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과 떨림 속에서 어제 마산 시민광장이 창립되었습니다.
사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20~30명이 모여서 대박이 나지 않을까 했지만
막상 그날이 다가오자 잊어버리지는 않았을까하는 걱정이 가득했습니다.
다행히 성원이 되어서 마산광장을 창립하게 되었습니다.
진흙 속에서 연꽃을 피우듯 우리들의 진실한 마음을 다하겠습니다.
마산광장 창립회의록
일시 ; 2009. 7. 26 (일) 18:00
장소 ; 마산 댓거리 이바돔 감자탕
참석 : 달밤체조, 동심초, 뽕짝, 우바, 개미세상, 내서사랑, 21세기, 참여민주, 시민시우,
바다, 이상 10명 외 누르자(예비회원), 3호점(경남광장 준비 운영위원)
선출 : 방법 - 추천과 박수
대표 ; 바다
총무 ; 달밤체조
네트워크 위원 ; 우바 (카페지기 위임)
.... 대표의 역량부족으로 우바님에게 위임함.
사이버위원 ; 내서사랑
기타 토의 : 모임정례화 - 매월 3째주 일요일 저녁 7시, 8월은 창동(살리기 겸)에서 하기로 함(장소제안 바랍니다.)
공지 : 개인정보 변동사항 수정바랍니다.
자유토론 : 게시판을 활성화하자 - 출석부, 강연회안내, 영화번개 등등
함께할 수 있는 티셔츠나 모자를 만들어 입자.->경남광장에 건의
유시민책을 함께보자 - 거꾸로보는세계사....
유시민님 근황을 함께하자.
천천히 끈질기게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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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인사
제가 여러모로 대표를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덕도 없고 인품도 안 되지만,
아직 서로 잘 모르는 단계라 제안자인 제가 맡게 된 거 같습니다.
세상과 나만이 아닌 이웃들이 함께 바로 보고,
미래의 좀 더 나은 삶,
후손들에게 좀 더 행복한 삶을 물려주기 위한
방법들을 서로 논의하고,
실천하는 자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이기를 바랍니다.
시민광장 회원님들!
공동체를 생각하는 마음 씀씀이만은
확실히 1당100을 능가하는 것이 분명한 거 같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국민의 희망이 되는 자리가 되도록 이어나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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