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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MB'선봉에 선 죄로 탄압받는 정치인 '문국현'을 지켜 주십시오!
길형구 | 2009-07-29 12:12:00 | 조회 104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0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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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시민광장과 문함대에 가입해 있는 회원입니다.

저에게는 두분다 중요한 분들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글은 제가 쓴게 아니라 문함대회원 한분이 쓰신 글입니다.

반MB투쟁에 앞장서고 있는 문국현대표와 창조한국당 국회의원분들에게도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글쓴이: 달사랑 
  •  

    지난 2년간 '정치인 문국현'을 지지했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행복해서 졸필 이지만 모처럼 긴 글을 써 보았습니다.

    긴글 이지만 제 맘을 담아 썼으니 양해 하시고 한번 읽어 주십시오^^

     

    클릭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920066

     

     

    금번 미디어악법 날치기 통과에 협조하고 한나라당을 적극적으로 옹호한 선진당이 내홍에 휩싸인 모양 입니다. 이상민의원이 이번 선진당의 한나라당 공조에 대해 크게 반발 한것 같습니다. 아마도 당론을 정하기전에 당 내부에서 많은 의견 충돌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선진당의 이번 선택은 결국 명분과 실리를 다 잃은 형국으로 생각됩니다..더구나 최근 한 여론조사(한겨레/리서치 플러스)에서 미디어법 날치기 통과를 바라보는 국민적 시선은 매우 싸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무려 국민의 71%가 미디어법 날치기 통과에 반대하는 입장인 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날치기 통과 후 MB 지지율은 20%대로 추락(60대~70에서 도와줘서 그나마 이만큼 이라도 건졌을 것으로 생각됨) 하였고 한나라당 지지율은 23%로 민주당(28%)에게도 역전 당했습니다. 정당별 지지율은 민주노동당(6.%), 선진당 (3.2%), 친박연대(3.1%), 진보신당(2.2%) 그런데 놀랍게도 창조한국당 지지율은 1.1%에 머물고 있습니다.

     

    창조한국당은 그 어떤 정당 보다도 미디어법 개악에 반대 하였습니다. 더구나 날치기 통과를 막기 위하여  문국현대표님을 비롯한 이용경의원, 유원일 의원은 자선당을 끝까지 설득 하였고 온몸으로 저항 하였습니다.하지만 양당구도로 판이 짜인 결과인지는 몰라도 그 과실은 민주당이 다 따먹은 셈이 되고 만것 같습니다.  당의 인지도가 낮으니 어쩔수 없다고 자위해 보지만 창조한국당이 친박연대, 진보신당 보다도 지지율이 낮다니 조금은 의아 하기도 합니다.

    여론조사 결과에 나타난 미디어 악법 날치기 통과 후폭풍을  보면서 최소한 각 정당에게 돌아갈 이해득실에 대한 현주소를 한번 가볍게 정리해보면,

    한나라당(이렇게 될 줄 몰랐냐?), 민주당(도랑치고 가재 잡았네!), 민노당(선방했네!), 선진당(쇼를 해라 쇼를!), 창조한국당(죽 쒀서 x줬네!!) ..정도로 정리가 되는것 같습니다.

     

    초록은 동색이라고 민주당의 지지율이 한나라당을 앞섰다는 사실에 기쁜 마음으로 박수를 보내긴 하지만 맘 한켠에 미니정당인 창조한국당을 지지하는 한사람으로써 느끼는 비애는 작지 않습니다. 말도 안되는 '이자율 재판'으로 야비하고 더러운 정치 탄압을 받고 있는 당 대표인 문국현 의원은 자신이 너무나 힘든 상황에서도 그 누구보다도 금번 한나라당 미디어악법 변칙 날치기 통과에 울분을 토하시고 온 몸으로 반대하신 분입니다. 또한 이용경의원은 미디어 악법의 폐해를 조목조목 비판한 논리적 식견과 자료를 통해서 미디어 악법 반대를 줄기차게 외치셨습니다. 유원일 의원은 미디어 악법 반대 현장에서 목이 쉬어 말을 하지 못할 정도로 이곳저곳을 누비고 다니셨습니다. 문함대(문국현 지지 모임)는 미디어 악법 반대 집회에 한번도 빠짐없이 반 MB, 반한나라당 전선에 함께 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정국에서도 각 지역 문함대 모임 에서는 노사모를 심적 물적으로 최선을 다해 도와 드렸습니다.

