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언론독재법 직권상정으로 인하여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국회 앞으로 집결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도 선약 깨고 퇴근하고 갈 생각입니다.
오늘 이대로 국민들이 방관한다면 그들의 독재를 인정해주는 격이겠죠.
참으로 암담한 현실입니다.
신당창당의 목적은 국민의 참정 아니겠습니까?
참정의 작은 것 하나부터 실현하는 시민광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