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신당 vs 팬클럽의 트라우마
솔트 | 2009-07-29 20:40:07 | 조회 2100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0402     


트위터 페이스북

신당의 트라우마

 

열린우리당이 해체 국면에 접어들었을  때  당시 네티즌들에게 비교적 우호적인 평가를 받던 여당의 한 의원은 "저는 정말 지역에서 그분들을 이해하고고 감싸 안으려고 노력했지만 잘안되더군요"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네티즌 + 각 계파 정당 연합으로 탄생했던 열린우리당은 그렇게 해체를 맞았다.   

 

아마 그 의원은 위 글자 그대로 네티즌들을 당의 우군으로만 생각해 진정 당의 주인이길 원했던 그들의 열망에 대해서는 잘이해하지 못한듯 했다. 그러나 그 의원의 말에도 일부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을 표했다. 열린우리당 출범 이 후 이른바 개혁당 등으로 대표되는(사실 개혁당은 일부였을 뿐 보다 넓은 의미의 네티즌들이 참여했다) 새 당원들과 기존 당원들과의 갈등과 마찰로 상당한 지역의 당원협의회가 파국으로 치달은 양상이었다. 이를 중재하던 의원들에게 이러한 연합 형태는 무척 불편한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분명 네티즌 편이었던 내가 들여다봐도 낯뜨겁고 부끄러운 일들이 곳곳에서 감지되었다. 기존 민주당원들의 지진한 의식 때문이라고 변명하기에는 비상식적이고 정치적으로 비도의적인 일들이 판을 쳤다. 

 

물론 땀과 눈물로 진지하게 참여했던 보다 많은 당원들이 있었다. 그 동지들을 폄하할 의도는 전혀 없다. 그러나 당원 중심, 정책 중심 등의 구호에 매몰되어 우리 정치판의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 것은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노회찬은 '삼겹살 불판 교체론'으로 정치혐오에 빠진 대중들의 시선을 끌었지만 우리 정치판 자체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대안은 없었다. 때문에 이제 그의 말에 누구도 관심을 주지 않는다. 앞서 노무현 시대가 열림과 동시에 신당에 참여했던 네티즌 세력들의 주된 마인드도 정치 혐오였고 이를 이용한 선전으로 한때 대중들의 관심을 끌어냈지만 금새 기운이 다했다. 남은 것은 노무현! 노무현! 구호 밖에 없었다. 거창하게 설명했지만 신당에 대한 트라우마는 이런 거시적인 면에서 기인한 것은 아니다.   

 

신당에 대해 많은 분들이 가진 트라우마, 어두운 기억은 이른바 진상(진짜 이상한 놈들)들이다. 개혁당이 등장하자 기존 정당 공천 탈락자(이쯤이면 양호한편), 묻지마 정치혐오증 환자, 나대기병 환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들은 당원협의회와 당게시판을 중심으로 신당을 흔들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듯 신당의 신경계를 장악해버렸다. 오죽하면 곳곳에서 우리 지역은 진상규명위원회 보다 진상(진짜 이상한 놈들)처리위원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 돌았을 정도였다. 돌이켜보면 개혁당은 열린우리당과 통합하지 않았더라도 그렇게 자멸할 가능성이 높았다.

 

이 길을 다시 가야한다는 것에 대해 망설여진다. 한숨이 나온다. 피할 수만 있다면 피하고 싶다. 상황은 그 때보다 더 안좋다. 인물없이 우리끼리 정책으로 가자는 주장을 보면 억!소리만 나온다. 그러나 우리에겐 선택할 길이 별로 없다. 개혁세력 전체가 짊어질 부담이 너무나 컸기에 개인적으로 유 장관의 민주당 탈당에 반대했지만 그는 선택했고 그의 탈당과 함께 신당은 우리에게 운명이 되었다.