     

    저는 창조한국당 당원이며 문국현 지지자의 한사람 입니다.또한 범 민주 진영의 반 MB, 반한나라당 전선에 늘 함께 하고 있습니다.  창조한국당은 지난해에 자유선진당과 한시적이고 제한적인 4포인트 정책 공조(광우병 소고기 수입반대, 대운하 반대,중소기업 살리기, 공교육 활성화 정책공조, 원내 교섭단체 구성을 위한 제한적 연대)를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서 창조한국당의 지지율과 문국현 대표님에 대한 지지율이 동반해서 하락 하였으며 지지자들도 많이 이탈 하였습니다 . 하지만 정책 공조후에 창조한국당은 단 한번도 제한적 연대의 틀에서 벗어나 본적이 없으며 문국현 대표 또한  지극히 선명하게 '반 MB', '반 한나라당' 기조를 유지 하고 있습니다.문국현 대표는 누구보다도 대운하 반대에서 변질된 '4대강 살리기 철폐'를 강하게 주장하고 있으며,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해법도 한나라당과는 극명하게 반대되는 대안을 제시 했습니다.4대강 살리기 예산 수십조원을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사용토록 줄기차게 외치고 있습니다. 창조한국당은 3석의 미니정당 이지만 그 어떤 정당보다 정책 기조가 선명한 야당 입니다.

     

    예전 중앙일보 에서는 문국현 대표를 "MB가 대권을 잡으면 손볼 사람 0순위"라는 만평을 실은 적이 있습니다. 그 만평이 결국 예언이 되었는지 몰라도 지금 문국현 대표는 선관위에서 인정한 합법적인 당채발행을 빌미삼아 납득하기 어려운 판결로 의원직 상실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누가 보아도 타 당과의 형평성에도 어긋나며 MB에게 반대하는 '야당 정치인 말살' 의구심이 들만한 고등법원 판결이 나고 말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문국현이 은평에서 이재오를 이긴 괘씸쬐"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제 대법원 판결이 남아 있습니다. 저 같은 힘없는 지지자는 그저 사법부의 부당한 판결이 잘못 되었음을 알리는 집회에 참석해서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리는 일 이외에는 더 이상 크게 할 일이 없습니다.

     

    존경하는 문국현 지지자 여러분!

    그리고 범 민주 진보, 개혁 진영 지지자, 반MB, 반 한나라당 전선에 함께 하시는 국민 여러분께 호소 드립니다.

     

    문국현의원이 희생 되면 이재오가 화려하게 복귀 하는데 크게 일조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이렇게 된다면 한나라당의 독재 정치는 가속도가 붙을 것이며 4대강 살리기는 일사천리로 추진 될 것입니다. 문국현의원은 지난 30여년을 자신의 연봉 절반인 수십억원을 사회적 약자를 위해 기부한 분으로써 그 누구보다도 깨끗한 정치 지도자입니다. 지금 자행 되고 있는 '정치 탄압'에서 그를 구해 주십시오. 힘을 실어 주십시오. 이 땅에 사법정의 살아 있다면 마지막 남은 대법원 판결에서 무죄가 나오는 것이 당연 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사법 정의'를 기대 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우물에서 숭늉 찾는 일이 되고 말 것입니다.

     

    이번 미디어악법 날치기 통과를 보면서 울분을 토로하는 그 현장에 문국현 대표, 창조한국당 의원, 그의 지지자들이 모두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지난 노무현 대통령 서거 정국에서 문국현 대표는 누구 보다도 깊은 애도의 심정으로 함께 했습니다.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해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을 중소기업부로 승격 시키는 법안을 대표 발의 하였습니다.  그 어떤 정치인 보다 대기업, 재벌의 불법적 행위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그는 지금 이시간에도 사회적 약자, 중소기업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해법과 식견 , 누구보다 깨끗한 정치인, 문국현이 희생되지 않도록 국민 여러분이 지켜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정알  

    고양이들한테 생선을 부탁하시는구뇨.ㅉㅉㅉㅉ
    09-07-29

    정알  

    한마디로 씁쓸하네요.
    09-07-29

    파도가 빚은 반도  

    정알이는 언능 잔대가리 굴려 다른글 구상해야지 여기서 노닥거리는거여?
    언능 일해 ..니 농땡이 부리문 일당 음따~~~
    09-07-29

