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개혁 진보를 아우르는 큰 틀의 연대를 이끄는 제안을 한번 하면 어떨까요?
각진영의 대표 선수들 모아 놓고 선언 하고 신당 관련해서도 비난하고 할뜯을 것이 아니라
어차피 필요한 거라면 서로 응원해 주는 성명도 만들고 하는 겁니다.
이런것이 합의 되면 가을쯤에 대전이나 서울에서 대규모 연대 축제를 벌이는 겁니다.
통큰 사업을 한번 제안해 봅니다.