 

팬클럽의 트라우마

 

정치인과 팬클럽의 가장 효율적인 관계는 이심전심 관계다. 정치인의 눈빛과 말투 하나하나에 지지자들이 척척 손발을 맞추면 제일 좋다. 적절한 예를 들면 초기 노사모를 꼽을 수 있다. 지지자들도 신나고 정치인도 신나고 서로 신명에 어우러져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넘친다. 두번째로는 일방적인 관계다. 정치인이 숙고 끝에 말하면 믿고 따라가는 관계, 현재 박사모를 꼽을 수 있다. 정치인이 자신의 소신과 판단대로 나갈 수 있다.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모습은 서로 힘빠지는 소통? 관계다. 팬클럽이 개판 되면 이를 지켜보는 정치인도 힘빠지고, 정치인이 힘빠지니 팬클럽은 더 개판되고 서로 쳐다보고 있으면 괴롭다.

 

어떤 사람들은 말한다. 시민광장 중게가 아무리 이상해도 비상시국이 되면 뭉칠 것이고 유 장관이 뜨면 자연스럽게 문제가 해소될거라고. 때문에 우리끼리 지역 활동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시민광장의 자화상이자 다 꿈같은 소리다.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는다.  단언컨데, 노짱님도 2004년 이 후 노사모 게시판을 봤다면 대권도전을 포기했을 것이다. 돈도 없고 세력도 없고 오직 지지자들만 믿고 가는 정치인이 폭파직전에 팬클럽으로 어떻게 소신있게 정치를 하겠는가. 현재 노사모 게시판은 시민광장 게시판의 미래다. 그것도 아주 가까운 미래다. 정작 진상처리위원회가 필요한 곳이 이곳이 아니던가. 개인적인 결론은 차라리 대표 선거를 없애고 사단 법인화를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한다. 그게 아니라면 이심전심 마음을 모을 수 밖에.

 

이 팬클럽을 통해 가지게 된 트라우마는 신당 논의와 관련이 있다. 기초적이고 상식적인 사안조차 소수의 이전투구에 밀려 제대로 집행되지 못하는 시민광장을 보며 이제 본격화될 신당논의가 다소 공허하게 느껴진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덧글쓰기 | 전체글 2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다수는 보구있다  

솔트님...아주 좋은글이내유....
추천 누르구 가유^^
09-07-29

파란늑대  

어차피 유명무실한 대표-집행위체제.

전 전국연합식으로 가면,
유명무실한 지역도 있겠지만 활성화되는 지역도 있을 것 같아서,
그리 생각해봤었습니다.

사단법인이라...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09-07-29

서재욱  

추천합니다.
09-07-29

솔트  

좀 엉뚱하긴 하지만 누군가 박사모 조직을 와해시키는 방법을 제시하라면 전 선거를 하면 된다고 말할겁니다. 노사모 시민광장만의 문제는 아니죠. 인간의 궁상이 원래 그런가 봅니다. 선거가 축제란 말은 왕구라죠. 국가처럼 서로 이익의 충돌이 발생만 몰라도 같은 뜻을 지닌 팬클럽에서 과연 선거가 꼭 필요할까 의문이 드네요.

지인들에게 농담조로 만약 서프 대표를 선거로 선출하면 어떻겠냐고 하니깐 백이면 백 손사래를 칩니다.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며 말리겠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안봐도 아는거죠. 이를 눈치챈 이해찬 팬클럽은 아예 영구 대표체제로 가더군요. 광장은 사단법인으로 만들었고.

이쯤되니 서태지팬클럽은 대표를 어떻게 뽑을까 궁금해졌습니다. 거기도 사실상 선거제도를 없애고 거의 법인형태로 운영되고 있더군요. 심한 홍역을 치룬 끝에 내린 결론이랍니다. 아 오바마 팬클럽은 어떻게 운영될까요? 궁금해지네요.

노사모의 자취를 보며 더 망가지기 전에 진지하게 고려해볼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게 싫다면 정말 이심전심 마음을 모아야겠죠.
09-07-29

eternity  

뻘댓글입니다만,
서태지는 공식 팬클럽이 없습니다.
법인 형태 운영도 처음 듣는 얘긴데요...
팬들끼리 자체적으로 만든 팬사이트를 위주로 팬덤 활동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 팬사이트 별 운영자는 있지만, 팬클럽 대표 역시 없습니다.
09-07-30

