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상의 치명적 오류를 지적하는 것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맞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으로 돌아가십시오,
최초 예상했던 직권상정 강행 단상 점거하여 통과된 경우에 대비하여 가졌던 초심으로 싸워야합니다,
절차의 문제로가면 갇히게 되어있습니다,
이것을 자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본질은 민의를 반영해야할 국회가 국민여론을 뭉게고 천박한 형식적 국회다수결에 매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시야를 멀리하고 심호흡을 하고 스탠스를 유지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