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안타깝습니다.
국회에서의 만행이 저질러 지고 있지만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하는 심정 정말 피가 마릅니다.
하기사 지금이야 뭐 방법이 있을 리 없지요
하지만 우리들 눈을 커게 뜨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기회는 언제던 옵니다.
세삼 노무현 대통령님의 말씀이 떠 오릅니다.
"좀 길게 보자. 멀리 보면 세상이 보인다."
맞습니다. 하지만 너무 길게 보면 안됩니다.
짧게는 촛불, 다가오는 보선,
다음은 내년의 지방선거, 그리고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대선이 있을 것입니다.
지금의 민심을 유지라도 해야 합니다.
최선을 다 해 더욱더 확대해야 겠지만....
좀 더 참고 견딥시다.
그리고 정신 바짝 차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