솔트  

앞서 연예담당 기자에게 물어보니...90년대 중반에 팬클럽이 결성된 후 대표직을 놓고 상당한 내홍을 겪은 후 팬덤 활동으로 돌아섰고,,,팬덤과 달리 관련 사업회가 운영되고 있는데 관리감독하는 법인이 별도로 있다고 전합니다.
09-07-30

그라쿠스  

추천합니다.
정말이지 진상들 좀 처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광장 전현집행부간의 "메달경쟁"을 보면서 사람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가고 있습니다.
09-07-29

초아  

제가 전적으로 지지하는 글에 경고가 있으면 도대체 이유가 뭘까 궁금해집니다.
음.. 반대를 누를 때 그 이유를 짤막하게라도 달아주심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09-07-29

오호  

막연하게 생각한 제 고민에(신당관련)에 답을 주셨습니다..ㅎㅎ
근데 한편으로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인게 광장이라고..
그런데 그 광장에서 아무 말않고 묵묵히 지켜보는 사람이 다수라 생각합니다.
확대해서.. 국민들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09-07-29

솔트  

오호님/ 어디나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겠지요. 그러나 이 진상들의 특징은 일단 집요합니다. 잘하지 못하지만 엄청나게 열심히 합니다. 그러나 감정으로 일을 그르치기 일쑤입니다. 이상하지만 그래도 지들끼리는 잘뭉칩니다. 때문에 결국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거죠. 더 심각한 문제는 저기서 진상이 여기서 진상이고 앞으로 거기서도 진상입니다. 유일하게 잘 접근하지 못하는 곳이 대표적으로 서프인데요. 왜냐하면 일부가 전체를 흔들지 못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스킨쉽 믿고 깐죽되다간 쉽게 밟히거든요.
09-07-29

오호  

빨리 가냐 더디가냐..차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아님 계속 쳇바퀴 도는걸 부셔버리자?? 시스템으로..

그럼 사람도 떨어져 나갑니다..ㅎㅎ

전 오프모임은 안갑니다. (그냥 안 땡겨서..ㅎㅎ 예전에 개혁당 모임도 가봤습니다.)
저는 그냥 밤에 시민광장 함 들르는 수준입니다.

속터지고 답답하고 그래 살고있는 시간인데..
... 지금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ㅎㅎ

솔트님..저 대구삽니다..

님글보고 이후 님글 검색해봤는데..

저도 전에 총선때 갔는..얼굴 함 봤을수도 있겠네요..ㅎㅎ
09-07-30

*울트라*  

대구신가요....

오프한번 나오시죠.....

다수의 눈팅도 오프의 동력없이는 무의미 한것이죠............

눈에 차지않은일로 구르고 부딛히고 엎어지고... 하는곳이 오프죠.....

그렇게라도 구르지 않으면 이내 이끼가 생겨 흉하게 되죠....
09-07-30

동현아빠  

솔트님 글 잘 읽었습니다.
09-07-30

지가  

진상인ㅎ주제에신당시민광장논하는게열라웃기는구만ㅋㅋㅋ
너랑너네패거리들만사라지면시민광장조용하거든?
09-07-30

초아  

무시~ ^^
09-07-30

초록뱀  

솔트님은 부천광장에서 진상회원 맞습니다..
속이 다 시원 합니다 ! (지가 ~ 지가~) 님 !!
09-07-30

솔트  

ㅋㅋㅋ 같이 몰려 다니니깐 패거리란잖아욧!

그런데 정말 너네 패거리?가 누구란건지 좀 궁금해지네.
09-07-30

초록뱀  

패거리 뻔하지 !

나/펀드/진상/초아 ....!!
09-07-30

초아  

저 아세요???
어따가 엮으시는 거에요???
09-07-30

skyfund  

케케케케...패거리 대표 나왔슈....


지가님...감솨감솨...


우린 진상회원 맛수...진상♪ 진상♪...

지가님 우리는 오늘도 진상의 본업에 충실할테니....

