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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 제대로 알고 말하자
자기애 | 2009-07-24 19:54:35 | 조회 79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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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로 풀어 보는 미디어법의 진실

 

Q: 이제 MBC와 KBS-2TV 등 공영방송을 신문과 대기업이 차지하게 되는 건가.

 

A: 그간 MBC나 야당이 주장했던 내용이지만 전혀 사실과 다르다. 우선 통과된 미디어법은 신문과 대기업이 지상파 방송의 지분을 10% 이내에서만 가질 수 있게 했다. 특히 현 정부 임기까지는 경영권 행사를 하지 못하도록 막았다. 더 중요한 점은 MBC나 KBS-2TV가 민영화되지 않는 한 지분 1%도 가질 수 없다는 점이다. 정부와 한나라당은 “인위적 민영화는 절대로 없다”는 점을 누차 밝혔다. 그러나 ‘공영방송이 장악된다’는 MBC와 야당의 그간 주장이 매우 자극적이어서 내용의 진실과 관계없이 지금도 한나라당 법안을 공격하는 무기로 사용되고 있다.

 

Q: 한 신문기업이 신문과 방송, 인터넷 시장을 모두 독점할 수 있는가.

 

A: 불가능하다. 미디어법은 신문시장에서 구독률 20% 이상을 차지하는 신문의 경우 아예 방송시장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했다. 방송시장 자체의 규제도 있다. 방송시장에서 시청점유율 30%를 넘으면 규제가 뒤따른다. 소유 규제가 가해지고 광고 수주도 제한된다. 여기에 박근혜 전 대표가 제안했던 ‘매체 합산 점유율 제도’란 장치까지 도입했다. 신문·인터넷 등 타 미디어 시장의 점유율을 방송시청점유율로 환산한 뒤 방송시청점유율과 합산해 30%를 넘지 못하게 하는 식이다.

 

Q: 왜 민주당과 법안 합의에 이르지 못했는가.

 

A: 미디어법을 바라보는 철학 자체가 너무나 차이 나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은 기존 법안에서 대폭 후퇴한 수정법안으로 민주당을 설득하려 애썼다. 그러나 민주당은 기본적으로 자신들에게 우호적인 방송 환경을 유지하고, 일부 신문의 방송 진입을 막는 게 가장 큰 목표였다. 정치적인 목표가 선명하다 보니 입장을 좁히기 어려웠다.

 

Q: 통과된 미디어 법안을 글로벌 스탠더드와 비교하면.

 

A: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신문·방송 겸영(뉴스 보도)을 원천적으로 막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 규제가 아예 없거나 기본적으로 겸영을 허용한 뒤 여론 독과점을 막기 위한 장치를 둔다. 이번 미디어법은 신문의 방송 진출을 허용했다는 점에서 선진국 기준에 한발 다가섰다고 평가된다. 그러나 규제의 수위는 선진국 어디보다 강하다. 신문 구독률이 높으면 방송시장 진입을 막는 건 영국식 모델을 참고했다. 시청점유율과 매체 합산 점유율은 독일식에서 따온 것이다. 독일의 경우 신문·방송의 겸영을 자유롭게 허용한 뒤 시청점유율만 규제하지만 우린 방송의 지분 취득 한도(종합편성 30%, 보도채널 30% 등)까지 사전 규제로 넣었다.

 

Q: 매체 겸영이 되면 민주당 주장처럼 ‘여론 다양성’이 훼손되나.

 

A: 그 반대다. 윤석민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는 “일부에선 특정 신문사의 여론 독점 심화를 이유로 미디어법 개정 반대를 주장하나 정말 심각한 건 MBC·KBS·SBS 등 지상파 방송 3사의 ‘여론 독과점’”이라고 지적한다. 매체별 이용자 수 등 12개 지표를 분석한 결과 KBS·MBC·SBS 등 지상파 3사가 11개에서 1~3위를 기록했다. 또 자유기업원에 따르면 KBS·SBS·MBC(지방 계열사 포함)의 매출액이 44개 지상파 사업자 중 81.1%를 차지한다(2007년 기준). 방송 3사의 독과점이 극심하다 보니 PD수첩 사태, 막장 드라마 논란, 프로그램 하청업체와의 불공정 계약 등 숱한 문제점이 누적돼 왔다. 이제 방송 규제가 풀려 경쟁이 도입되면 이런 독과점 구도의 파행을 개선하고 시청자의 판단에 따라 골라 보는 채널 선택권을 대폭 넓힐 수 있게 된다.

