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 시민광장
변강쇠 입니다
밉다 하니 업자 한다 더니,
미디어악법으로 미운털이 단단히 박혔는데,
어찌 메일주소를 알아내가지고
자기 계좌로 후원금을 좀 넣어달라며 뜬금없이
웬 동냥질?


아무튼 개나라당 의원치고
품위는 커녕
변변한 상식을 갖춘 인간조차 눈씻고 찾아볼래야
볼 수도 없는 요즘 아니던가요?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으랬다고,
눈앞에 있으면 한대 줘박고 싶은 심경인데,
뭔 후원금?
이건 염치가 없다기보다 눈치밥으로 먹고 산다
할 자들이 이렇게 민심을 못읽어서야...
이의원나리한테 후원금 보낼 마음도 없고,
보태줄 여유돈도 없고 한데 쌩깔까 했는데,
그댔다가는 혹시 있을 후환이 염려되서 생각을 바꿨습니다.
후원금으로 18원을 보태줄까,
아니면 인터넷에서
고른 아래 책을 한권 보내 볼까 고민중입니다.
물론 책값과 택배비용은 착불로 해서 말이죠.
윤성아!!
그동안 마이 해묵었다 아이가!
여러분~ 저리도 사리분별 못하는
윤성이에게 뭐 또 다른 강추할 책 있으면
댓글로 마니마니 올려주세요.
박스 채 포장해 이의원께 보내게요,
물론 100% 착불로 말입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