    정알  

    야~ 이제 명빠시키가 반도님 아뒤도용까지 하네. 이거 씁쓸하네?
    09-07-29

    파도가 빚은 반도  

    정알아 니 아이디 볼 때마다 생각나는건데..너 유정란이니? 무정란이니?
    대가리 똥만 찬거보면 무정란이 학실하긴 한데..ㅋㅋㅋ
    09-07-29

    정알  

    이개새끼는 뭔 짓을 하는지 도무지 자의식이 없구만.아주 똥싸고 머드목욕을 하는구만.
    09-07-29

    하늘색꿈  

    선진-창조의 모임이 문 국현에게는 독이 될거라 많은 사람들이 지적을 했습니다.
    물론 문 국현대표가 권력욕이 있거나, 기회주의 자거나, 선거법 재판과 관련하여 유리한 판결을 받고자 이회창과 연대를 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미니 정당으로서 원내교섭단체에 참가하면 뭔가 큰일을 할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하셨겠지만, 유권자들 눈에는 수구보수와 결탁하는 문국현대표의 정체성에 의구심을 갖게 되었던 것입니다.
    정국 현안과 맞물려 민주당,민노당,진보신당과 행보를 같이 하고는 있지만, 이회창과의 연대를 시민들은 지우지 못 하고 있습니다.문 국현을 살려달라고 시민들에게 호소하기 전에 선진-창조의 모임을 탈퇴 하시기 권합니다. 지금이 적기 입니다!!
    09-07-29

    영남인  

    창조한국당이나 문국현을 좋게 보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 시민광장일지 몰라도
    부당하고 억울한 일에 두손두발들어 힘실어 줄수 없더라도
    부당한 일을 당하고 있는 사람에 대하여 호소하는 글인데

    반대하는것은 무조건적인 반대(?)라 해야겠지요(?)
    여하튼 원칙과 상식을 추구했던 노무현 대통령님....
    그분의 이름을 거론할때 마다 눈물이 흐른다는 사람이 아직도 많은 이마당에
    원칙과 상식이 짖밟히는 글의 호소에 반대라니요.....

    그사람이 좋던 싫던간에 원칙과 상식에 짖밟히는 사람은 없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09-07-29

    ^^  

    네~ 네~
    그렇지요.

    그러나 글 제목과 내용을 보시오.
    그냥 억울하다 도와달라가 아니고
    쥐바기한테 핍박 받아서 엄청난 중요한 인물이고 가장 활약상이 뛰어난 반쥐바기 인사라는 식의 저 더러운 수사를 보란 말이오.

    문국현의 저 더러운 깨춤에 우리가 놀아나야 되겠소?

    원칙과 상식?
    09-07-29

    하우디  

    ^^ 님 님은 정녕 비인간적이시군요. 닉넴도 없이.^^ 이게뭐죠?
    진정한 시민광장 회원이 맞는지 의심스럽군요.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조롱하다니요.
    지금 님의 댓글들을보면서 화가 치미네요.
    님같은 사람이 우리 시민광장회원이라니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09-07-29

    ^^  

    정말 웃기는 구만.
    회충이 손 잡고 쥐바기를 부양하면서
    겉으로는 반mb 선봉이라고?
    장난하나?



    대체 문국현이 재판 받는 거 말고는 반mb 선봉에 선 게 뭐가 있나?
    미디어법은 민주당이 몸 던졌는데 문국현이 반mb 선봉이란 말인가?
    09-07-29

    ^^  

    지난 대선 때의 일로 반mb 선봉이란 말인가?ㅋㅋ
    어이없구만.

    문국현은 대선 때 반노무현 선봉이었지 반mb는 아니었을걸?
    노무현대통령이 경제 망쳤다면서 경제 살려야된다고 하지 않았나?
    09-07-29

    pgok  

    선진당과 빨리 갈라지세요,그래야만 국민들로 부터 인정을 받을수 있습니다.이해충말하는것 보세요
    미디어법이 아무 문제가 없는것처럼 하고있어요.이해충이는 차라리 땅나라성추행당과 합치고 문국현씨는 그똥통에서 빨리 나오시길 부탁드립니다
    09-07-29

    퀸콩  

    전 솔직히 문국현이라는 분 경제인이었다는 거 말고 잘 모르지만

    일단 이분이 정치를 하려는 목적과 그 일관성에 대해서는 별반 크게 감동을 받을 만한 부분이 없었습니다.

