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선생님이 투쟁해서 얻은 고결한 민주주의를 되돌려 버렸습니다.
계승자인 노짱님의 노력도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버렸습니다.
난세입니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앉아 계실때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노짱이 서거하셨고 김대중 선생님은 중환자실에서 촌각을 다투고 계십니다.
마침내 저들이 흑심을 표면화하면서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십시오. 김대중 선생이 시작했던것처럼...... 기꺼이 따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