 

Q: 현재 한국의 겸영 상태는 어떤가.

 

A: 기존 미디어법은 신문이 지상파 방송사, 보도 및 종합편성채널 사용자(PP)로 진출하는 것을 차단한다. 뉴스통신은 겸영할 수 없다. 반면 방송사가 신문사·통신사·PP에 진출하는 데엔 특별한 제약이 없었다. KBS·MBC는 국내 최대 통신사인 연합뉴스의 2대(지분 27.28%), 3대(22.30%) 주주다. KBS는 서울신문의 지분(8.08%)을 소유하고 있다. 또 CBS는 2006년 ‘데일리노컷뉴스’(신문)를 창간해 발행 중이다. 지상파 TV는 역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라디오까지 겸영하고 있다.

 

Q: 신문·방송 겸영은 MB(이명박) 정부의 전유물인가.

 

A: 우리나라에서도 1970년대 말까지 신문·방송 겸영은 허용됐다. 일각에선 ‘광우병 방송’에 고생한 MB가 미디어법을 만들었다는 얘기도 한다. 이 역시 사실이 아니다. 신문·방송 겸영은 이미 MB의 대선공약이었고 인수위 보고서에도 들어 있는 내용이다.

 

Q: 이번 법안은 메이저 신문 3사(중앙·조선·동아)에만 특혜를 주는 것인가.

 

A: 어느 신문이든 방송 겸영을 시도할 수 있다. 지금 미디어법을 비판하는 신문 중 일부가 방송에 들어갈 가능성도 있는 상태다. 하지만 야당과 일부 방송은 유독 ‘조·중·동 방송’이란 용어를 써 가며 논란을 확대시켜 왔다. 노무현 정부 시절부터 사용된 ‘조·중·동’이란 용어로 편을 갈라 지지층의 반대를 쉽게 유도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Q: 2004년 신문법이 통과될 때도 본회의 무력충돌이 일어났는가.

 

A: 노무현 정부는 야당이었던 한나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신문법을 밀어붙였다. 당시 신문법은 중앙·조선·동아 등 메이저 신문사를 규제하기 위해 자의적 기준(3개 사 시장점유율이 60%를 넘으면 시장지배적 사업자로 규정해 불이익을 주는 조항)까지 만들었다. 이 조항은 뒤에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결정까지 받았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당시 본회의 표결에도 참여했을 정도로 무력으로 국회법 절차를 막지 않았다.

 

Q: 향후 종합편성이나 보도채널 선정 절차는.

 

A: 주무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는 최대한 빨리 절차를 진행시키겠다는 입장이다. 내부적으로는 사업자 선정 기준과 절차가 어느 정도 마련된 상태다. 방통위는 8~9월 전문가 토론회와 공청회를 열고 종합편성채널 승인 정책을 확정키로 했다. 이를 통해 올해 말까지는 사업자 선정을 마무리 짓겠다는 복안이다. 사업자는 사업 계획을 평가하는 비교 심사 방식으로 뽑되 사업 규모는 지상파 방송사와 경쟁할 수 있는 정도여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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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강쇠  

운영자님....
이런 더러운 글 삭제 요청합니다!!!!!
아울러 글쓴이도 함께.. 퇴출 요청합니다..
쥐한마리가 돌아다니네요..
09-07-24

백양카리스마  

문제는 조중동이 없는 사실을 조작하여 기사를
만들고 왜곡하며 신문을 만들며 향후 방송도 족벌사주논리로 간다는게 문제의 본질이어서
원천적으로 그들에게 휘둘리지않는 제도적 장치를 만들어야 하는게 선행되어야
합니다...핵심은 이겁니다,,,.
09-07-24

