?

 

이글의 출처는 제 머리속 제마음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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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1 유시민어록:우리가 국회(시민광장)에서 이런수준의 대화를 합니다.여러분들은(눈팅지지자)

이게 국회(유시민을 지지하는 팬클럽)라고 생각하시면되요.

 

첨맘님께서 ...자랑스럽게 이곳이 나를 지지하는 팬클럽사이트 입니다라고...어디 말하고다니겠습니까? 쪽팔려서원..

-----------------------

수정2 박무대표에게..사석에서라도 혹시나 "이러다가 대표자리 못해먹겠다는말 나오겠네" 

이런발언 하지마세요..

 

     

덧글쓰기 | 전체글 1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무극이아빠  

저도 그 이야기 전해듣고 참 막막했습니다. 죄송하고, 또 죄송하더군요.
그래도 우리는 지쳐서는 안됩니다.
09-07-21

빼앗긴들의 봄  

말씀하는게 정똥 비스므리 합니다.

노짱님은 한번도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에둘러 말씀하시거나

지금처럼 멍청한 해명으로 신뢰를 깨는 일은 없었습니다.
09-07-21

무극이아빠  

햐~ 이제 같은 동지끼리 쩡똥도 나오고, 그다음은 명박이 불러 올거요?
09-07-21

청룡동주민  

그럼 저는 이렇게 말해도 될까요?

말씀하시는게
과거 노짱 탄핵에 앞장섯던..민주당.한나라당(조중동)같습니다.
09-07-21

하늘운동화  

노짱님께서 하신 말씀이 아닌데도 마치 하셨던 말씀인양 쓰였었다면 그거야 말로 큰 문제 아닙니까?
그런 우려의 차원에서 많은 분들이 문제제기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09-07-21

무극이아빠  

(남의글에 와서 계속 댓글 달자니 좀 죄송)
맞소. 하늘운동화님 이야기 일리 있소. 노무현대통령께서 하신 말씀이라는 검증이 안되었군요. 그래도... 나는 그말 듣고는 가슴이 저리더이다. 사실여부 확인 하기 전에 가슴이 저리더이다.
09-07-21

하늘운동화  

솔직히 그 말 가지고 가슴 안저린 사람 있겠습니까?
근데 그 말이 사실이 아니었다면 전혀 근거가 없는 것이었다면 그 저린 가슴만큼 배신감은 더 커지겠지요. 씁쓸합니다.
09-07-21

빼앗긴들의 봄  

출처밝히라는 회원들하고..(저는 출처 따윈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런 아내와 헤어지면 대통령 자격이 있고 그렇치 않으면 자격이없는것입니까?"

이말하고 도대체 무슨 연관성이 있습니까?

작작좀 하세요..
09-07-21

청룡동주민  

그저 노후현이 흔들어라 이거야..제만 흔들면 된다 이거야..노짱님 동영상에서 나온
말입니다...박무대표 그만 흔들어라 이겁니다..택도없는거 가지고..

눈몇번 깜으면 후딱 지나가는 1년짜리 대표자리인데..허구헛날 대표흔들기 그만하자고하는 말입니다.

2년이상짜리 였으면..예상컨데 박무대표 관련글..타사이트..그리고 오프라인모임 발언 총모음집..해석해서 ..탄핵하려고 할것입니다..고만합시다..

작작좀 하시라니요?
제가 언제 작작햇습니까.?처음으로 이런글 올렸는데..
흔히 말하는 박무대표지지자도 아니고 박무대표반대세력도 아니고 유시민을 지지하고 사랑하는 시민광장 회원입니다.
09-07-21

빼앗긴들의 봄  

대통령을 왜 팝니까?

대통령이 마음아파 하셨다면

대표는 책임 없습니까?

모든게 대표를 마타도어 하는 일부 회원들 때문입니까?

그러니까 자격론까지 나오는거 아닙니까?
09-07-21

아랑아빠  

죄송합니다.
09-07-21

빗속의여우  

아 정말 간만에 들어 왔는데 다들 말씀하시는 수준이....
화가나도 한번더 생각합시다 맘에 안들어도 한번만 참고삽시다
다같이 가야하고 생각해야 되는분들이 대표가 한마디 하면 그기에 뭐 뽑을게 있다고 매달립니까...
숲을 봅시다 아직 갈길이 천리 만리나 됩니다
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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