넘 진상진상 하지 마셔...그러다 님도 진상될까 두렵수.....
09-07-31

부세쳐  

ㅋㅋㅋㅋㅋㅋㅋㅋ
09-07-31

볍씨  

병신도 이런 병신이 없어요 여튼.....
이게 니 얘기인줄은 아는 모양이네?
진상 중에 얘처럼 지가 지상인줄 아는 애들도 있기는 하군여....
09-07-30

초아  

첨에 저도 반박하고 싶어서 주저리주저리 댓글을 썼는데
검정닉으로 저런 감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것은 대화를 거부하고 감정만 배설하려는 의도인 것 같아서 차라리 무시가 낫겠다 싶더라고요.
검정닉도 귀담을 말들이 많지만 저런 말같지 않은 검정닉은 그냥 패스하는 게 좋으실 듯.. 화병 생기십니다. ^^
09-07-30

미니파더  

추천드립니다. 다수의 침묵이나 방관이 소수의 횡포를 낳는 것이죠.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분들이 다수를 이룰 수 있는 구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09-07-30

초아  

미니파더님 말씀 절대 공감입니다.
누구는 정신건강에 안좋다고 중게에 발도 들이지 말라고 하는데 그럴수록 더 우리의 소중한 공간을 지켜내야 할 것 같습니다.
09-07-30

담지  

점진적으로 볼때 한 방법일수도 있겠습니다.. 추천합니다.
09-07-30

꺼벙이  

결코 양보할 수 없는 가치와 원칙.....
한치도 흔들림 없을 신념....

