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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에서도 문국현의 양심을 지켜주세요.
뜨거운연대 | 2009-07-26 16:24:28 | 조회 103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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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민광장 여러분.

정치보복으로 정치적 사형을 선고 받을 위기에 처한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의 양심을 함께 지켜주십시오.

 

<문국현은 처음부터 죄가 없었습니다>

 

"문국현 의원 의원상실 판정에 반대합니다." 서명 링크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7345

 

문국현은 처음부터 죄가 없었습니다.

수많은 양심 정치인들이 그랬듯이 정치보복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여러분들의 지지 정치인이 무사할지 모르지만,

언제든 그 분들에게도 칼이 들어올 것입니다.

내편 니편 나누지 말았으면 합니다.

 

유시민님의 말 기억하시지요?

히틀러가 어떻게 권력을 장악했는지 말입니다.

나찌가 양심세력을 각개격파할 때,

"나는 당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불구경했다지 않습니까?

 

고 노무현 대통령 다음은 누구입니까?

유시민, 한명숙, 문재인, 문국현, 정세균, 강기갑, 노회찬, 이정희입니까?

노무현 대통령님과 같은 비극... 더 이상은 안 됩니다. 

더 이상 우리 양심 정치인들이 정치보복의 희생양이 되지 않게 도와주십시오.

 

문의원도 한 가정의 남편이고 아버지이고...

노부모의 자식일 것입니다.

그런 사람의 양심에 비수를 꽂은 검찰과 사법부를 규탄해주세요.

 

 

"문국현 의원 의원상실 판정에 반대합니다." 서명 링크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7345

     

덧글쓰기 | 전체글 1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솔트  

서명했습니다. 뭐라고 위로의 말을 덧붙이고 싶은데 할말이 없네요. 처음부터 죄가 없다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09-07-26

잘살아보세에~  

서명하고 왔어요. 어제 서울역에 나오셔서 좋은말씀 잘 들었어요.
09-07-26

초심초(初心硝)  

서명했습니다. 어제 서울역에서 진정성이 담긴 좋은말씀 경청하고 왔습니다.
09-07-26

호랑사자  

저도 서명했습니다. 더이상의 비극은 절대 안됩니다.
09-07-26

뜨거운연대  

관심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짧은 서명 한 줄이 양심 정치인을 지켜낸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유시민님과 시민광장여러분... 무더운 날씨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십시오.
09-07-26

팔복이  

서명하고 왔습니다..힘내세요^^
09-07-27

^^  

그래 같이 연대하고 호응은 하는건 좋다고 치자.

난 문국현이 왜 우리하고 연대를 하겠다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네?
회충이 한테 내민 손을 왜 민주개혁세력에 내미나?

참 낯짝 두꺼워서 좋겠다.

정치적 이득은 수구꼴통 나와바리 기웃거리면서 취하고
억압 받는다는 이미지 구축할 때는 민주개혁세력 손 빌리고?

난 참~ 쟤들 싫어.
09-07-27

무극이아빠  

동참했습니다.
09-07-27

통일개마  

서명하고 왔습니다 . 같이 싸워 나가야지요 .
09-07-27

회충박멸  

문국현이는 이미 정치적인 사형선고를 받았다..개쓰레기만도 못한 회충이랑 손잡고 정치생명부지하려는 인간한테 무슨 동정이 남아있으리...떳떳치 못한 승리보다 아름다운 패배가 낫다고 생각한다. 문국현이란 사람 좋게 보려다가 뒷통수 제대로 맞은 1人
09-07-27

뜨거운연대  

회충이와 손잡은 것은 정치생명을 부지하기 위함이 아니었습니다.
대운하, 미디어법, 비정규직 등 4대 법안에 대한 정책연대였고, 정치생명을 부지하고 싶었다면
민주당에 입당했겠지요.
소수 정당에서 자신의 신념과 원칙을 지켜가려는 한 양심 정치인을 폄하하고
없는 근거를 만들어 비난하지는 마세요.
노무현 대통령을 잃어봤기에 그 정치보복의 무서움이 새삼스레 다가와서 그렇습니다.
09-07-27

^^  

놀구 계시네.
회충이하고 손 잡아서 대운하 미디어법 비정규직...
그래서 막았냐?
회충이하고 손 잡으면 막는다매?

말이 되는 소릴해야지.

왜?
회충이랑 손잡으면 대운하도 막는데
계속 손 잡고 있으면 재판도 유리하게 판결 받는데는 껌이겠네?
왜 와서 이래?

교활하기가 정동영급이다. ㅉㅉ
09-07-27

뜨거운연대  

윗글 쓰신 분 시민광장 분이 아니죠? 저도 싸구려 반말 못할 건 없지만, 이웃집에 와서 소란피우지 않겠습니다. 지금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면 그 어떤 정당과 대표도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최소한 모든 정치인을 까는 당신 같은 분은 없었으면 합니다.
09-07-27

카우루스  

서명하고 왔습니다
09-07-27

하늘색꿈  

문 국현대표의 죄없음은 다들 아는 일입니다.선관위에 자문을 구해 당채를 발행했는데, 이자가 너무낮아 부당이득을 취해 유죄라는게 말이됩니까? 민노당은 무이자로 당채를 발행하기도 했다는데..
선진-창조의 연대는 원내교섭단체가 되어 국회에서 생산적인 일을 해보고자 해서 시작했던것 같은데 결과가 별로 좋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정치 초년생인 문 대표의 성장통 정도로 봐주시는게 좋을듯.....잔머리 굴리는 정동영과 도매급으로 넘기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0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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