잘살아보세에~  

냅둬요..열린 시민광장엔 개소리 닭소리도 있어야 제맛이어요.
개소리 닭소리 피해서 산속으로 들어가면 오히려 재미없죠
09-07-25

자스민  

저 이글 보고 깜짝놀랐어요~~!!! 여기 회원님들이 올려 놓으신거 아니죠??? 이거 뭡니까??
09-07-25

njbora  

잘 아시는 분이 조목조목 반박해서 이 글 다시 올려주시면 좋겠어요.
그래야 뭐가 잘못된 건지 체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저 이상복기자는 검색해보니 중앙일보 기자인 것 같고 다음 검색 더 하다보니 아래 글 같은 골때리는 글도 나오네요ㅠ.ㅠ


http://v.daum.net/link/3732272/http://hottalk.tistory.com/1050

p.s. 이 아침에 다음 검색하다 찾은 희한한 블로거인데, 욕도 아깝지만
미디어법의 목표는 이런 ㅅㄲ 들 양산에 있는 거 아닐까 해서
댓글에 동참하시라고 올립니다.
벌써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서 충고하지만 반성 별로 없는 거 같고
다시는 저런 글 못 쓰게 한마디씩 댓글 더 달아주심도 좋을 듯 합니다.
댓글이 1000개쯤 달려야 무관심=무식 인걸 알고 저런 짓 안할려나?

저런 글 블로거 메인에 올려놓는 다음도 한심.ㅠㅠ

-댓글이라서 펌질 그냥 합니다.ㅋㅋ-

“미디어법” 국민 70%가 반대? 웃기는소리, 국민 70%가 관심없음☆ 주절거린Day/★ 까놓고말해본Day2009/07/22 17:54


무식해서 모르는 말이지만
미디어법 때문에 야당대표가 “단식투쟁”을 한단다.
미디어법? 국민을 죽이는 법인가? 아니면 국민을 살기 힘들게 하는 법인가? 미디어법 어떤 부분이 야당당수 “단식”을 할 정도로 대다수 국민에게 엄청난 불이익을 가지고 오는 것일까?

미디어법의 주요 개정안은 이렇다고 합니다.

1. 대기업 및 일반신문의 방송사 허용지분 소유허용
지상파방송 20%. 종합편성채널 30%. 보도채널 49%까지 - 신문방송 겸업허용

2. 외국인의 방송사 지분소유 허용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20%까지

3. 지상파,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의 1인 최대주주 지분제한 완화
30%에서 49%로

4. 대기업의 위성방송 지분제한 폐지. 일간신문,외국인의 지분소유 제한 완화
33%에서 49%로

미디어법의 최고 문제점은 재벌기업이 방송국을 운영할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이라고 알고 있다. 왜? 재벌기업은 방송국 운영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일까? 기존 민영방송국이 재벌이 되어있는 것은 탓이 아니고 재벌기업이 방송국을 운영하려는 것은 문제인가? 이것이 대다수 국민에게 언론으로 인한 심각한 피해를 유발하는 것일까?

정경유착으로 언론을 정부에서 통제하여 국민의 눈과 귀를 막을수있다는 반대논리도 공공성을 가져야 할 언론이 경제적 논리만 추구하게 된다는 반대논리도 솔직히 말해서 웃음밖에 안나온다.

언제 언론이 국민 생각해서 공공성을 중요시여겨 국민을 위한 방송을 했나 모르겠다. 그저 광고비를 더 받자고 연속극은 인기를 위해 삼각, 사각관계. 태생의 비밀을 묘하게 엮어 인륜을 무시한 내용으로 퍼대고 애인 한명없으면 현대인이 아닌 듯 부부들의 외도를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나. 서민의 애환을 담고 노력하면 잘살수있다는 인간사를 무시하고 늘 재벌들만 안방에 죽치고 있었다. 한탕주의를 노리는 연속극 그 속에서 과연 국민은 무엇을 배웠을까. 방송꺼리가 없어 뉴스를 보내야 하고, 많이 들어가는 출연료 때문에 그나마 교양프로를 만든 것 아닌가?


결론은 결국 미디어법은 있는자들이 돈벌이를 위해 법으로 보장하는 법안이지 국민의 다수를 위하거나 위해하는 법안은 아니라는 것이다. 결국 자기 밥그릇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것이 과연 민생법안인가?

