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냥과 욕지거리와 주먹질,발길질로 보낸 오늘하루가
님께서 그토록 우리와 행복을 나누려했던 내일이었습니다.
눈물도 채 마르지 않았는데,
님의 해맑은 미소가 아직도 심장을 두드리는데,
두달된 신입 소박한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