하지만
그 가치와 원칙, 신념이란게
관계속에서 쌓아올린게 아니고,
의심과 주저함도 없이 스스로를 확신시켜온 결과물이라면,

그것은 신념이 아니라
스스로를 가두는 감옥과 다를 것이 없을테지요.
또한 그 신념이란게 자신을 배신하는게 그리 먼훗날의 일도 아닐테지요.
09-07-30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9680 이해찬 전 총리가 신당문제에 신중한 이유...(서프 Kein)   4 njbora 09-07-30 2 1 1255
39679 시민광장과 범 개혁세력이 큰일한번 합시다.   2 참사람 09-07-30 1 1 720
39678 유시민을 향한 내 마음의 지지...   1 수연빠덜 09-07-30 2 0 5024
39677 생중계 언론악법 관련 향후 활동 전개를 위한 토론회 - 최문.. 라디오인 09-07-30 0 0 751
39676 유시민이 민주당으로 들어가게 되면...   28 우주시대 09-07-30 13 0 1632
39675 물론 괜한 걱정이겠지만 말야,,,   9 반달랏사 09-07-30 4 0 1078
39674 중고생들이 만들고 노래하는 - 노무현 대통령 추모곡   8 밤까시 09-07-30 7 0 1008
39673 이넘들은 지들 표만 생각한다   2 조봉암 09-07-30 0 0 638
39672 날도 더운데 짜증지대로다..mb땜시..   4 이제눈뜸 09-07-30 0 0 729
39671 언소주 종로 휘트니스 최연소 공주님 등장..아고라에 쥐떼들..   1 찬우물 09-07-30 5 0 750
39670 이명박정부의 비정규직정책 무엇이 문제인가? Q&A집 - 사람희..   1 길형구 09-07-30 0 0 568
39669 [유머 ] 삼 겹 살 송!!!!!!!!!!!!!!!   2 변강쇠 09-07-30 2 0 777
39668 [8월 14일]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 건립' 시드니 후원의..   3 광안리불나방 09-07-30 5 0 1295
39667 국토를 유린하는 죽음의 삽질 조봉암 09-07-30 0 0 627
39666 [집행부통신 21호] 개정 저작권법 관련 시민광장 09-07-30 5 0 4436
39665 이게 뭡니까?   4 예비역 홍병장 09-07-30 1 0 896
39664 유시민..대통령 선호도 ..2위 15.2%..리얼 미터   12 능암 09-07-30 9 0 1566
39663 제목을 잘못 정했나? ^^ 흙마당 09-07-30 6 0 601
39662 ★★★ [국가기밀] 그는 왜 쥐 라고 불리는가????????   9 변강쇠 09-07-30 10 0 732
39661 [직능광장 창립] 여성/주부광장 창립을 제안합니다   57 바보열정 09-07-30 38 22 2024
39660 사기공화국 불법날치기와 사법부망치기 국민 09-07-30 1 0 500
39659 >>>>7월 29일 차기대선여론조사<<<<   1 greengrass 09-07-30 0 0 853
39658 방송법 위헌 처리 될 것입니다,   1 파도가 빚은 반도 09-07-30 0 1 685
39657 언론 노조위원장이 영장이 기각되었습니다,   1 파도가 빚은 반도 09-07-30 1 1 632
39656 안동 하회마을 백사장을 지켰습니다, 파도가 빚은 반도 09-07-30 2 0 647
39655 상식을 배반하는 이명박 대통령   3 소문내기 09-07-30 1 0 724
39654 ●● 만평 종합 2009. 07. 30 목요일...한심한 작태!!!!   4 순수 09-07-30 3 0 786
39653 이해찬 "케네디스쿨 같은 노무현스쿨 만들 것"   1 매자골 09-07-30 5 1 1009
39652 이해찬 전총리의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2 일석 09-07-30 6 2 824
39651 구매력 없고 조폭 ,양아치 같은 어떤 듣보잡 단체의 삼성불매..   2 찬우물 09-07-30 3 0 1090
39650 연대.연합의 조건과 합당.통합의 조건   7 너른들 09-07-30 10 0 793
39649 친노신당은 평민당의 파트너   2 jjj 09-07-30 0 5 747
39648 이대로는 안된다 - 이제는 우리가 적극 나서야 한다   1 방랑객 09-07-29 2 0 632
39647 국민은 수구세력과 제대로 싸우는 이에게 힘을 실어줄 것 입..   1 하람아빠 09-07-29 2 0 601
39646 [서프펌] "여병추! 명박일당에게 속았다구요?" / 가을들녘   2 구축함 09-07-29 1 0 959
39645 땅에서 나오는 부처처럼.. 야깨서깨 09-07-29 1 0 547
39644 "탈퇴하고 싶습니다"의 글을 읽고..........................   5 구축함 09-07-29 6 0 1127
39643 안건 발의) 타이틀 글자수 제안 건.   4 파란늑대 09-07-29 2 0 1623
39642 (동영상) 참 늬들은 속도 좋다. 그새 이해찬이 대세가 되든??   3 안토 09-07-29 2 2 890
39641 독립문은 결코 독립의 상징이 아니다? 독립신문,독립협회는.. 독립신문 09-07-29 0 1 582
39640 승자가 패자를 죽이는 정치 조봉암 09-07-29 1 0 539
신당 vs 팬클럽의 트라우마   27 솔트 09-07-29 55 9 2101
39638 <펌>개혁신당은 반드시 필요하다   5 김철수 09-07-29 9 2 843
39637 ■ ■ 동네세탁소하는 제가 생각하는 미디어법 . ■ ■   1 변강쇠 09-07-29 4 0 690
39636 탈퇴하고 싶습니다..   29 엉클 톰 09-07-29 1 15 1583
39635 유시민과 분열주위자   12 우주시대 09-07-29 3 0 924
39634 미디어 악법보다 금융악법이 더 문제다- 자본권력의 영구지배..   1 금천 09-07-29 1 0 555
39633 민주당은 거짓 선동정치 그만하고 여름 휴가나 가라   5 승리자 09-07-29 0 11 548
39632 ■ ■ 유시민님을 향한 마음 몇 % 나 진심이신가요?????..   2 변강쇠 09-07-29 2 0 707
39631 김정일 PC방 민생 순찰기... (유머)   5 변강쇠 09-07-29 5 0 825
39630 “참여정부는 가장 큰 성과를 거둔 최고의 정부” (성경륭 前..   1 냉정하게 09-07-29 3 0 750
39629 시민광장 존재이유는 유시민님이 옳기 때문이 아니라 시민들.. 파도가 빚은 반도 09-07-29 0 2 585
39628 삼성 이 서열 2 위로 추락???언소주 휘트니스..종로 트레이너   6 찬우물 09-07-29 14 0 871
39627 만약 달러가 붕괴한다면 세계는 어떻게 될까?   1 마비 09-07-29 0 0 538
39626 언론악법 전단지 필요하신분!   18 바보열정 09-07-29 8 0 1447
39625 광고 불매운동 검찰 기소에 대한 김성균 대표 성명서   5 찬우물 09-07-29 8 0 667
601602603604605606607608609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