[제가 무식한 것은 이해들 하시고........]

어찌됐건 이 미디어법안 때문에 야당당수가 “단식투쟁”을 한다......참, 이해하기 힘들다. 무엇을 위해서? 기존의 기득권자들의 밥벌이를 유지시켜주기 위해서? 미디어법안이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알권리를 침해하는 것이 걱정이되서?

하하하하하.....요즘 우리나라 국민들 무섭습니다. 정치인들보다 더 무섭습니다. 국민의 알권리 막으려다가 정권 잃어버릴수 있는데 무엇이 걱정이십니까?

민주화를 위해서만 “단식투쟁”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동안 제가 보아온 야당은 정말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인기를 얻기위해 지켜야 할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인기를 찾아 여기저기 구걸하며 동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정치생명을 걸고 해보시는 것은 좋겠지만...
이번에 통과되면 차라리 의원을 떠난다고 각서 쓰고 해보세요.
안되면 말고, 되면 인기얻어 좋고, 밑져야 본전인 상술, 이제는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단식투쟁”을 한다고 막말해서요.
하지만 생각해봅시다.

번번히 자신들의 당리당략적인 것을 “국민을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거창하게 만들어놓고 “나...바라봐라”하는 인기전술이 늘상 있다는 것, 국민을 위한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요즘 국민 정치인들이면 하는 말 “국민을 위해서” “국민의 소중한 생존권을 위해서” 그노무 국민, 국민 툭하면 찾는 “국민”이라는 말에 이젠 실증이 날 정도가 아니고 아주 그 말이 사라졌으면 좋은 지경까지 됐다는 것입니다.

이런말씀 드리면 괜챦을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국민을 위한 분들이 불과 이년도 안된 전 정부에서 과연 국민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셨는지요? 하하하.....참 웃기지 않습니까?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정권을 잡고있을때 잘하셨어야 했습니다.

지금 야당뿐만 아니고 지금의 여당도 마챦가지입니다.

왜? 그렇게 싫다고 하는 법안을 만들어 통과시키려 노력하십니까? 다수 국민에게 실익이 없고 극소수 있는자들의 돈벌이 법안이라면 아예 때려치우시지 왜 그토록 그것을 통과 못시켜 이렇게 안달복달하십니까?

그 법안 통과시키지 않으면 누가 죽인다고 협박합니까?
그 법안 통과 못시키면 정치생명 끝납니까?
그 법안 하나에 목숨걸고 가야할 말못할 사정 있습니까?

이럴바에는 아예 미디어법안에 관련된 것들 외국에 “외주”줍시다. 허구헌날 이것 때문에 싸우고 지지고볶고 정치를 하는것인지 싸움을 하는 것인지 정치판이 완전 개판아닙니까.

무식한 말 한마디 더 합시다.

미디어법이 정경유착이나 정부의 언론통제 수단으로 되어 국민의 알권리가 묵살되었다면 그때 언론관계 종사자들은 그냥 계시겠습니까? 그 알권리 차단된 국민은 그냥 있겠습니까?

그리고 그런 정부를 그냥 보고만 있겠습니까?

우리나라 국민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그런 경우가 있고 그런 경우가 심각한 문제가 된다면 바로 정부 갈아치우는 것이 우리나라 국민입니다.
또 그 미디어법이 문제가 정말 된다면 야당이 다음 정권잡아 개정하면 될 것 아닌가요?
그노무 민생법안도 밥그릇싸움에 민생은 아예 뒷전인 정치판 정말 볼만합니다.

상정됐다네

염병할 상정을 하던, 협상을 하던, 지지고볶던, 이제는 정말 지긋지긋하다

이럴바에는 국회의사당을 없애고 벌판에 본회의장 만들어 싸움하기 좋게 잔디나 깔아줬으면 딱 좋을 우리나라 국회다.

의자 가로거쳐서 싸움도 제대로 못할텐데 벌판에서 시원한 바람맞으며 웃통 벗어던지고 싸우는 것이 볼만하지 않을까?