    MB라고 해서 지켜줘야할 분인지 글쎄요???

    문국현 그분이 제가 지키고자 하는 "노무현의 정치적 가치"를 같이 한다고 할 수는 없네요.

    반MB = 노무현의 가치는 아니니까요.

    아직까지 문국현이라는 정치인은 초록은 동색처럼 보입니다.
    09-07-29

    하늘색꿈  

    문국현대표의 가치관이 노무현대통령님과 같지 않다고 그를 차갑게 대하지는 마세요! 지난해 10월 10.4남북공동성명 1주년에도 노무현 대통령님과 나란히 기념식에 참석도 하시고,오랜기간 환경보호와 노동자를 아끼는 기업인으로 살아오신 분입니다. 상당부분 노무현정신과 일치한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그런분이 이 재오를 누르고 국회의원이 되신 후 상당히 어려움에 처해있습니다. 선관위에 유권해석을 받은 후 당채를 발행했는데, 1%의 이자가 너무싸서 부당이익을 취했다는 그래서 유죄라는 법원의 판결입니다. 민노당은 무이자로 당채를 발행하기도 했다는 군요. 문 국현대표도 진보구룹의 소중한 인적 자산입니다. 좀 더 관심을 갖고 지켜줍시다.
    09-07-29

    묵인된침묵  

    노짱님 서거하신 후, 문함대 여러분께서 많은 도움주신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길형구님께서도 아직까지 노사모를 비롯한 우리 시민광장 내에선
    문국현 의원에 대한 실망감이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음을 알고 계실겁니다.
    이러한 불신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는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익히 들어 아실겁니다.
    문국현 의원이 기업가로서의 행보는 물론, 창조 한국당이 내놓는 정강 정책 또한
    충분히 훌륭함을 알고 있습니다.
    허나, 일의 순서가 바르지 않으면 한낱 공허한 메아리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문함대 여러분께서 문국현 대표를 진정 아끼고 사랑하신다면,
    정치 신인 문국현이 아닌, 현실 정치인 문국현으로 인정하시고,
    가혹한 매질을 가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문국현 의원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허나 버리지도 않았습니다.
    아마 저와 같은 맘을 가지고 묵묵히 그리고 꾸준하게 지켜보시는 많은 분들이 계실겁니다.
    저와 이 분들의 맘을 돌려놓는 방법은 문국현 대표와 문함대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좌절하지 마시고, 문함대가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09-07-29

    느티나무언덕  

    공감합니다~
    09-07-29

    설까치  

    청치에 입문하시고 이제 쬐끔 검증 받는중 이라 생각됩니다.아직 갈길이 멀죠?
    좌절하지 마시고, 문함대가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09-07-29

    시리우스리  

    문함대가 정통들 보다는 백번 낫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지지율이나 선출 국회의원 수에 연연하지 마시고, 원칙을 지키고(일단은 선진당과 결별하고), 좀 더 선명하게 투쟁하면서, 진정성을 보인다면, 깨어있는 시민의 또 다른 조직임을 인정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09-07-29

    터보  

    문함대는 배신자 정통들 보다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훌륭합니다.

    또 노대통령의 하늘같은 은혜를 거의 독점하고도 노대통령 등에 칼을 꼿은 정동영은

    문국현의 발고락 때보다도 못한 놈이죠.

    힘내세요.
    09-07-30

    비정규직  

    *금번 비정규직법 각당 해결방안
    딴나라 : 2년 연장 / 선진당 : 1년 6개월 연장 / 민주당 : 6개월 연장 / 창조당 : 즉시 시행

    *진행 경과
    딴나라 : 재검토 / 선진당 : ? / 민주당 : 즉시 시행으로 당론 변경

    *만일 문국현의원이 없었더라면 민주당은 딴나라당 계략에 넘어가 1년정도 연장 합의 했을것 같네요...

    *노짱의 딴나라당과의 대연정 제의와 문국현의 이회창과 정책연대는 같은 맥락 아닌가요... 보수/진보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국민만을 위한 정치를 한다...

    *아무튼 정치인 카페 1번지인 시민광장조차도 문국현을 바라보는 시선이 따갑군요...
    09-07-30

    보리문듸  

    제발 끝난 일인데 이제와서 어디에다 하소연 하고있수.???
    문국현의 가치는 벌써 죽었어...
    길형구님은 아직도 뭘 건져 먹을라구 여즉 그러구있수???.ㅠㅠ
    0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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