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민광장 여러분.
정치보복으로 정치적 사형을 선고 받을 위기에 처한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의 양심을 함께 지켜주십시오.
<문국현은 처음부터 죄가 없었습니다>
"문국현 의원 의원상실 판정에 반대합니다." 서명 링크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7345
문국현은 처음부터 죄가 없었습니다.
수많은 양심 정치인들이 그랬듯이 정치보복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여러분들의 지지 정치인이 무사할지 모르지만,
언제든 그 분들에게도 칼이 들어올 것입니다.
내편 니편 나누지 말았으면 합니다.
유시민님의 말 기억하시지요?
히틀러가 어떻게 권력을 장악했는지 말입니다.
나찌가 양심세력을 각개격파할 때,
"나는 당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불구경했다지 않습니까?
고 노무현 대통령 다음은 누구입니까?
유시민, 한명숙, 문재인, 문국현, 정세균, 강기갑, 노회찬, 이정희입니까?
노무현 대통령님과 같은 비극... 더 이상은 안 됩니다.
더 이상 우리 양심 정치인들이 정치보복의 희생양이 되지 않게 도와주십시오.
문의원도 한 가정의 남편이고 아버지이고...
노부모의 자식일 것입니다.
그런 사람의 양심에 비수를 꽂은 검찰과 사법부를 규탄해주세요.
"문국현 의원 의원상실 판정에 반대합니다." 서명 링크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7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