아예 각목들고, 쇠파이프들고, 가스통에 불 붙여가며 물대포에 최루탄 펄펄 날리며 여당, 야당 당기들고 결투벌여 당기 빼앗긴쪽이 법안처리에 승복하면 어떨까?

어차피 다수 국민들을 위한 법안이 없으니 결투에 이기는쪽 생각대로 법안 처리해가며 국민 죽이기 게임하면 좋을텐데 말이다.

그리고 미디어법은 전국민 70%가 반대한다고 말하던데 전국민 상대로 반대하는사람 손들어보라해서 파악하셨습니까?
여론조사 몇천명의 70%가 전국민의 70%라고 말씀하십니까?
지금 미디어법에 대해서 오히려 전국민의 70%이상이 관심없다고 보심이 지당하십니다.
제발 그런 나름대로 판단 하지말아주십시오.
다수 국민 이런것보면 성질납니다.
그저 여론조사 몇명에 몇%로 발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집회를 하고 시위를 하는 조직이나 단체들 제발 “범국민”이라는 말좀 사용하지 마세요
무슨 범국민입니까?
10만, 100만이 다수 국민의 뜻이고 다수 국민입니까?
그 집회에, 그 시위에 나온사람들이 국민의 대표입니까?
솔직히 다수의 국민은 혀를 차고 있습니다. 되가는 나라꼴보고 한숨짓고 있습니다.
다들 자기 잘났다고 목소리 크면 제일입니까?

집회에서 시위에서 몽둥이들고, 쇠파이프들고, 가스통들고 나서면 다수 국민을 위한 대표입니까?

무식하고 우매한 국민이라 생각없고 살기 바뻐 시간없으니 대신 나가서 해준다고 말하지도 마십시오. 다수 국민 절대로 그런적 없습니다. “범국민”이라는 말 그렇게 사용하는 것 아닙니다. 앞으로는 “범단체”나 “범조직”이라고 말을 바꿔주세요~

아무튼 지금 나라꼴 정말 한심스럽습니다.

도무지 정치를 할 생각인지, 아니면 싸움에 재미들려 세비받아가면 즐기는 전쟁놀음인지 분간이 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된 것 솔직히 정치인들 탓이지 국민탓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싸움에 이골이 난 정치인 만든 것은 솔직히 정치인 탓이 아니고 국민 탓입니다. 우리나라 국민들 말로는 정치를 바꿔야 한다면서 결국 선거때 되면 바꿀생각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그나물에 그밥”만 찾는다는 것입니다. 이름이 알려지면 그것을 벗어나지 못하고 찍는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아직 정치적인 면에서 멀었습니다. 우리나라 다수 국민들도 생각해봐야할 문제입니다.

성숙한 국민?

성숙한 정치?

성숙한 민주?

아직 성숙된 것 없습니다. 성숙된 것은 조직적으로 정권죽이기에 능한 전술만 성숙되고 반대를 위한 반대전술만 성숙한것이 우리나라 정치적 현실입니다. 이것을 성숙이라고 말을 하는 성숙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는 바보천치들만 가득합니다.

무식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어느때는 무식한 입에서 나오는 말도 들어봄직할때가 있을것입니다.

“저렇게 무식해서 저런말이나 하지” “무식하면 어쩔 수 없어” “정말 저런사람들 때문에 우리나라가 발전하지 않아” 다 좋습니다. 하지만 무식해도 나라사랑만은 해서 우리나라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무식한 사람도 걱정없이 잘 살수있도록 유식하고 똑똑한 분들이 제발 평화롭고 슬기로운 정치판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 무식한 -

* 무식한 말이 티스토리 메인에 올라간것은 생각하고 생각해봐도 너무 꼴통이라 제발 이런글 쓰지 말아달라고 모델삼아 올리신듯 하고
* 이런 무식한말에 유식이 철철 넘치시는 분들이 댓글 좔좔 달아주신것은 무식한 것 그래도 지도하시느라 교육차원에서 피토하며 달아주신듯
하여 더 없는 관심에 이몸 몸둘바 모르겠습니다.
하여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씀 전하고 조금씩 조금씩 유식하게 되도록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유식해지는 그날까지 무식한 말은 계속됩니다.........
0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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