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소주가 벌이는 불매운동이 유빠들이 구축하고자 하는 유시민의 이미지와 맞는 것인가?
그냥 궁금해서... 내가 보기에는 유시민/유빠들이 지향하는 바와 차이가 있는 것같아서...
왜냐하면,
삼성불매운동이라면 몰라도 광동제약이니 여행사니 하는 피래미들 괴롭히는 일은
왠지 유빠님들이 못마땅해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
나중에 이 문제로 역풍이 불면 '유시민의 시민광장'이 다시 거론될터인데...
괜찮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