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 시민광장
변강쇠 입니다... ^^
영화 메트릭스 보신분?
영화에서 배신자가 하는말
'시궁창같은 현실이 싫다. 나를 메트릭스로 다시 돌려보내달라.
그리고 다시 깨어나고 싶지않다.'
현실은 기계에게 사육당하고 생체에너지가 빨려나가는 상황일지라도
메트릭스안에서 행복하다면
그게 과연 천국일까요?
평화의댐 기억하시죠????
제가 국민학교 3학년때인가 기억에 그러네요..
북한이 금강산댐 폭파하면 서울시 완전 침수된다고
신문에, 뉴스에, 초등학교 학급 게시판까지 도배에..
어린마음에 느낀 공포감으로
전두환 각하 주머니로 날아간 천문학적인 평화의댐 성금
그리고 제돈 3000원 ㅜㅜ
세뇌란 정말 무서운것 같습니다
적어도 그때는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었으니까요.
영화 메트릭스에서 모피어스가 네오를 찾아
꿈에서 깨어나라고 하지 않았다면....
주인공은 메트릭스가 가상공간이라는걸 깨달았을까요?
아직도 전두환정권이라서
그 어떤 언론도 침묵을 지켰다면 .....
아직도 나는 대국민 사기극
평화의댐이 아직도 북한 좌빨 도발로 알고있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많은 문제가
정보 비대칭성 때문에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의 역할은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시켜주는 역할이 중요하지
아무리 순기능을 위해서라지만 가치판단에 영향을 주는 어떠한 행위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가치판단은 각자 개인이 아라서 ^^;)
이런거 싫으시면 홍보, 광고 보면됩니다.
광고야말로 시청자의 가치판단에
영향을 주기위해 만든 방송이니까요.
물론 신뢰도는 0%에 가깝죠. 설마 광고 믿는사람있나요?
좀더 쉽게 말해서
맛없으면 돈 안받는다는 음식점 광고 믿고 돈 안내면 경찰서 갑니다. ^^
쉽게 말해서
새로운 미디어법
즉,
기업이 언론사를 소유한다는것은
진실을 말해야할 언론보도가
마치 광고방송처럼 될 가능성이있는것입니다.
언론이 거짓말을 한다면
메트릭스안의 인간과 우리가 무엇이 다를까요?
생각만 해도 끔찍한
미디어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